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쯤 일상을 잊고
지나온 것을 돌아보며 아이와 데이트하고 싶습니다.
오늘 우리동네에 붙어있는 이 공연포스터를 보구 우리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꼬옥 보러가자구 조르더군요. ^^
늦었지만 당첨기원합니다.
참 따뜻한 작품이란 얘길 들었네요...
아이와 꼭 함께 보고 싶어요...
친정어머니가 결혼하실 때, 가지고 오신 재봉틀이 지금도 친정에 가면 있습니다. ( 50년가까이 된...)
친정이 바로 맞은편 아파트라.... 직장맘을 둔 아이들이 주로 친정에 가서 삽니다.
작은 창고방에서 할머니의 오래된 물건을 만지면서 노는 제 두 명의 딸이 지난번에는 친정어머니의 낡은 재봉틀을 꺼내어 보자고 할머니를 졸랐다고 하네요.
할머니품에서 자고, 할머니 손에 씻기고 입혀진 제 아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공연인 듯 합니다.
공연에 초대해 주신다면 깉은 감사의 마음을 안고 가겠습니다.
이런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왕~~ 진짜로 쑥쑥엔 이벤트가 많은가보네요... ^^
친구가 쑥쑥에서 자주 이벤트당첨되어 자랑하는걸 매번 듣기만 했는데...
이번엔 저도 응모해봅니다.
우리 큰딸 이제 6살인데.. 어찌나 듬직하고 속이 깊은지..
항상 엄마를 도와주고 위해주고 힘을 준답니다.
아침에 유치원가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오겠습니다!~~"라며 큰소리로 인사해준...
우리 큰공주랑 꼭 함께하고 싶네요~
어제 울 아들과 싸웠습니다..
공부가 뭔지.. 이거해라.. 저거해라..
아직은 많이 뛰어놀아도 되는 시기인것도 같은데 엄마의 조바심이
아이들을 자꾸 다그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울 아이에게 잠깐 다른곳으로 눈을 돌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고 싶습니다.
울딸의 생일이 다가 오고 있네요..
요즘 한참 이를 갈때가 되서 흔들리는 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요.. 위에 앞이가 하나 빠졌는데.. 또 옆에서 하나가 많이
흔들려서...오늘은 빼 줘야 할거 갔네요..
이를 빼고 지붕에 올리며..."까치야 까치야...헌이 가져 가고 새이 가져와라~~" 하고
던질수 있는 지붕이 있는건 아니지만... 엄마는 어릴때 할머니가 그렇게 하셨단다...
하며...할머니 이야기도 할수 있고...
옛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수 있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좀 많이 경험을 시켜주고 싶고...생일 선물로도 좋은거 같네요.
좋은 경험 할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요즘 아들도 저도 한창 인라인을 배우고 있는데,
얼마전 아들과 공원에서 인라인을 타다가
아들이 밀어준다고 뒤에서 밀다가 제가 넘어져서 크게 다쳤네요!!!
그날 밤 엉덩이에서부터 허리까지 열이 오르면서
정말 일어나지도 못하고 몇일 동안 누워만 있었는데,
아빠한테 혼나고는 누워있는 절 보면서 눈치만 보는 울 아들....
엄마 괜찮다고 하는데도 미안했는지, 제 눈치를 보면서 제 옆을 자꾸 피하네요!!!
25일 일요일날 울 아들 바둑학원 급수시험 보는데, 잘 보고 오후에 "할머니의 낡은 창고"공연 보여주면서
엄마와의 서먹한 관계를 풀고자 신청합니다.
아들들은 커가면서 점점 엄마 품을 떠나 아빠와 더 친밀감을 쌓는다고 하던데,
요즘 울 아들이 그런것 같아 쬐금 아쉽고, 서운하네요!!!
엄마없이는 못 살 것 같던 아들이....
아들과 단 둘이 데이트하면서 좋은 시간 보낼수 있게 "쑥쑥"에서 도와주세요!!!
큰아이 생일이 20일인데 아빠가 워낙 바빠 이 좋은 봄에 3월부터 현재까지 나들이 한번 못갔네요 이번기회에 아빠랑 꼭 한번 나들이하게 해주고 싶어요 이벤트 당첨됐다면 꼼짝없이 아들이랑 데이트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 아들 엄청 불쌍하게 생일 기대하고 있거든요. 아 ~ 아빠가 생일저녁에도 늦으신다고... 실은 직장생활에 공부까지 눈코 뜰새 없는 아빠랍니다. 아들에게 좋은선물로 점수만회하는 기회 주심 넘넘 감사!!
울 아덜 누나에게 치여 넘 문화생활 못하고 사네요..
울 아덜이랑 손 꼭잡고 나들이 힘 해 볼랍니다...
꼭 뽑아주세요... 후기 짱~~~~ 머쇼있게 약속하져...^^&
<할머니의 낡은창고>공연소개에 있는 동영상을 본 울 수연이..꼭 보러 가구 싶다구 하네요..
창고안에서 찾은물건들을 신기한듯 가지고는 아이들...
그림일기를 재미있게 쓰는모습..
아이들이 같이 참여할수 있는 좋은 극인것 같네요...
누가 젤 좋아하면...."외할머니~~"라고 말하는 울 수연이....
<할머니의 낡은창고>...제목부터 끌리나 봅니다...
후기약속해요..사진첨부해서요~~~
좋은 공연 아들 둘이랑 함께 가고 싶네요...
요즘 여러가지 일로 아이들과 공연 보러갈 여유도 없었거든요...
꼭 !당청되어서 전쟁기념관도 관람하고 인형극도 보게 되었슴하네요~~~
신경쓸일 많았던 5월이네요...
어린이날 선물도 제대로 못하고...
오늘 울 아들녀석에게 기쁜 소식이 있었네요...
그 기쁜 소식에 한번 더....엄마의 기쁜 선물도 해주고 싶네요...
비가 와서 제법 쌀쌀하네요...감기 조심하세요...^^
전쟁기념관에서 공연도 하는군요..
몰랐다는..
어쩐지 따스함이 느껴질것 같은 공연이네요..
아이와 함께 보고싶네요..
정말 흥미있는 내용 같네요.
옛날 할머니와의 추억을 생각나게 하네요
우리 둥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공연같네요. 부탁드려요
공연의 연령이 다소 낮아져서(아니 꼬마아이들의 수준이 올라간 것인가요?) 초등학생이 아무리 저학년이라해도 보여줄만한 극이 많지 않았는데..후기를 보니 초등학생과 꼭 같이 볼만한 공연이라 꼭 보고 싶습니다. 더구나 직장생활하는 엄마를 둔 아이가 할머니와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할머니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될 좋은 기회가 될 것같습니다. 부탁드려요..
요사이 사춘기 초기증상을 보이는 울딸..
동생을 사랑하면서도 엄마,아빠가 자기보다 동생을 더 사랑하는것 같아 속상해 하는 딸과
좋은시간을 나누고싶어요.
미리 좋은 애착관계를 형성해놔야 진짜 사춘기때 쉽게 넘어갈텐데..ㅠㅠ
지민이가 공연 보는 것도 너무 좋아하고, 특히 엄마랑 둘이 데이터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테니 더 좋을 것 같아요.
어제 결혼기념일이라고 잠만 자는 신랑에게 화가 났는데, 엉뚱하게 지민이에게 버럭한 것도 미안하고,
동생이 있다고 늘 동생을 먼저 챙기는 엄마가 되었는데, 지민이와 함께 하는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