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오니 아빠휴가가 이번주라 계속여행중이랍니다 사자소학은 가지고 나오지 않았고요 대신 파브루식물이야기를 틈틈히 읽고 있는데 추천받은 이유가 다 있더군요 식물들의 작은것하나까지 그 소용에대해 언급하며 우리네 인생에 소중하지 않은사람은 없다는 교훈으로 1장을 마무리하더라고요 인문방 친구들이 꼭한번 읽어보면 좋을듯 하네요
8번 줄리아
처음엔 3장씩 열심히 필사하더니 이젠 읽기만 하겠답니다.
그래서 그러라고 했어요.
그렇게 하더라도 한 번 본 것은 기억에 남을테니까요.
이번 방학땐 일기를 따로 쓰지 않아서 사자소학 쓴 것을 방학일기로 내려구요.
줄리아도 고전읽기 처음 시작했으니 앞으로 놓지 않고 꾸준히 갈 것을 다짐합니다.
엄마의 다짐이 중요한 거 같아요.
오늘 이글이 방학의 마지막 글이에요. 제가 이번주에 어딜 가야해서요.
방학 끝나도 이 방 계속 가는건가요?
그랬음 좋겠네요.

5번 엘리ㅡ휴가로 캠핑을 왔어요. 전략적으로 요책만 챙겨와서 어젯밤 스탠드밑에서 다읽었어요^^ 마지막 손님이 제일 감동적이래서 저도 읽어보았어요. 오랫만에 이런책을 읽으니 감성이 촉촉해지두만요. 다 봤네요 저도. 딸이랑 함께 책보니 좋았어요~
12번 알렉스입니다.
출석율이 좋아 제가 당첨 된건가요?ㅋ
사실 그날 휴가라 ...
부득이..혹시 그 전날 올릴 수도 있으니 너무 놀라지 마셔요...^^
사자소학 하루 3개씩...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고는 식탁에 두고 갔는데..
동생이 아침먹으며 책표지를 보고 왜 반기문이 세계의 대통령인지 물어 보았어요.
그래서 유엔에 대해서 ...또 그곳의 사무총장인 반기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더운 여름 건강히 나세요...^^


18번 여니 어제까지 휴가 보내느라 사자소학은 잠시 쉬었구요 비밀의 화원 조금 남았던거 오늘 다읽었네요 새로 크리스마스캐럴 빌려와서 읽을 예정이에요 정말 날이 너무 무더워요~~~헥헥
20번 천사도토리 지각생 인사드려요^^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책 한권만 읽었어요~~
요번 여름방학이 금방자나가네요.
다음주 목요일이 개학인데...
천사도토리 홧팅입니다.

0번 Gloria와 깡총이
주말 내내 땀 흘리며 놀고, 월요일 간신히 책 읽고 있네요.
사자소학은 일절 못했는데... 제가 읽어 줄 기력이 없어요.ㅠ.ㅠ
열심히 소크라테스의 원정대를 깡총이에게 리얼하게 읽어주는 Gloria
언제 자고 또 언제 일어나려나 큰일입니다.

21번 제이제이
이번주는 캠프가서 책을 많이 못읽었어요.
김씨 열행록이라고 온고지신 우리 고전문학 읽었어요
목요일엔 좀 더 열심히 읽어야 겠어요.^^
초2 찬이
지난주에는 제가 친구랑 함께 우리집에서 미싱놀이에 푹 빠져 있었답니다.
여름 원단 비싸지 않은 걸 사서 아이들 배게 커버랑 큰아들 여름 잠옷바지 몇장 만들었어요.
그 집 두 아들과 우리집 세아이들이 뒤엉켜 하루종일도 먹고 놀고 게임하고 그랬지요.
집 근처 서점에서 초등학생용 명심보감을 발견하고 구입해 줬는데 한주간 그 책 잘 봤어요.
보물섬도 다 읽고 독서공책도 했답니다.
이번주에는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겠다고 하네요.
더워도 열심히 재미나게 읽고 독서공책 해서 올릴께요.
더워도 너무 더운데.......... 힘내서 책과 더위를 이겨보세요.

23번 대니 어린이사자소학 적게 했더니 열심히 그리네요. 정말 좋은 내용 초반부 부모에 대한 예절이 마음에 와닿아요.
16번 조이
오랜만에 출석하는 느낌입니다.
날이 더워도 너무 덥네요. 휴가 다녀와서 영 풀어지더니 책 읽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며칠동안 들쳐보지 않던 어릴때 보던 프뢰벨세계전래를 주구장창 읽어제끼더니..엄마 잔소리에 겨우 몇권 읽었습니다.
황순원의 소나기, 엄마가 바라는 책이라고 세계역사이야기 읽었는데..고대편은 영 재미없다고 겨우 겨우 읽었다는군요..
해리포터류의 환타지 소설은 딱 질색이라던 아이인데....고양이전사들(요거 제가 볼려고 빌려온 책인데...)을 읽어보더니...사실적인 환타지라 딱 자기 스타일이라면서 좋아하면서 열심히 읽는 중입니다.
방학동안 책 많이 읽히겠다는 큰 꿈은....완전 쪼그라 들었네요..
그래도 쭈욱 이어가보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25번 찰스
사자소학 어제 일욜이라 건너 뛰고
오늘은 제가 진료 받으러 간 사이 대충 외웠네요.
홍길동전 읽고
아로와 완전한 세계 1,2,3편(김혜진)
500여 페이지나 되는 두께를 재미있다면서 싹 읽었어요.
영국,호주 판타지가 아닌 한국 작가의 판타지라 의미가 있어요
판타지 좋아하는 친구에게 권해요.
이무더위에 꾸준히 읽어 주는 아이들이 대견합니다.
모두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14번 초3 로즈
한중록이 재미있다면서 금방 읽어버리네요.
확실히 읽기쉽게 잘 써있다봐요.
요즘은 우리고전읽네용
사자소학도 열심히 적어주고 있어요,
비록 한문을 그리는수준이지만 한문도 제법 잘 쓰는것 같구요.^^
17번 Sky , Annie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네요 제출할 방들 짬짬히 들어와 확인하는데
저번주는 인문방 들어오지 못했어요^^;;
아이들 꾸준히 사자소학 하나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학동안 숙제로 제출해야 하는 독서록은 다 채우지 못했는데 ㅋㅋ
나중에 사자소학이라도 내야할까봐요
( 아 사진을 안찍었네요 요건 다음주로 패스 ^^)

예전에는 도서대여 싸이트 활용한다고 낱권책은 거의 안사고 빌려보앗는데
인문반 하고부터 사 모은 책이 책장에 하나둘 모이고 있어요
보고만 있어도 왠지 배부르네요
사 놓은 책 중에 한권씩 골라 읽고 있습니다
초3 여 희승
안녕하세요?
지난 주는 희승이가 캠프도 다녀오고 오랫만에 외갓집도 다녀오느라 책을 많이 못 읽었네요...
지나 주에 키다리 아저씨를 읽었고.. 이번 주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네버랜드)르 읽기 시작햇네요..
처음 생각 만큼 많이 읽지 못해 아쉽기는 하지만. . 나름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13번 초3 Cristi
징가님 감사해요~^^*
오늘도 정말 무지하게 덥네요~
지난 목,금,토,일 여행 다녀오느라 댓글도 못달았네요.
격몽요결을 읽는 아이들의 북클럽은 오늘 저녁에 다시 모일 예정이에요.
이번주 미션~
답이 정해져 있거나 책에서 찾아서 적으면 되는 질문은 어려워하지 않는데
나의 생각을 묻거나 하는 질문은 아이들이 조금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자꾸 진행하다 보면 이런것도 나아지리라 믿어요~^^*
‘격몽요결’ 읽기 미션 #3 (날개달린 책벌레)
이름:
기간:2013.8.5~2013.8.12
96부터 170페이지까지를 읽고, 물음에 답하여 봅시다.
1.가장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의 한자를 적고 뜻을 적어보세요.
2.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나, 그동안 읽었던 책들과 다른 점이 있으면 적어보세요.
3.이 책에서 내 생각과 다르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으면 표시하고 이유를 적어보세요.
4. “아버지가 부르시면 대답하기가 무섭게 달려가고, 선생님이 부르시면 대답하고 나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라는 말은 어느 책에서 인용한 말입니까?
5.여러분은 지금 부모님에게 어떻게 효도하고 있는지 적어보세요.
6.( )는 마땅히 한결같이 주자의 가례에 의해서 행할 것이다.
빈칸에 들어갈 말을 찾아 한글과 한자를 쓰세요.
7. “군자의 사귐은 담담하기가 마치 맹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기가 꿀맛과 같다.”
이글은 어떤 의미인지 자기생각을 적어보세요.
!격몽요결 외에 읽은 책 한권을 친구에게 소개, 추천해 보아요.
아래 사진은 Cristi의 지난주 미션푼것 이에요.

22번(아니면 19번) 초4 David J.
발 담근 데가 여기저기라 번호가 헛갈려요 ㅠㅠ
하는 일 없이 출석만 합니다.
요즘 방학이라 뭐 좀 시킨다고 바빠서 사자소학은 건너 뛰고
밤에 선풍기 틀어놓고 저랑 나란히 엎드려 책읽기만...

노빈손 시리즈 정말 재미있네요.. 역사시리즈 좍~ 읽혀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이건 뭐 고전도 아닌데 슬쩍 발가락만 올려놓습니다.
나름대로 '문.사.철' 이니까. 하하하~~~
초2 벤자민
wldrk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wldrk님 말씀처럼 아이가 사자소학을 읽고 자신을 뒤돌아보고 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에 감사해요. 참 좋은 책이죠~~
그리고 오늘도 칭찬 마구마구 하는 날로 만들어볼께요^^
박씨전 재밌겠어요~~
우리나라에도 재미난 고전이 많은데, 생각보다 가짓수도 엄청나구요~
챙겨 읽어보도록 해야겠네요~
벤자민은 매일 사자소학 2개씩 쓰고있구요, 읽고있어요.
방학숙제로 독서록 써야하는데 어제는 어린이사자소학으로 썼답니다.
지난주까지 30개 썼어요~^^

아빠가 추천해준 만화 서양철학사 보기시작했습니다.
하루에 조금씩 읽고있는데,
철학 입문서로 괜찮은것같아요.
만화와 이야기가 적당히 섞여있답니다.
벤자민은 1권끝부분 읽고있고, 아빠는 3권읽고있는것같아요~

안네의 일기가 유명해질만하다고 하네요.
재밌었다고^^
지난주 읽은 난중일기나 안네의 일기나 다 일기네요~ㅎ

논어는 이제 12편까지 읽은것같아요.
지난주 후반도 또 계속 벤자민 혼자 읽은것같은데...
아빠는 논어는 못읽어준대신.. 주말에 함께 놀러가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