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비니
전 추위도 많이 타고 땀도 많아요...-.-
그래서 바람 살랑 살랑 부는 선ㄴ선한 날이 제일로 좋답니다...^^
사진이 참 이쁘네요~~
우리집 아들들도 개학이 코 앞인데 방학 숙제를 안했어요..
별로 할 생각이 없는 듯한데..어찌해야할지..^^;;
다행이 독서록이랑 일기는 썼네요^^
비니 천천히 따라가고 있답니다..
방학 시작할 때는 방학 동안 열심히 해서 따라가야지 했는데 고거이 안 됐네요...
그래도 꾸준히 쭉~~하려구요!

22번 에디
사람 맘은 정말 간사해요.
추울땐 추운게 너무 싫어 빨리 봄이 왔으면 싶었는데 지금은 그 겨울이 그리우니 말입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추우면 추운데로 더우면 더운데로 맞춰 사는게 답이겠죠.
앞으로 여름은 계속 이렇게 더울 듯 싶네요^^!
일주일치 몰아서 올립니다.
그때 그때 올려야하는데 더위가 발목을 잡는다는 변명은 안 통하겠지요 ㅎㅎㅎ!


20번 truth.
주말에 할머니댁에 다녀왔네요.
외할머니댁에만 가면 저도 내멋대로
아이도 지멋대로네요.
간신히 책 읽히고 비비 조금씩 했답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주말에 갑자기 이모들 가족이랑 워터파크 가는 바람에
실컷 놀고 암것두 못했네요...ㅎㅎ
개학하기 전 마지막을 씐나게 놀고 오늘 3장만 했습니다~
오늘 내일 밀린 방학 숙제 하느라 바쁜데도 또 놀고....ㅋㅋ
아침 저녁으로 이제 열대야는 지나간 것 같아서 넘 좋네요.
모두 개학 준비 잘 하시길~~^^


16번 새라..... 오늘 학교 청소하고 와서 완전 퍼져있습니다 ㅜㅜ 지난수욜부터 박물관다니고 아빠 쉬어서 놀다보니 숙제도 제대로 못하고 피곤이 쌓였는지 지금 온몸이 쑤셔서 아프네요 ...-.- 새로 bb하랬더니 3번부터 했네요 ㅜㅜ 밀려서 앞번호가 더 시간이 걸린다고 뒤에것 부터 했네요.... 수욜이 개학인데 학교숙제하니라 지금바빠요... 놀다보니 방학은 다 갔고 이제 개학닥쳐서 정신없네요... 이눔의 벼락치기... 개학해야 제대로 진행이 되지 싶어요... 다들 개학준비 잘하시길요..^^;;
3번 루나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지네요~~^^
루나는 금요일이 개학이라 아직은 느긋합니다.
오늘은 잇몸에 물집이 생겨서 안 가라앉아 오후에 치과에 갈거에요.
염증이 생긴것 같은데 안에 농도 조금 보이는 것이 아무래도 발치하라고 할까봐 걱정 되네요.
아침부터 아파? 안아파? 많이 아파? 하며 울먹거리는던데...
그래도 다음에 나올 영구치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했더니 치과는 간다네요^^;


초3 로즈
아침에 로즈가 그러더라구요.
이곳 친구들에게 여름과 겨울중에 어느계절이 좋냐구 물어보니
겨울이 좋다고 말한친구가 많았데요.
아마도 더워도 너무더우니 추운 겨울생각이 절로 나나봐요.
박사님의 시원한 그림보니 로즈말이 생각나네요.
마지막 워싴하기전에 앞에한 워싴 몇장 복습하고 했더니
앞에 두장은 쉽게 했어요.
본문내용을 다시 질문하고 답쓰는것은 내용이 통하게 로즈생각의 문장으로 쓰게 했구요.
영작하듯이 무리없이 하긴했는데 그런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