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냅킨 아트군요,,,,
전 처음에 사진만 보고 가구 DIY인줄 알았다는..
너무 이뾰요..
저도 9월부터 포크아트를 배워보려고 해요.
제가 손재주가 좀 있답니다. 이렇게 대놓고 자랑질 해도 되나?
저도 포크 아트 도전하고 바느질 좋아해서 퀼트에도 도전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저도 이렇게 자랑해야겠네요..
와우, 기다리고 있었어요.
전 냅킨아트란 말은 처음 들어봤대서 뭔가 무척 궁금했거든요.
보물 같은 쑥맘들 발견하는 재미란 정말~~~

이뻐욧! 요건 제가 만든건 아니고요.9살난 저희집 딸이 만든 필통이에요~마을축제에 갔는데 체험행사를 하더라구요. 휴지걸이는 넘 이뻐서 제가 돈주고 샀어요^^ 전 이쁨을 느낄줄은 아는데 만드는 즐거움 느끼는건 결여되어있어요-,-

어쩜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셧네요~ 저도 쑥맘들의 취미생활이 궁금햇어요^^ 그런 아트도 잇군요~ 집이 화사하겟어요, 선물용으로도 좋겟군요~ 전 이틀동안 애들 방치하며 5살 딸 원피스 만들엇어요^^ 주말엔 오트밀 그래놀라 만들어 먹엇구요, 베이킹과 떡만들기, 초보 아이들 옷만들기가 취미에요~ 오늘부터 다시 애들 책열씨미 읽어줘야겟어요, 어제 미싱 하느라 만화본 아들은 신낫엇죠~
와 넘 예뻐요.
yuni님 집은 왠지 아기자기 하면서도 무지 이쁠 것 같아요.
저런 재주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한 대로, 뭔가 뚝딱뚝딱 만들 수 있다면...>.<
여기 부산은 매일 폭염이예요.
30도를 넘는 날씨에 엄마도 아이들도 넘 지치네요.
같은 곳에 있는데도 이렇게 다르니..ㅋㅋ 대한민국이 넓구나..싶어요..ㅋㅋ
멋진 솜씨에 놀라고, 반하고 갑니다.
와~ 너무 예뻐요...
손재주없는 저로서는 완전 부러울따름...^^
멋져요!
전 성격이급해서 가만히 뭘 하는게 어려워요,,ㅠㅠ
그래도 다음 학기 부터는 뭔가 하나 좀 배워볼라고요.ㅋ
뭐드라? 가구 만들기라든가?
암튼 뭐 만드는거 배울라카는데 성질 못이기고 장작패고 오는거 아닌가 몰라 걱정되요.ㅎ
부엉이가 젤 맘에 드는구만요^^
오~ 너무 이쁜데요^^
부엉이가 너무 깜찍하고 귀여워요.
그리고 신랑이 몇년 전부터 만들어준다고 뻥@@@치던 화장대 ...저도 도전을 해보고 싶은데요.
문화센터를 다니시면서 배우셨나요?
자신의 멋진 취미생활을 즐기시는 yuni94님 멋지세요~!!
저도 가을학기부터 뭔가 배워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