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제가 소원하는 인도여행!!
하시분을 만나다니...완전 행운입니다.
저는 인도에 워낙 사건이 많아서 선뜩 나서기가 겁이나던데...
멋지세요..멋지세요!!!
와~~ 엄마와 아이의 인도 여행기는 보기 정말 어려운데 어찌 이런 곳에 어린 아이를 데리고 가실 생각을 하셨나요? 너무 멋져요!!!
해외여행 다녀온 아이들 요새 너무 많지만 줄리아는 독특한 여행지를 다녀와서 뿌듯할 것 같아요.
침대칸 기차도 그렇구요.
2편도 올려주실거죠?
와.....정말 아이와 여행한다는거 꿈만 꾸었는데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파셨군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제가 쑥에 소개해 드린 책 중에
<바람이 우리를 데려가주겠지>라는 책을 보고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을 꿈꾸었어요.
그래도 엄두가 안나던데 정말 대단하삼.
지금이라도 베낭하나 메고 혼자는 가겠는데
아이와 둘이가는 여행은..... 게다가 인도라니......
음 유니님 증말 당찬분이시군요.^^
아이랑 배낭여행 저도 꿈꾸고 있지만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자유여행이 준비에서부터 힘들지만 패키지 여행이랑은 비교 불가할 것 같아요.
맘 맞는 친구랑 애들 델꼬 꼭 가보고 싶어요,,,배낭여행~^^
다음 얘기 기대되요, 빨리 풀어주셔욤ㅋㅋ
이야, 7세를 데리고 여행이 가능하군요^^
사진 너무 감사히 잘 봤어요.
저두 1999년 겨울 30일정도 친구둘과 배낭여행을 갔었는데,
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때 가본 pushkar란 도시가 너무 아름다워 아이디도 그렇게 쓰지요~~
소중한 추억 감사합니다.
아이와의 여행기도 많이 궁금하네요. 저도 둘째가 7살이 되면 같이 배낭여행 하고픈 1인으로써..
이야기 기대할께요~~
저도 꼭 인도 여행 하고 싶어요~~
지금 대학생인 조카가 인도 배낭 여행 중인데.. 고생도 심한가 보던데요?? ㅎㅎ
우와 멋져요..
늘 생각에만 멈춰있는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지금도 어디가고 싶다고 말만 하고 있네요....
완전 멋져요~~~~~^^
줄리아와 친구랑 엄마 두분이 베낭여행이라 정말 쉽지 않은데
대단하세요~배낭여행이여서 더 쉽지 않았을텐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거 같아요~
하루 이틀도 아닌 70일간의 여행이라면 정말 꼼꼼히 계획 세워서 가셨겠어요
멋지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완전 멋져요~☆
줄리아와 엄마만의 추억이 있는 여행이네요. 정말 멋지네요. 친구랑 같이 가서 더 즐거웠을거예요.
사진으로나마 인도 여행을 상상해 보게 되네요. 다음 여행기 기대할께요.
70일간의 배낭여행...
아무나 할수있는건 아니죠
넘 부럽습니다....
아유~~~~~~~귀여워랑~!!!!!!
줄리아가 친구와 함께 여서 더욱 신나는 여행이였겠어요.
70일동안의 여행이라......정말 체력도 용기도 멋지셔요~^^*
전 엄두도 못내는 일입니다.;;;;
인도의 여학생들은 양갈래 머리를 땋고 책보를 들고 다니나보네요.인상적이여요.
침대가 있는 기차도 타보고,,,황금사원 지붕 뜯어갈려는 사람들은 없는지요?
전 말을 잘들어서 커피 한잔 하면서 덕분에 인도구경 잘했습니다.
다음 자이살메르도 목 빼고 기다릴께요~^^*
와~~~멋지네요.
전 당연히 남편이랑 몇박몇일 여행이겠지했는데...
아니네요@.@
이렇게 여행떠나는것이 저에겐 참 엄두도 안나는 상상인데..
yuni94님은 용기가 대단하신분 같아요^^
사진보니 정말 좋네요.
황금사원 인상적이네요.
침대기차로 밤에 이동하는것도 참 색다르고 재미났을것 같아요.
따님이랑 친구분과 정말 좋았을것 같아요.
다음편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