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삐삐롱스타킹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엄청 좋아했었는데.. 제가요^^*
영어동화/교재/audio CD 등 경우는 주위에서 권하는 책들 중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 것에 100% 공감하나, 시청각 교재(DVD/Video 등)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맞추어서 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에 한표 던집니다.
울첫아이(27개월일때)의 경우 처음 도라도라(영어)에 빠져 2개월여 1시간 이상 때로는 2시간 정도 매일매일 보다가,
매직스쿨버스(영어)에 빠져 걱정했었죠... 이해하지 못할 텐데하면서요.
둘째 태어나고, 잠안자고 넘 힘들게해서 4개월 동안은 첫째애 한테 신경도 쓰지 못하고
거의 DVD에 빠져지냈드랬습니다.
첫째아인 거의 4개월동안 도라도라,매직스쿨버스,뽀로로(한글)로 하루에 2~3시간 보낸것 같습니다.
영어 교육을 시킬 목적으로 보여준것도 아니구요... 기냥 틀어주었던 것인데...
조금씩 한글과 영어에 대해서 동시에 OUTPUT을 보이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엄마표(50개월)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비디오는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었구요...
오디오(동화,동요)/리딩 교재는 추천하는 것, 애 상태 봐 가면서 해주었구요..
시간은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쓰고 나니 별 내용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