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그레이스
늦게 올립니다.
아이 꼬셔가며 하는 것이 쉽지 않은 휴가철 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완성했어요~~~

20번 truth.
이런 찜통속에 아들내미와 안싸우고 무사히 월요일 비비 끝냈네요.
아들이지만 하루종일 붙어있으려니 힘드네요. ㅋㅋㅋ

초2 Jeff
너무 오랫만에 왔죠?
다시 열심히 할께요~~~
언능 올리고 아이들과 물놀이공원에 가려구요
댓글은 다녀와서 올릴께요

1번 그레이스
제가 바빠서 언니의 도움을 받아 했습니다~~
저는 편하지만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어요...ㅎㅎ
이번 주는 어디 안가고 그냥 집에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아이들은 넘 심심할 것 같아요.
주말에 시원한데루 어디 갈만한 곳 없을까요??

3번 루나
3살 외사촌 동생과 놀고 싶어 웍싯 하는 것이 괴로운 루나입니다^^;
(형이 치료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 한동안 작은 조카가 동생부부와 떨어져 저희집에 있어요)
어찌 어찌해서 다 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건성으로 휘리릭~~
잔소리를 하니 루나가 놀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해서 웍싯에 집중이 안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