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초 5 Jason이요 49,50이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한 (오늘마쳤거든요 ㅎㅎ)
아들에게 피자파티를 열어줬답니다. ^^
홍박샘님 무한감사드리구요 ~~~
같이 달려온 멤버들 축하드리고 , 저희도 축하해주세요
북클럽에서 또 열심히 해볼라구요

초3 써니^^
피니시 라인,,,,,저희집이 닫네요^^
다들 고생하셨어요....완주,,,행복해요~

16번 초4 Kate
모두들 sqr끝나고 무얼하실지 계획들을 잘 세우고 계신것 같아요.
그동안 kate가 힘들어해서 잠시 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면 아주 손 놓아버릴 것 같아 북클럽신청했답니다.
sqr끝까지 완주한 친구들은 무얼해도 성실하게 잘~ 할 것 같아요.



초3 lucy
#48.49 같이 올립니다..
이제 하나밖에 안남았네요.. 끝남과 동시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들어갑니다..
뭐든지 꾸준이가 답인것같아요..
lucy는 저번 토요일날 학원레벨테스트 받으러 갔다왔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꽤 레벨이 올라갔더라구요.
학원은 아직 다닐 생각은 없고 집에서 계속 열심히 해야겠죠..^^

21번 혜니 개학하고 혜니는 바쁘고, 저는 좀 여유가 생긴듯하네요~ 이제 sqr 정말 끝나는군요. 이제 어떻게 이어갈까 고민중입니다... 우리 5기 친구들 정말 열심히 잘 해온것 칭찬 해주고 싶어요!!
18번 초5 앤지
6개월간 쉽지않은 길이었는데, 이렇게 끝자락에 다다르니 그동안의
고생보단 뿌듯함이 크네요. 이맛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를 얻나봐요ㅎㅎ.
저희도 선물 한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sqr친구들 다른 방에서도 계속 만났으면 좋겠어요~~


8번 초4Jessica 주말에 미리 해뒀는데 어제 올리는걸 깜박했네요.. 이제 마지막이라고, 딱 2개 남았다고 하니 아이도 마음이 다른가봐요..시원섭섭 하데요^^ 울 아이는 현재 북클럽하고 있는거 말고는 딱히 하는 게 없어서 문법책 하나 시작했어요. 25일에 끝나는 기초책이네요. 숨고르기하고 다시 또 무언가 시작해야겠죠?

31번 Sky 앗 사진이 흐릿하게 찍혔네요 ^^;;;
저희집은 토, 일요일 아침에 하여 50회까지 다 마쳤답니다
욕심없는 첫째라 아이스크림 이면 된다고 해서 베스** 아이스크림으로 것두 케이크는 괜히 비싸다며
자기가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서 사주면 된다하여 조촐하게 아이스크림 파티를 했네요
아들 마음이 넘 이뻐서 용돈으로 만원을 하사하였답니다^^ 좋아서 덩실덩실 신났습니다 ^^
사진은 50번째 날 공개합니더 ㅋㅋㅋ
그 동안 힘든 날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우리 sqr 팀들 모두 너무 대견하네요

1번 새라.... 정말 이제하나 남았네요 ㅎㅎ 이번에 제대로 날짜 맞춰서 올리니 저도 왠지 뿌듯하고.... 좀더 열심히 하지 못한 후회도 되고 그러네요..^^;; 틀린게 거의 없어서 인지 본인도 뿌듯해하구요 캠잼슨 재미있다고 나중에 도서관서 빌려보기로 했어요 ㅎㅎ 전에 그리 읽으라고 할때 안보더니만...-.- 엄마말 잘듣겠다고 하네요 ㅋㅋ 다들 굿잠하시고 낼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15번 로이... 어제 인쇄해서 마지막주라며 해준 숙제... 컴에서 제대로 올리고 싶어 아침에 사진만 찍어놓았는데 오늘 컴에 앉지를 못했네요... 완주가 목표였으니 성공한것이지요 ㅋㅋㅋ 로이도 탈락 않했다고 좋아하네요 엄마 속 태운것은 잊고 결석 없이 잘했다고 하니 ~~ 모두 묻어두고 대단하다고 칭찬 날려주었어요... 열심히 진행한 친구들도 너무 멋져요!!!

25번 JJ 드디어 이번주면 끝이 나네요. 마지막 마무리를 잘 해야한다구 이번주엔 꼭 제출일 맞추자고 했더니 열심히 해놓았네요. 남은 하나도 기운내서 아자아자!!! 화이팅 해요

20번 Yeonny 초4 장장 6개월간의 sqr 프로젝트 이제 끝이 보이네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같이 해준 우리 아이들 정말 대견해요 그 노력과 시간이 헛되지 않고 앞으로 좋은 밑거름이 될거예요 모두 감사합니다~~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어느덧... 이번주만... 남았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북클럽에 가서... sqr 안하는거라면.. 가면 좋으련만..
저희집은 ... sqr 은 다시 하기 싫은것 같아요.
1학기에 신문반 참여는 안했지만, 일주일에 한번 일기장에 신문기사 써머리 하고 했었는데,
그걸... 쭉 이어서 할까하고 어제는.. ebse 에 들어가서 신문 프린트 하고 했네요.
2학기 시작되고... 아이들도 바쁘네요.
지난주에... 학급임원 선거를 했는데.... 리챠드 와 해리가.. 반장, 부반장에 뽑혔어요.
1학기에 둘이 동시에 반장 선거에 나갔다가 너무 많은 아이들이 서로 하겠다고 해서(후보만 12명)..
3명이상 추천을 받아야만 반장 후보에 올라갈 수 있었는데, 그때 1명한테도 추천을 받지 못해
후보에도 못 올라갔었답니다. (그래서.. 그때.. .동시에 나가면.. 안되지...서로 한명씩 밀어주지
그랬니! 라고 했었는데) 이번엔.. 한명은 반장, 한명은 부반장 선거에 나가자고 약속을 했더군요.
그래서... 동시에... 둘다 되어서....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형제가 다 한다는 소리 들을까봐
불편하기도 하네요. 아무튼... 아이들은 어제 임명장 들고 와서는 뿌듯해 하네요. (그것도.. 감투라고)


6번 초3 Cristi
통통님 숙제체크에 대문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북클럽에 참여하게 될것 같아요~
그리고 영자신문반은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있으니 통통님 언제든 오셔요~!!
이번 웍싯은 초스피드로 했어요~

4번 초5 소피아
소피아는 학기중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영어는 영자 신문과 북클럽만 계속 진행하고 책 많이 읽도록 하려고 해요...
저희는 내일 2박 3일로 가족 체험학습을 가서 오늘 마지막 웍싯을 미리 하려고 합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이네요...ㅎㅎ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