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ORT를 많이 선호하고 많이 쓰고 있어서 그런지 이런 글은 그냥 못 지나치겠네요.. ^^
제가 ORT를 쓰는 이유를 간단히 설명해 드릴께요.
처음에 우리 아이는 다른 영어책들은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이어지지 않고 매번 다른 캐릭터들이 나오니 적응하기가 힘들었던 모양이예요. ㅎㅎ
하지만 ORT는 같은 캐릭터가 계속 나오니 좋아하더라구요..
이러한 ORT의 특징은 또래 아이들의 실생활을 그대로 묘사 하였다는점!
그래서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습득하기 용이한다는것!
외국의 교과서를 그대로 사용하여 내 아이에게 교육한다는 점!
따라서 외국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친숙한 캐릭터들이 사고 치고 해결하고 웃고 울고 하는 반전들이 우리 아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이제는 ORT없는 영어는 상상 할 수도 없게 되었어요.. ^^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