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그레이스 잊어버렸다가 생각나서 지금 캠프 와서 올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초3 그레이스
며칠 빡세게 공부 좀 했더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저랑 공부는 잘 안 맞는듯해요~~~ 각종 박사님들이 존경스럽답니다.
그레이스도 엄마 닮아 공부 좀 하면 머리 터질 수 도 있을 것 같아 걱정입니다 ㅎㅎㅎ
공부가 영 아니다 싶으면 정말 자기 좋아하는 것 해줘야지요~~~
현재는 책만 읽으면 됩니다. 식음을 전폐하고 읽을 것 같습니다.
숙제 안 하고 문제집 답 보고 배끼는 한이 있더라도 책은 읽어야만 합니다.
1달 동안 수학 답안지 옮겨 적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열심히 독~~~서~~~
뭐라 하실지 몰라도 화가 나서 책을 금지 시킨 적도 있답니다.
하지만 글자는 한글로 된것만입니다~~~
한장은 도저히 뭘 하라고 하는 줄 몰라서 못 했다고 하더군요....
잭파일, 에이투지도 읽는 녀석이~~~ 그래도 그냥 패쑤했습니다...

초2 Jeff
한동안 이런저런일로 정신없이 지내느라 쑥쑥에 잘 못 들렀네요.ㅜㅜ
다시 심기일전해서 울아들녀석 웍싯 올려요.
정신없는 엄마와는 달리 제몫을 계속 해준 아들을 위해서라도 그동안 못올린 웍싯도 몽땅 올려주고 싶지만 넘 양이 많아 이번것만 올려요.
이번주말부터 다음주 주말은 대부분의 가족들이 휴가기간인가 봅니다.
여기저기 들썩들썩 휴가소식이 들리네요.
휴가 떠나시는 분들은 즐겁게 안전히 잘 다녀오세요~~~


22번 에디
방학초부터 내~ 논다고 학기중보다 더 바쁘네요.
새로운 웍싯도 이제야 적응이 되나 봅니다.
저번주 보다는 좀 수월하게 넘어가네요^^
시 적는걸 어려워해서 그냥 아빠에게 하고 싶은말 적으라고 했어요.
남자애라 아빠앞에서는 다정한 말 못하는 부끄럼쟁이니까요~^^

29번 비니
비니는 오늘 방학합니다..
조금 있으면 즐거운 얼굴로 들어오겠지요^^
방학식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오후에는 큰 애 친구들 몇 집하고 성당 수영장 잠깐 갔다가 저녁 먹으려구요^^
비니는 수요일에 다 못한 웍싯 어제 했어요..
오늘 것은 돌아오면 해야죠//
우선 올립니다.

36번 Jasmine
두달의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와 있습니다.
처음 떠날때는 BB도 열심히 라는 굳건한 마음을 먹고 떠났는데...^^;;
쉽지 않네요.. 지난주 #21도 겨우 2장입니다.
안올리기도 아까워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캘리포니아의 화창한 날씨도 같이 보내드릴꼐요.
LA에 있는 게티센터의 정원입니다.


19번 초3 큐티
오늘 드뎌 방학식을 합니다.
간만에 가방이 가벼워지니 더 어색해라 하면서 가네요^ ^
어제 월요일 웍싯까지 했어요
아이는 책에 있는 문장 찾느라 힘들어하는데 자꾸 책을 들춰보게되니 저는 참 좋아요 ㅎㅎ
주말엔 친구들과 물놀이를 갈거에요
수금 웍싯 금.일 열심히 해서 월요일에 올릴께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