초3 줄리아
When I'm feeling happy 했습니다.
줄리아는 그림그리거나, 친구를 도울때 그리고 피아노를 칠때 행복하다고 하네요.
줄리아가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음 좋겠어요.
공부하라는 엄마의 잔소리와 괴롭힘때문에 좀 힘들겠지만....ㅜㅜ

방학 막판에 너무 신나게 놀고..
개학하자 마자 정신없이 일주일 보내고..
이제야 또 하나 했슴다.
밀린 건 혼자 열심히 해보려고요.. 할 수 있으려나????ㅋㅋ
ICR도 같이 달려줄 사람있으면 너무 좋겠는데...
방을 만들어볼 엄두는 안나고... 누군가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이 소극적 자세가 쑥쑥에 도움 안되는 자세겠지요???에구구..


요즘 웤싯 하나 들이밀면 저리 입이 한발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혼자 놀라면 심심해서 또 옆에 붙어서 칭얼대길래 붙들어 앉혀놓고 또 웤싯을. ㅋㅋㅋ 가까이만 와봐라 공부시킬테니 하니까 멀찌감치 도망갔다가 다시 조금있으면 옆에 붙습니다. 음음 공부가 하기 싫은건 아닌 모양이라고 해석해야하나 아님 그래도 엄마옆에 있고 싶은 여섯살 꼬맹이구나 해야할까요? ^^ 안경씌우고 한참은 우울했어요. 눈신경도 못쓴 못난 에미같아서. 하지만 또 시간이 지나니 귀여워 보인다고 위안을 해요. 저리 핑핑 도는 안경을 써야할동안 난 살뺀다고 방치했으니 우울함이 밀려오더라구요. 그렇다고 살을 왕창 뺀것도 아니구. 웤싯하는 모습 찍고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주절주절 적어봅니다.

초 2 엘리 - 다큰 아이라면, 정말 세상을 혼자서 헤쳐나갈 수 있도록 믿음을 가지고 지켜봐주는 것~! 필요할 것 같아요~~~
어제 전 너무 피곤해서 9시쯤 자고 엘리 혼자서 해놨더군요.
만들기도 며칠전에 했어요.
stomp 하는 장면이고, 옆에 인형은 happy 마지막 장면이래요~~
즐겁게 해주는 것 같아 고맙네요~~
사실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인형인데 제가 너무 소홀히 한것 같아요.. 미안해 엘리..

알렉스 입니다.^^
담주에 방학인데...
덥다덥다하다 한달 후딱 지난것 같네요..ㅋ
누가 뭐라해도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가네요..ㅋ
개학하고도 적응하느라 아이들도 어머님들도 바쁘시죠...ㅋ
angry 매일 집중듣고 따라읽기, 소리내어 읽기, 웍싯하기....
아이들이 저녁에 뒹굴뒹굴 놀면서 그림책 토끼 너무 귀업다며
따라그렷어요...
이책 만나게 되서...
쑥쑥,,박사님...또 댓글달아 힘이 되주신 쑥맘님들...
감사드려요..
담책에서도 손잡고 함께 해요...하트뿅뽕~~


초3 로즈 이번엔 sad했어요. 슬픔을 극복하기위한것으로는 울기,책읽기,소리치기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책읽기가 자기 슬픔을 극복해준다네요. 책읽는것도 좋지만 엄마에게 털어놓기를 바래보네요.ㅋㅋ

초4/저스틴
저스틴은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해피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리조트에 친구들과 같이 갔을때 행복했다고 하네요
역시 놀때가 제일 행복한가봐요~
마이필링스도 완주했어요
뿌듯합니다~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초1 줄리아~~
이번 주면 즐겁게 했던 필링이 막을 내리는 군요~~
공룡에 이어~~ 두 번째 완주입니다~~ 느무느무 기뻐요~~
다음 책도 기다려지는데......그 때까지 잠깐 휴식 기간인 거죠??~
함께 가는 힘을 느껴요~ 혼자서라면 절대 못 했을텐데...
홍박샘님~~ 쑥맘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줄리아 개학 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아침에 학교에 데려다주고 동네 뒷산으로 운동 갔다가
집에 와서 ~~ 쑥부터 시작합니다.`` ㅋㅋ ...오늘 하루도 상쾌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지난 주에~~ 뭐가 바빴는지 올리지 못했어요~~같이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