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초4 sun


1번 새라 와 드뎌 밀린걸 다 끝냈어요 ㅎㅎ 뭐 늠 늦게 올리기는 하지만 다했다는것만으로 전 기쁩니다 ...^^ 오늘 말복이라네요 다들 맛난거 드시고 힘내세요..... 홧팅..^^ 참 # 42. 43. 44 번 입니다..^^;;
14번 에밀리
진짜.. 넘넘 더운 날씨네요..
전력비상이라는데.. 당췌... 에어컨을 끌수가없네요..
어디 시원한곳으로 찾아가야 할까봐요..
방학도 일주일 남았는데.. 너무 더워서 .. 숙제는 언제다 해야할지..
열심히 하는 친구들!! 홧팅!! 입니다.. ^^

6번 초3 Cristi
완전 지각입니다~ㅜ,ㅜ
4일동안 여행도 다녀오고, 친정식구들도 놀러왔었네요~


5번 초4남 Andy

놀러갔다 어제 늦게 와서 부랴부랴 해서 올립니다.
43 & 44 같이 올려요.
어제까지만 해도 너무 더웠는데 오늘 아침은 너무 시원합니다.
아침 저녁은 계속 이런 날씨였음 좋겠어요...
얼마남지 않은 방학 모두 건강하세요^^
16번 초4Kate


21번 혜니 더위에 너무 지치나 봅니다. 힘들다고 쉬고 싶다기에 자유글쓰기만 하고 쉬자고 해도 영 고집이네요..... 데리고 나가서 오랫만에 공연 보고 푹 쉬었습니다. 자유글쓰기는 화요일에 올릴께요~~

36번 katie 이번주 휴가로 워터파그다녀와서 화요일꺼는못하고 목요일부터올립니다. 너무더워 하루하루가 버티기가힘드네요.방학도 어느덧 중반이되는데 매일매일 친구따라 노느라 공부는 뒷전이네요.

25번 JJ 43 번 이제야 올립니다. 여기저기 체험도 다니고 어렵다고 징징대며 못 하겠다는 거 8월달까지만 하면 된다며 억지로 끌고 가네요. 날이 더우니 빨리 하라구 해도 미그적 거리더니 결국엔 밀렸네요. 내일부터 월요일까지 캠프를 가서 44번은 언제 할 수 있을지.... 담주는 좀더 화이팅 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7번 초4 jack입니다.
더운 여름 어찌들 보내시는지요?
방학계획 짜며 시작되기를 기다렸는데, 벌써 반은 지나온거 같네요.
계획한대로 다들 진행하고 계시죠?
전 월욜부터 몸저 누워 있었더니...아무것도 하지 않은 백지상태로 시간만 흘러갔네요.
담주부터 열심히 해 봐야겠습니다.
13번 Anna입니당.
43회 44회 모두 여기에 올릴께요...
더위가 가만히 앉아있음 참을만 한데, 아이들땜에 그렇게도 못하네요...
근데 몸은 점점 게을러져서 아이가 해놓은것 올리지도 못했어요^^;;
50번까지 얼마남지않았으니, 열심히 해서 마무리해야지요



초3 써니~
휴가라,,,,좀,,,여유를 갖고 43도 빼먹고^^
44만 했어요~
정말 더운 때라,,,,,,,보통 나가있네요....여름보다 겨울이 낫다,,,,싶은,,,날씨에요...ㅎㅎ
더,,,잘 써봐라,,,,하고 엄마도 닥달?못하겠고,,,애도 슬렁 슬렁 하는,,,,^^


27 초3 lucy
소나기가 와도 더운데다 습하기까지...
lucy 는 낼 더위를 피해 빙상장을 갈려고 계획중이에요..
긴팔 긴바지 챙겨서 시원하곳으로 피신~~ 모두들 화이팅

15번...초4...Roy 많이 더웠던 하루 잘들보내셨는지요^^ 오전에 sqr만 하고 오후에는 친구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로 하루를 보냈내요... 바람이 부는데도 엄청 더웠어요... 당분간 계속 이런 날들이 계속된다니 모두 건강들 챙기세요... 울 5기 아이들과 건강한 여름을~~~~보내요.
31번 Sky
너무 더워서 밥 준비가 점점 싫어지니 이를 어쩝니까 흑흑
메인 메뉴 한개와 김치, 김을 올려놓고 한끼를 해결했네요
이 더운 여름 우리 sqr반 아이들 너무 기특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힘든 더위에 이렇게 외우고 고치고 하면서 또 한번을 해내네요
정말 끈기를 길러주는 sqr 인것 같습니다
50번까지 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ㅎㅎ 자화자찬 ^^;;)


8번 초4 Jessica 날 더운데 다들 어찌들 견디시는지요? 오늘은 학교에서 과천과학관을 다녀왔네요. 더운 날씨에 도시락까지 준비하느라 아침부터 정신없었구요.. 예전보단 자유글쓰기를 즐거워하진 않아보이지만 이번에도 열심히 썼어요.
4번 초5 소피아
하루 전에 미리 하라고 했는데 오늘도 늦게 했네요..
그래도 날씨가 넘 더워서 재촉하지는 않았어요.
오늘은 오후에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 보고 싶은 책 실컷 보면서
반나절을 보내고 왔더니 그래도 조금 나아요~~
저녁은 전복이랑 황기 넣은 백숙으로 몸보신도 좀 하고...ㅎㅎ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래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43, #44 함께 올립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데.... 오늘은 바람도 굉장히 세게 부네요.
그래도.. 후덥지근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어제는.. 갑자기 남편이 휴가를 하루 내서. 아이들과 시원한 계곡에서 재미나게 놀다 왔답니다.
전.. 매트에 누워서 쉬고..
아이들은... 계곡에 들어가더니.... 매트에 나와서 한번도 안 쉬고 놀더군요.
그러더니.. 오늘은 다리가 아프다며.. 피곤하다네요..




18번 초5 앤지
날마다 '오늘이 젤 덥다' 라고 생각하며 보내고 있어요.ㅜㅜ
저도 움직일때마다 땀이 줄줄~~ 음식하기 너무 귀찮고.. 계속 두통이 있는데 더위때문인건지...
건강히 짜증내지 않고 즐기면서 이여름을 보내야겠어요. 피할수 없음 즐겨라~~~는 문구를 되새기며~~
앤지는 sqr 하고나면 7번방의 선물 보여준다고 했더니 열심히 해놨네요.
뜨거운 여름처럼 공부도 놀기도 뜨겁게 불사르는 방학이 이어지길 바라면서~~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셔용^


20번 Yeonny 초4 오늘부터 저흰 휴가랍니다 잠깐 일보러 나간 여니 아빠 오면 가까운 워터파크부터 가려구요 여니도 흥분 모드예요 아빠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해놓으라고 했더니 스피디하게 하네요..ㅎㅎ 날이 정말 더우니 모두들 더위 잘 이겨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