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제이
계속 핸폰으로 뉴스를 들여다 보아도 희망의 소식은 들려오지가 않네요..
정말 슬픈 봄입니다..
저는 이렇게 숙제를 올리고 있네요..-.-

23번 7세 올리~

알렉스의 봉선화 예쁘게 꽃피우면 다시 올려주세요~^^후훗 기대되요~
더놀고 싶은데 잡혀와 씻고 sp 하느라 살짝 골났네요~
어제 오늘 진도 사고소식으로 ...다들 우울한 분위기네요..
실종자들 모두들 무사히 구조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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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맥스 지금 막 다했어요. 요즘 날씨가 좋아 노느라 정신없네요. 꽃향유님 꽃사진 너무 좋네요. 풀또기는 보기는 맨날 봐도 이름을 처음 알았어요. 너무 아름다워서 잔인하기까지 하네요, 봄이. 저도 꽃사진 답례로 올립니다.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 댁에 꽃 구경가고 싶어요. 마당에 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sp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은 다시 비염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는지라 아이들 쓰디쓴 한약 먹고 있어요. 여전히 훌쩍 거리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마스크는 안쓰고 다닌답니다.
이번주는 문장이 다시 짧아져서 엄마 욕심엔 두번 써주길 바라지만 아이들 한번씩 밖에 안 써주네요.
엄마가 마음을 비워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재훈이 자꾸 형광펜으로 글씨 써서 그 위에 연필로 덧쓰라고 했어요. 처음에는 안 하겠다고 우기더니 엄마가 찍어서 보여주니 봉투가 하얗게 나오니 순순히 연필로 덧쓰네요.
30번만 이렇게 아이들하고 알콩달콩 하다보면 200문장 다 하겠지요. ^^ 모두 화이팅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번/알렉스


어제 산책하다 찍은 사진입니다.

얼굴이 감자처럼 나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