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습니다
초3 샐리
저도 지각입니다.
벌써 다섯권째네요.
볼수록 매력있는 책이네요.
그림도 예쁘고 글밥도 적어서 아이에게는 부담이 없고
그러면서도 읽으면 뭔가 남는 책인것같습니다.
더운 여름을 나기에 딱 인 책입니다.
(더운데 책 내용이 어렵거나 웍싯이 너무 어려우면 신경질 낼텐데 말이죠^^)

초2 글라라
에구에궁.... 지각이네요.
아이는 잘 해놧는데, 제가 딴짓하다가 늦었어요.^^;;
저희는 이번에 SAD 했구요, 읽기랑 듣기는 모두 3번씩 했답니다.
글라라가 찍은 사진 올려요~~

7세 유성
필링이 은근 어려워요..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구요..
kind는 그나마 좀 나았네요^^


kind란 사이좋게 예쁘게 놀아주는 것이랍니다.
동생에게 친절히 말해달라고 하는데 요즘 태권도학원도 다니며 점점 남성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방학이 얼른 끝났음 좋겠네요..
토깽이 초1
책 한번씩 보면서 cd 같이 들었어요..kind..^^
워크시트를 풀어야되는데, 소의가 9월 중순에 피아노 콩쿨을 나가게 되어서
요즘 맹 연습중입니다...
학교 돌봄교실 갔다가 3시반에 피아노 학원에 가서, 연습하고 5시에 집에 와서
할머니가 차려주시는 저녁을 먹고, 6시에 다시 학원가서 9시까지 연습하고 옵니다..
피곤한지 코 밑에 뭐가 막 났어요..
그래서, 워크시트는 풀지도 못하네요..그저 cd를 가끔 틀어줄 뿐..ㅡ.ㅡ
방학 숙제도 해야되는데, 도통 시간이 없네요..다음주가 개학인디...
힘들면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겠다네요..
콩쿨 나가서 연습하고, 내년에 안양음악제에 꼭 나가고 싶다고..
학교 대표로 나가는 대회라 학교 예선도 거쳐야해서 까다롭다고 하는데..
굳이 나가고 싶다고 하네요...연습하다가 힘들면 얘기하라고,
그만해도 된다고 했는데도 아직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한번은 트로피를 받아보고 싶다네요..이건 또 무슨 말인지..^^;;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것은 9월 14일에 콩쿨이라고 하던데
다음 프로젝트도 제대로 참여 못하는가 싶었는데, 수입 일정이 좀 늦어졌다니..
저는 반가운 소식이네요..으흐흐..^^
모두들 막바지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초3 줄리아
지난주엔 제가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한권밖에 못해서 줄리아는 이번이 4권째입니다.
when I'm feeling jealous 를 했어요.
개학을 하고 나니 아이도 피곤해하고, 저도 적응을 잘 못해서 요즘 학습습관이 많이 흐트러졌어요.
어제 시간표를 다시 짜보았는데, 1학기때보다 2가지가 더 늘어서 오후가 많이 빠듯하네요.
그래서 줄리아에게 일찍자고 아침에 공부하는게 어떨까 건의했더니, 어쩐 일로 오늘 일찍 일어났네요.
계획은 계획일뿐이지만, 줄리아가 계속 이렇게 해 주면 제가 마음고생을 덜할거 같아요.^^

9월 중순이여~~
ㅎㅎ 기둘리고 있겠습니다.
저도 그동안은 준비기간으로 잡고
아이들과 열심히 책보고 듣기하며 있겠습니다.
어떤 책인지도 무지 궁금해여~~
초4 케빈
이번엔 sad 진행했어요
지난 주 2회차에는 lonely 일일 2번 듣기 읽기 단어쓰기
하고 웍싯 다 해 놓을 걸 제가 깜빡하고 못 올렸네요
그때가 저희 아버님 생신이었는데 바빠서 잊어버렸나봐요
에구~ 정신이 없네요

안녕하세요..알렉스입니다.
지난번 lonely,이번주 sad웍싯 올립니다.
내맘 나도 몰라 더 힘들때 많아요..ㅋ
아이가 이유없이 툴툴되고 짜증낼때
속사정도 모르고 혼냈는데..
자기전...
더워서 방다닥 드러누어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학원에서 속상했던 일을 털어놓는데...
마이필링 공부하는 덕분인지...
그래서 속상했니?라고 물어보았더니...
이 녀석 펑펑 울어대다가
좀 풀렸는지 멋적은지 씩 웃더라구요..
긴 말 필요없고...
이것으로 충분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는 남자아이가 감정을 표현하게 하는 것은
부정적으로 보고
참게 한다든지 억압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경우 사춘기가 되면 더욱 소통하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이것이 다음에 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에서도 영향을 미치고
이렇게 인생전반에도 영향을 준다는...
다 아시는 이야기죠...?ㅋ
다시 한번 잊지 않게 되새겨 봅니다.
공감...


필링에 좀 익숙해진것 같아요. 나혁이가 아니라 제가요. ㅋㅋㅋㅋ 이번에는 책은 두번밖에 못 읽었지만 씨디는 계속 반복해서 들었어요.

초3 로즈


초4/저스틴
이번주에는 sad와 angry 두권했어요
이틀에 한권꼴로 한거 같아요
매일 읽기 듣기 같이 했어요
아이가 어느 상황에서 어떤 감정이였는지 대화도 나누고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주중으로 다 끝날거 같아요~
드디어 또 하나의 웍싯이 다 끝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아이가 대견해요~
오늘도 날씨가 꽤 덥네요
저스틴은 내일 개학하는데 짧은 방학이 아쉽네요~

초1 줄리아~~ 저도 씨디에 나온 순서대로 하는데... 이번 건 sad네요.. 순서는 상관 없죠~~ ㅋㅋ 요즘엔 책도 잘 읽고... 웟싯도 잘 합니다.. 잘 모르면 책 찾아서 하는 방법까지 터득해 가고 있네요... 토끼책은 너무 귀엽고.. 글이 짧아 계속 읽어줘야겠어여... 줄리아는 담주 월욜 개학이에요~ 오늘은 과천과학관에 왔어여... 겁이 많아서 지진체험이나 태풍체험은 못 하고~~ 그냥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녀야겠어여.. 지금은 어린이체험관인데 깔끔하게 해놨어여... 방학 마무리를 알차게 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잘몰라서 여쭤봐요
지금 쑥몰에서 공구하는 An I can read 보다 9월에 준비하시는 책이 더 어려울까요?
저의 아이랑 9월에 함께 해보려 기다리고있는데 어는정도인지 궁금해서요
더 어려운책이라면 그냥 I can read 단독으로 해볼까싶기도해서요
많은 일이 있으실텐데 이런 질문까지 드려 송구함다^^
다음책은 추석 지나고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설레는 맘으로 기둘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