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hn-young-ha-say-yo(Hello), Sahmchun(uncle), Gomo(aunt)
hana(one), duool(two), seht(three), neht(for)
댓글이 없으셔서 제가 좀 많이(?) 찾았습니다~~^^
전 Uhing Kel(uncle)같이 영어를 소리나는데로 쓴 단어가 읽기 힘들었어요.
어떤 단어를 쓴 것일까??? 하며 읽었네요.^^;
2.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는? ㅋㅋ
피곤할 때 이런 호사가 천국이 따로 없네... 했던거 같아요...
-비록 천국이 어떤 곳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 저도 하나만 선택해본다면...
Halmoni &Harabugi
할머니가아니라 할모니라고 읽으면 저절로 혀꼬부라지는 소리가 나는듯해요...
시대적상황이 우리 윗세대라서 작가의 나이나 출판시기등을 다시 살펴보기도 햇어요.. 작가의 나이가 많은가...자신의 얘기인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보너스처럼 마지막에 작가와의 문답코너가 있네요...
2. 지금 나에게 천국은 나의 아이들과 남편과 같이 있는 이곳이구나... 라느 생각이 들어요...
자식을 떠나보낸 이들에게는 지옥이겟구나...그 슬픔을 어찌 말로 다할지...
정말 잔인한 4월입니다...생각하면 또 울컥하네요...
1.여러가지가 있지만..하나씩 번갈아가며 얘기해도 좋을 것 같아..전 이 단어를 선택했어요
Yuhboh
왜 h를 두 개씩이나 넣었을까~ 하며..
승찬맘님 말씀대로.. 영미권 이주 작가들 속에 그 고유명사같던 단어가.. 그 사람의 이름은 아니었는데..이름처럼 느껴졌던 것처럼..
우리에겐 흔한 이 단어들이 다른 문화권 이들이 읽을 땐 강한 고유명사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사랑하는 아내를 부를 때 써야 하는 여보, 우리에겐 정말 수많은 느낌의 여보가 있지만.. 이 책속의 여보는 가부장적 권위로 누르려는 아빠와 어쩔 수 없이 참는 아내의 마음이 아프게 느껴지는 단어입니다.
2.
제게..천국은.. 지금 바로 이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곳에 천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ㅋ
모태 개신교 신앙에.. 지금 허울은 천주교이지만.. 성당에 거의 나가지 않고.. 생활 에세이 글 볼 때 불교쪽을 더 편해 하고.. 엄청 다중인격같은..^^
기독교 신자분들, 저 회유하고 싶으실 듯~~
여기까지 하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