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가슴이 찡해집니다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깊은 마음이 헤아려지네요
그런 엄마의 사랑과 믿음속에 컸기에 지금 끙끙 거리면서도 끝까지 노력하는 끈기와 열정을 지니게 되었을거라 믿습니다
아래 비투스님 글이 정말 와 닿습니다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면서 비로서 저도 철이 들고
아이의 모습 속에서 배움을 얻으며 살게되는 것 같습니다
기도하는 님~~~ 진솔한 글 올려주시니 저 또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어요~~
매일매일 욱하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참아내고 있습니다...
아직 어리니까~~ 하면서도,,,,저도 모르게 욱할 때가 많아요~~
기도하는님의 좋은 글 읽고 또 한 번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저도 철들려면 멀었네요~~
엄마의 유도도 눈치못채고 자기의견란에 길게 쓴 다니엘이야기
다시보고 왔어요^^
긴 신문기사도 잘읽고 요약도 참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끈기의 시간이 있었군요.
박사님도 말씀하셨듯이 부러운것보다 칭찬을 해주는것이 맞는것 같아요.
쑥에서 잘하는 아이들보고 매번 부러워만 한다면 우리아이랑 원만하게
이어갈수 없을듯하구요.
좋은이야기 너무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