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줄리아~
나림재훈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어 감사해요*^^*
나림이 재훈이가 극장에 다녀왔군요~~ 여름방학엔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영화들이 많이 개봉하는 것 같아요~~ 저도 줄리아랑 영화보려고 예매권을 구입해 놨답니다.....터보랑 스머프2 볼려구요~~
집에만 있다고 하지만 동생이랑 이것저것 활동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읽는 것 같아요~
빽빽하게 채워진 계획표가 열정적인 방학을 보내고 있다는 걸 보여주네요~~
줄리아는 이제 열이 내려서 다시 까불이로 돌아왔답니다.....책은 계속 읽은 것 같은데 사진이 없네요
북클럽에서 하는 책들과 토끼책들 반복해서 읽고 있고요~~ 예전에 산 책 중에 워크북이 있는 것 골라서 풀고 있어요~~ 예전에 손도 못 댔는데...공룡 한번 하고 나니 워크북도 제법 풀게 되네요~
느리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것이겠지요~~
날이 더운데~~ 화창하기보다는 습기를 잔뜩 가지고 있는 듯 하네요~~
이 무더위~~ 슬기와 지혜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