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케빈
책 표지 순서대로 kind 했어요
그다음에 lonely 로 진행 하려고 해요
kind 읽으면서 입가에 빙그레 미소가 져지네요
마이 필링 씨리즈 마음이 따뜻해져서 참 좋아요^^

초3 샐리
저도 책 순서대로 한다고 kind를 했네요.
지난 금욜날 휴가 간다고 못 올린 jelous도 함께 올립니다.
책 순서를 잘 몰라 씨디에 있는 순서대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샐리는 엄마,아빠가 언니랑 동생 선물은 주면서 자기꺼 쏙 빼놓을때
질투심이 생긴다네요.ㅎㅎ(중간에 껴서 이리저리 치입니다.)
그리고 언니랑 매일 티격태격하면서도 언니가 젤 친절하다고 써놓았네요.



초4/저스틴
책표지 순서대로 하다보니 [kind]를 했어요
그냥 책표지순서대로 할게요
kind에 대해서 하는데 자기가 전에 했던 착한 일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더니
앞으로 더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고 하네요
마이필링스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스틴이 물놀이후유증으로 목감기에 입병까지 나서 많이 아프네요
오늘은 조금 괜찮은데 입병때문에 잘 못먹어서 얼굴이 헬쓱해졌어요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어요

초3 큐티
지난주꺼까지 세권해서 올립니다.
큐티가 느끼는 lonely 는 친구들이 자신이 옆에 있는데 무시하고 자기들끼리만 재미있게 놀때라고 하네요
그리고 엄마가 혼냈는데 옆에서 편들어줄 오빠가 없어도 외롭다고 합니다. ^ ^;;;
이야길 먼저하고 나서 책을 봤더니 책에도 같은 내용의 외로움이 있더라구요.
엄마는 언제 외롭냐고 물어도 보고 (흑흑 아플때가 제일 외롭죠머 ㅠㅠ)
알렉스입니다.^^
kind...그림만 보아도 완전 따뜻해지는 느낌...
그림속 토끼의 표정이 완전 살아있어요..
시디듣고 따라 읽기.소리내어 읽기.웍싯하기...
웍싯 책보고 하지만 그나름 만족합니다.
동생이 하는 그림많은 간단한 웍싯 보더니 자기도 이런거 하고 싶다고...ㅋ
다음책으로 lonely 할 예정입니다.
알찬 방학되세요


초3 로즈
로즈가 외로움을 느낄땐 새벽 일찍 깨서 책을 읽을때래요.
그러나 반면에 재미나 책을 읽을때 외로움을 잊는다고 써놓았네요.
전 엄마가 동생만 이뻐할때 외롭다고 할줄알고 좀 뜨끔했는데...ㅎㅎ
초3 줄리아
줄리아는 when I'm feeling kind를 하고싶다고 해서, 또 다르게 가요.
5장은 그럭저럭 하는데, 글쓰기가 있는 나머지 3장에서 많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따라쓰기도 하고, 한글로 쓰기도 해요.
어쨌든 완주가 목표고, 아이에게 맞춰서 쉬엄쉬엄 가는게 우리의 역할인거 같아요.
속은 터지지만요. ㅜ


<6세 나혁>
이번에는 꼭 필링을 끝까지 가보려고 다짐을 했습니다.
예전에 혼자 하다가 반정도 진행하고 어영부영 하게 되었거든요.
역쉬 같이 가야 완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쉬운 것과 중간 레벨 중 나혁이가 할 수 있는 것 몇 장 골라 했어요.
제가 공부한다고 계속 방치하다가 방학이라 조금 신경을 쓴다고 하는데
맨날 웤싯만 들이밀고 있지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다시 개학해서 공부 시작하면 다시 방치인데 이번에 꼭 필링을 끝내려고 합니당.^^
초1 줄리아~~
ㅋㅋ 아직 외로움을 모르는 줄리아입니다...
친구들이 자기만 빼놓고 놀면 조금 외로울 수도 있겠다합니다..크크크
다른 1학년 친구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아직 감정표현이 서투른데...줄리아만 그런건지~~
행복하고 즐겁고 신 나고~~ 아름답고 이쁜 것만 보는 우리 쑥쑥친구들이 됐으면 좋겠네요~~~
조금 쉬운 것으로 하니~~ 윗싯도 빨리 풀어내고 하기 싫은 표정도 줄어드네요~
다음을 위해서 이번 필링은 부담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들 휴가 다녀오셨나요?? 날씨가 화창합니다~~ 전 더워도 이렇게 화창한 날이 좋네요~~
더운 여름 신 나게 즐겨요~~ 물놀이로~~ 책 읽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