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소피아, 그레이스
화요일에 올리려고 했는데 소피아가 한 기사 프린트가 없어져서 찾다가 결국 못찾고
수요일 오후에 2박 3일로 여행 떠나서 어젯밤에 11시 넘어 집에 오는 바람에 오늘 이렇게 올립니다~~
너무 보람되고 의미있는 가족여행이었고 소피아와 그레이스는 오늘 오자고 집에 오기 싫어했어요...ㅎㅎ
소피아는 기사 2개 진행했는데 글보다 그림이 많아지는 부작용이 생기기 시작...ㅋ
프린트가 어데로 갔는지 없어져서 1개만 사진으로 올립니다.
그레이스는 3개 기사를 읽기, 3번 듣기, 3번 소리내어 읽고 2번 시간 재기, 단어, 베껴쓰기로 진행했어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만나요~~^^


영자신문도 지각입니다.
이번주는 참 ㅠㅠ반성하고 담주부터 다시 시작하는맘으로 서두르겠습니다.
이번주에는 아이 컨디션도 저도 별로라 쉬게두다가 다른 멤버들이 한 걸보여주었더니 그림그리고 이야기 만들기를최고로 좋아하는 아이가 좋은 생각이 있다고 기사 프린트해가더니 나름대로 또다른 재미를찾은듯 해왔네요.
매일매일 스케치북 한가득 쏟아내는 예술혼을 요렇게 조금 나눠 태워주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번 초4 데릭과 초3 비니입니다...
방금 빨래까지 널고 하루 일과 끝났어요...
아직 신문방이 남나 있기느 하네요^^
우리 애들은 아직은 집에서 수학이랑 영어랑 다 한답니다...
그래서 엄마인 제가 조금 바쁘답니다..
그리고 요걸 신경쓰면 저거에 소홀해지고
데릭 신경쓰면 비니에게 소홀하고 그러네요^^
에궁,,,말이 길어지라하네요..
여기까지만 하공...
데릭은 8월 기사 다 읽고 웍싯을 다 풀어서
보너스 비스무리하게 올라오는 웍싯 풀고
cnn student 사이트랑 bbc 6minutes 사이트 들어가서 듣기했어요..
읽기는 쉬운 거 하나만 골라서 읽구요..





비니는 ebse 사이트 들어가서 복사해서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고
녹음하고 요약해 봤구요..


근데 컴이 이상한지 로그인이 또 안되서 기사 2개밖에 못했어요..
아쉽네요..
데릭에게도 조금 어려운 거 찾아서 해 줄려고 했는데
오늘까지 안되서 기다리다 그냥 지금 올리네요..
신문방하니 의무감에 꾸준히 하니 참 좋네요^^
참...그리고 데릭은 학교 다녀와서 맨 먼저 하는 일이 한글신문 보기랍니다...
제가 아직 체크는 따로 안하고 있구요,,
워낙 이것저것 읽는 거를 좋아하는아이라.
그냥 그대로 두고 있답니다..
새로 시작하는 4학년 켈리입니다~~
조금씩 천천히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3번 읽기, 단어 정리, 단어 외우기 해보았는데
하기 싫어하는 걸 달래가며 했더니 보시다시피 글씨도 엉망이고...
신경써서 쓰면 이것보다는 쪼~금 나아요^^





19번 초3 로즈
로즈 킨더타임즈하다가 이번엔 키즈로 바꿔봤어요. 그런데로 할만하다해서 이대로 진행해보려해요.

12번 다니엘
지난주는 한자검정 시험 있어서 일주일동안 벼락치기 한다고 못 했어요 ㅠ,ㅠ
개학하고 나니 놀고 책읽고 하니 2개는 무리네요 ... 워낙 뭘 안하는 녀석이다 보니 그나마 요거 한개 하는것도
그저 고맙다 하고 있어요 ^^
글로 쓰는건 귀찮아 하고 힘들어 하지만 말은 무쟈게 많은 녀석인데 이 기사보고 자기도 재미있는것
있으면 유투브에 올려보고 싶다고 하네요 ㅋㅋㅋ
암튼 숙제 끝이야요~~~

17번 제이슨 별내용은 없지만 나름 로봇체로 글씨체에 힘 쫌 줬다는... ㅎㅎ 늘 신문 가까이 해야지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멍석 깔아주시니 덥썩 손잡고 고맙다 인사하고 싶어지는 기분~ 감사해요~고마워유~

6번 새라...... 제가 지난주에 몸이 안좋아서 이번주까지 쭉 몸상태가 안좋다보니 아이혼자서 해서 그런가 참 ...... 내놓기 민망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한거니 올려봐요..^^;; 이제 저도 많이 좋아졌고 이번주부턴 잘챙겨서 봐줘야겠어요.... 다른 친구들 정말 열심히 잘해서 보고 배웁니다...^^
15번 Sarah
개학을하고바빠졌어요..지금도 학교를 가야해서요


14번 린
한글신문도 봐야지 늘 생각에만 그쳤었는데.. 세아이와님의 열정에
ㅋㅋ 저두 한글신문구독했어요... 제꺼보니 아이껀 덤으로 준다네요..^^
항상 열정가득한 귀한자료와 열정 퍼트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린이는 도서관에서 작년에 NI 수업을 했었어요..
부끄럽지만 신문은 재활용에서 한 2부정도 챙겨두었다 가져가곤 했답니다..
그땐 영자신문도 보지 않았었구 관심두 없었답니다...
이렇게 좋은 이야기 거리가 많을 줄이야..
이제부터 아이와 함께 읽고 진행하겠습니다..
린이는 이제 기사고를때 관심거리와 난위도를 고려해서 고르네요..
이번주 수요일 개학이라구 쉬운기사만 활용했습니다..
주말엔 밀린 방학숙제하구요.
단어,읽기,써머리,녹음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3번 에디
예전에 인터넷이 이렇게 보편화되기 전에는 신문이 생활속에 항상 있었는데 요새는 보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더 신문이 그리워지나 봅니다^^
기회되면 한글 신문도 꼭 옆에 두고 싶네요~
지난주 토욜엔 에디가 한자시험을 보러 갔어요.
목표한자는 거의 다 외워서 별 어려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복병이...
한글로 쓰여진 한자어의 한자를 적어야 하는데 정작 그 한자어가 뭘 의미하는지 모르니 아무리 글자를 다 외웠다고 해도 끄집어 낼 수가 없네요. 연륜이 더 쌓여야 할 듯 싶습니다ㅎㅎㅎ!
기사 2개 주말 밤까지 해서 겨우 마무리 했습니다.
읽기 세번, 서머리, 자기 의견 적기.
전체 기사 내용을 한번 더 말로 정리해보게 했어요.
아직은 쓰기 보다 말하기가 더 중요할 듯 싶어서,,,^^
날이 많이 시원해졌어요. 지긋지긋한 여름이었지만 막상 보낼려니 쬐금 서운하네요~

4번 앤지
개학을 하니 확실히 바쁘긴 하네요.ㅎㅎ
정신이 멍~ 할 정도로 더웠는데, 이젠 밤마다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정겹네요.
읽기3번씩, 녹음,써머리, 의견, 단어쓰기 했습니다.
sqr 할때는 자유글쓰기를 말이 되던지 말던지 내버려 두었는데, 신문 하면서는 맞는 문장을 쓰도록 하고 싶으나, 제 영어가 &%#? 인지라... 같이 글쓰기 연습을 해야겠어요.ㅜㅜ


2번 Cristi
좋은 제안과 함께 올려주신 파일 잘 활용할께요~^^*
감사해요~~~~~세아이와님 애정합니다~!!!!!ㅎㅎ
저희는 영자신문 스크랩보다 한글신문스크랩을 더 먼저 시작했어요.
지금은 스크랩한 파일이 모여서 볼때마다 아주 뿌듯해 하고 있지요~
이번주에는 주말에 외할아버지 벌초하러 안동까지 가느라고 주중에 무척 바빴어요.
그래서 글씨들이 평소보다 더 날라갔다지요~^^*


한글신문 스크랩한거 컴터에 있는 사진중에서 몇개 올려봐요.
한글신문스크랩도 일주일에 딱 2개씩만 해요~




아래는 NIE하면서 해본것중에서 사진이나 그림 활용하기에요.


아래는 6학년 학교NIE수업에서 사진활용하여 기사쓰기



1번 벤자민
한글신문활용도 좋은 아이디어세요~^^
아침준비하시는 동안 어른신문을 읽고있는 sky모습이 그려지네요~
무척 멋진 아침풍경이겠어요~~
그 분위기속에서 자라는 둘째 셋째도 기대됩니다~~
벤자민의 지난주 신문활동 올려요~^^
늘 새로운 지식이 쌓여가서 넘 좋아요~~




13번 Sky , Annie - 키즈 타임즈
Sky ( 초4)- 듣기, 읽기3회, 녹음하기, 단어정리, 써머리와 의견쓰기 , 받아쓰기







Annie - 초1 - 키즈 타임즈 - Easy 레벨로 ^^ 3개
듣기, 읽기3회, 녹음하기,단어정리, 주요문장 쓰기



16번 초2 김태형
이번 주도 태형이 1개 밖에 못했네요...
오늘 개학이라 지난 주에 밀린 일기랑, 독서록 쓴다고 우찌나 손가락이 아프다고 난리던지요...
막둥이라 그런지 자꾸만 어리광만 늘고 큰일입니다...
이번주 기사는 키즈타임즈에서 따왔구요, 애완동물에 관한 얘기네요..
서울 대공원에 애완동물놀이터가 생겼다는...
몇달전 태형이 누나가 학원가다가 동네 미용실 애완견에게 엉덩이를 물린 일이 있었어요...
평소 매우 순한 강아지 였는데 며칠동안 묶여 있어서인지 스트레스를 받아서
지나가던 울 딸을 물었던 것같아요...
애완동물도 스트레스를 풀 장소가 필요한 거겠죠? 우리 태형이가 그러네요...

초5 김서연
태형이가 신문 읽기하는 거 보고 은근 누나도 하고 싶었나봅니다.
맛배기로 주말에 한개 쓰윽 검색해서 읽었답니다.
인터넷 사용량에 관한 기사네요... 초등학교 1,2학년 보다 어린 애들이 하루에 평균 2.5시간 인터넷을 한다네요... 이거는 컴퓨터와 핸드폰 포함이요...
울 큰딸, 이건 쫌 아니다 그러며, 의견란에 친구에 대한 얘기를 썼네요...


9번 제이제이
지난주에는 짧은 기사 하나 더 봐서 2개 했어요.
써머리 까지는 대충 하는데 자기생각은 아직 시간이 더 지나야 할것 같아요.창문 열고 자면 새벽엔 추워서 이불을 덮게 되네요.
아침 저녁으론 살만한데 아직도 한 낮은 햇볕이 너무 뜨겁네요.



초3 샐리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많이 선선해 진듯합니다.
일단 조금 살것같네요.^^
일교차가 심한데 아이들은 또 개학이라
이래저래 건강을 많이 신경써야할것같아요.
샐리는 육상을 하고난후 피부에도 윤이나고 많이 건강해 진것같은데
샐리 언니가 걱정이네요.
매년 이맘때쯤이면 비염이 너무 심해져서요.
찬공기바이러스라고 에어컨 잘못 쐬면 콧물이 줄줄이네요ㅜ.ㅜ
샐리는 오늘 개학이랍니다.
지난주까지 방학이었던지라 신문기사 3꼭지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쓴다고 고생좀 했지요.
이렇게라도 신문을 접할 수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이제 모두들 개학하셨나요?



신문반 신청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