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번 초2 올리비아
방학하니 어쨰 더 시간이 없네요. 쉬운걸로만 해서 올립니다. 이제 한권 남았다고 겨우 겨우 달래서 했네요.

26번 엘리ㅡ대전가서 실컷 놀고 급 마무리해서 올려요~~객관식은 제가 문제읽어주고 듣기만 하고 답말해주고 하기싫어해서 그리했는데 완전 듣기평가같았네요ㅎㅎ
113 초3 샐리
다신님 덕분에 국제어린이 영화제도 알게 되었네요.
기회가 되면 저도 아이들이랑 함께 가보고 싶네요.^^
샐리는 그림이라면 질색을 하는 녀석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장 미션을 보더니 문제 내주시는 선생님께
"제발 그림 그리는 미션은 이제 내주지 마시라고 전해주세요."합니다
그러면서 꾸역꾸역한 미션이랍니다.
기특하다고 엄지손가락 세워주웠네요.
그랬더니 입을 삐죽해보이고 방에서 나갑니다.

47번 글라라 초2
아, 방학이라 신나게 놀고 있네요.
다음주부터는 둘째 유치원도 방학이라...제가...제가...흐미..
수욜 이후로는 듣기만 세 번 더 들었군요. 읽기는 다른 책 읽느라...한번 읽었어요.
숙제 사진 올려요.

아, 제가 어디서 슈링클스 사서 애들 줬는데, 그거하느라 정신없더니
다이노포 캐릭터들을 만들었네요. 공룡책 엄청 사랑해주시네요.참.
이거 사진도 올라달라고 글라라가 부탁해서 올려봐요.

왼쪽 위부터, Mrs. Dee, Tara, Brenden, Tracy, Joshua, Albert, Danielle 이랍니다.
35번 앤지
방학인데 시간이 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겨우 읽기만 1번 더 한것 같네요.
내용쓰기와 모르는 단어 쓰기를 추가 했음다.
즐건 주말 보내셔요~~~

79번 알렉스입니다.
11번책도 빠빠이 할 때이네요.
우리집 녀석 혼자서 웍싯 합니다.
좋겟다구요...
글씨 날아가고.. 빼먹고...
놀고 싶어서 엉덩이 들석들석...
그래도..
그래도..
이 가슴 쓸어내리고 억지 웃음지으면서...
마무리 했네요.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놀라운 발전인데..
제 욕심이 자꾸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군요..
이렇게 해온것만도 어딘데...그죠잉~~~ㅋ
잘했다 아들아~~~
잘했다. 푸하하~~~
잘하셧어요. 여러분~~~


3번 저스틴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이번주는 시험도 끝나고 해서 여유롭게 했네요
마지막권도 오늘이면 웍싯이 다 끝나서 다음주는 웍싯 한가지는 쉴수 있어서
조금은 여유로울거 같아요
my feelings할때도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부산에 어린이 영화제도 하고 아이들이랑 가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에고 숙제를 깜박해서 다시올려요 .
어제 밥하기 싫어서 고기 구워주고 냉장고 야채 다 털어서 야채 볶아서 주었더니...자알 먹더이다 ^^
120 연우
오랫만의 햇빛이 너무나 감사한 어제 오늘 입니다 ^^
이불 줄줄이 빨아서 햇볕에 바짝 말리고 있네요 ^^
빳빳하게 마른 빨래가 너무 감격스런 ^^ 낮입니당.
부산에 영화제가 어린이도 있나봐요,...
제목과 포스터만 봐도 재미있는 느낌이 팍팍드네요 ^^
연우는 매일 집듣했고 웍싯하고 있어요. 이제 마지막권 들어가야겠네요 ^^
이번주 계속 좀 놀았더니 ^^ ㅋㅋ
집 바로옆이 롯*월*인데 지척에 두고 자주 못갔는데...
수요일 오후에 가서 밤 11시에 왔네요,,,사람도 많지 않고 좋아하는것 반복해서 타고 친구네랑 가서 완전 신났네요 ^^
쉬운책 1000권 읽기 많은 분들의 도움말씀으로 집에 굴러다니는 몇줄안되는 영어책,,
글구 도서관에 있는 1단계 리더스들도 많이 읽으라고 했네요 ^^
아침에는 예전에 생애 처음으로 딱 한달 다니고 집어치운 학원에서 받은 쉬운 리딩북 네권을 읽었어요 ^^
마지막까지 모두 화이팅 입니다.
51번 David입니다.
부산에서는 이런 어린이국제 영화제도 하나보네요?
제가 촌스럽게시리 부산을 한번도 안가봤어요..
제2의 서울이라고 해도 될라나? 왠지 활기차고 생동감 있을 것 같은 가보고 싶은 도시 중에 하나네요..
아이와 함께 걷기 여행이라는 책을 읽어보니 도보할 수 있는 좋은 길을 잘 안내해주셨더라구요.
사실 이번 여름 방학 때 가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다음 기회로 미뤄야할 것 같아요..
소개해주신 국제 영화제도 꼭 가보고 싶은데....
David는 어제 캠프를 떠났어요.
제가 실수로 다이노포 책을 조카에게 몽땅 빌려주는 바람에 책없이 듣기만 하고 워싯 풀었네요..

듣기만 해서 그런지 독해문제에서 2개 틀렸구요.
그래도 이 정도라도 해주고 갔으니 감사할 일이죠..ㅋ
97번 줄리아
저는 아직 10권이에요. 1권 남으신 분들 부럽네요.^^
방학 하고 나서는 공부시키기가 너무 힘들어요.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그런 분들이 많더라구요.
노는 것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어야 공부도 쬐끔 하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공부도 전혀 안 하려고 하네요.
공부할때도 얼마나 산만한지, 웍싯 끝날때까지 제가 너무 신경이 곤두서게 되요.
그래서 끝나고 나면 좀 지치네요. 엄마들도 에너지 충전이 필요할 거 같아요.

초1 줄리아~~
부산에서 국제어린이영화제를 하네요~~가보고 싶어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보고 싶었던 건데....
여름방학하면 어린이들 영화가 많이 개봉해서 좋은데...울집 줄리아는 겁이 많아서 극장도 작년부터 겨우 다녔어요~~ ㅋㅋ 지금도 3D영화는 안봐요~~ 막 튀어나오면 무서운가봐요~~
이번 개봉하는 작품중에서 잘 골라서 한 편 봐야겠어요~~
줄리아는 오늘 방학이에요~~ 오늘 방학하는 학교도 많은 것 같아요~
10시반에 끝나니 학교에 가서 데리고 와야해요~~ 책상정리도 한 번 하고...책들도 가져오고....
ㅋㅋ 그래도 방학하니깐~~ 아이들은 신나겠죠?
지난 주말에 삼계탕을 먹었어요~~ 요리 초보인 제가 첨으로 시도해 봤는데..생각보다 ..보기보다 맛있더라구요~~ 중복도 지났는데 또 먹고 싶네요~~
맛난 거 드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흘려듣기 여러번 하고 책 읽어줬어요~~

아참~~ 글솜씨는 없는데....그냥 시간 맞춰 문은 열수 있어요~~
제가 대문 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