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일상) 인복과 일복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로빙화
  • |
  • 2013-07-18 01:31
답댓글

꽁이님. 소식 반가워요.^^

돌도안된 아이와 소의 키우면서 직장생활까지.

정말 정신없이 바쁘시겠어요.

부모복 자식복이외의 인복은 사람이 만드는 것 같아요.

덕이 있는 분들이 인복도 많아서, 젊어서는 고생하셔도 노년이나 말년에 평안하시더라구요.

수국님 말처럼 꽁이님이 이쁜 짓(?)을 하시니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 일복도 스스로 만드는 것 같아요.

꽁이님이 일복이 많으신건 부지런하시기 때문일거예요.

소식 반가워서 야심한 밤에 안부 댓글 달고 갑니다.

더 자세한 소식은 쪽지로 전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8 12:46
로빙화님~~~~~~~~~~~~~~
넘넘 반가워~~~~~~~~~~*^____________________^*
요즘 일은 쉬고 계신 거예요???
림이는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궁금하네요...
토깽이 동생 다람이는 정말 많이 커서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가요..
살도 엄청 쪄서 접히는 곳이 너무 많고요..(사람들이 다 놀래요..ㅋㅋ)
이젠 소의에게 동생을 잠깐씩 안고 있어도 된다 했더니,
이리저리 안고 돌아다니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로빙화님, 그 늦은 시간에 안 주무시고 계신거예요??
저는 1시쯤 골아떨어졌는데..ㅋㅋㅋ
비가 또 많이 오네요..
비 오는데 빗길 항상 조심하시고요~~또 만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3-07-17 14:55
답댓글

가장 큰 복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 인복이라는게 우리가 좋아하는 돈복보다 더 좋은거 아시죠?

가장 필요할때 적절한 도움을 받고 산다면 살아가는게 얼마나 행복할까요?

진짜 부럽네요.

어쩐지 ...꽁이님한테 자꾸 자석처럼 끌리는 매력이 있더라니...

찰싹 붙어야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8 12:41
저도 제이맘님한테 찰싹 붙어야겠어요..^^
주변 사람들한테 이래저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정말 행복한 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정말 돈복보다 좋은 거 같아요...^^
조금 더 바란다면 돈복도 좀 있으면 진짜 좋을 것 같은데..우히히히..^^*
제이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reat1004
  • |
  • 2013-07-17 12:54
답댓글

^^요기서 소의맘 글 읽고 답글 하려니 쪼금 어색하다...

다 같은 생각이겠지만, 인복은 그대가 예쁜짓을 하니 그런것이고,

카스에서 사진 보니 청순가련형이라 그런가?^^

일복은 능력있으니 그런것이고^^

요즘 재의 낳고 소의까지...거기다 직장까지..혼자서 잘 해나가니 정말 대단해...

 

나는 민교 세살가지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께서 다 돌봐 주셔서 가능했는데...

 

내게도 그 알러지란 것들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지라 마음이 짠하네...

눈에도 얼굴에도...난 그냥 내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어 요즘은^^

저 노래 참 좋아하는데 알리라는 저 가수 시원시원하니 노래 정말 잘해서 좋더라.

남은 하루도 잘 보내고 이번주말에 일안하고 쉬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7 13:49
^^* 그러게요..여기서 언니랑 댓글 수다 떠니까 이상해요..
우리 수다 공간은 핸드폰인데..ㅋㅋ
청순가련형은 아니예요...ㅋㅋㅋ 사진에서는 가릴 거 가리고 찍어서..ㅋㅋ

알러지 때문에 부은 눈은 많이 가라앉았어요..
일요일 새벽부터 부어있었는데, 월요일에 다행히 좀 가라 앉았다가,
회사에서 다시 부어올라서 병원에 갔다왔거든요..
약 먹었더니 금방 가라앉더라구요..간지러운 것도 덜 하고..

요즘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 이번 주에는 유재하 편이라고 하네요..
꼭 챙겨볼라고요...^^
언니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요..

이번 주에는 일은 안 하지만, 시어머니 생신이 있네요..^^;;
8월에는 주말에 또 나가야할 것 같고요..으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3-07-17 09:57
답댓글

소의나 소의맘 모두 보는 사람들이 미소짓게 만들고

또 약간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사람들이라서

편하게 도와주고 싶고 같이 수다 떨고 싶어지는것 같아. ^^

사랑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이쁜 모녀들~

노래 잘 들었어. 오늘도 좋은 하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7 10:34
언니~~
저도 소의도 살이 찌는 스타일도 아니고, 둘다 짜리몽땅해서리..ㅋㅋ
그래도 제가 실제 키보다는 약간 더 커보이는 스타일이라서, 우리 신랑한테 키를 속여왔었는데..
얼마 전에 동생 때문에 실제 키가 공개되었어요..ㅡ.ㅡ
한동안 신랑이 그걸로 엄청 놀려댔다는..ㅋㅋ
소의는 키가 많이 커야할텐데..걱정이예요...
언니도 잘 지내고 계시죠???
다들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개구쟁이들 소식도 더 듣고 싶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3-07-17 05:08
답댓글

저는 글만 읽어도 꽁이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라 주위 분들이 그렇게 베푸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일하시면 아이 문제가 제일 걸릴텐데 주위에서 도움주시는 분들 많으셔서 든든하시겠어요.^^

얼마전 학교에서 아토피 강연이 있어서 갔다왔는데

평소 아무렇지도 않던 알러지 인자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내 컨디션이 안좋을때나 몸이 약해지는 노년기에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알러지 반응이 있으셨다는 글 읽으니 마음이 짠~하네요.

건강 잘 챙겨가며 일하셨으면 좋겠다 싶어요.

화이팅 하셔요.*^^*

꽁이님 덕분에 광화문 연가 잘 들었습니다. 문세 아저씨가 부르던 광화문 연가 보다 파워풀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7 10:31
아...그렇군요...
알러지 인자가 제 몸 속에 잠복해있었던 거군요..ㅠㅠ
하긴 그러고 보니, 제가 컨디션이 안 좋을 때나, 신선하지 않은 생선을 먹었을 때, 두드러기가 가끔
나긴 했어요..그런데 요즘처럼 먹을 때마다 나진 않았거든요..ㅡ.ㅡ
알러지 반응이 눈에도 생겨서 첨에 너무 놀랐는데,
그래도 약 먹고 나니까 금세 가라 앉더라고요..

행복한 고민님도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요...^^
문세 아저씨의 광화문 연가도 참 좋았는데,
이 둘이 부르는 광화문 연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그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3-07-16 21:47
답댓글

인복도 아무나 있는건 아닌것 같아요....타고난것도 있지만

주변 사람들이 꽁이님을 돕는건,,,,,꽁이님이 그만큼 잘 하시니까,,,,그럴듯해요.

^^

션션~하게 일도 하고,,,,몸사리지 않는 모습이 이쁘지요....~^^

 

인복과 일복,,,,,,,,,능력만 된다면,,,일복도 문제일까요?^^부럽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7 10:29
단한번의 삶님...^^*
이번 오프 때 참석하셨지요??
저도 꼭 가고 싶었는데..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시현맘님도 꼭 뵙고 싶었었는데...ㅠㅠ

제가 능력이 있다기 보다는...음..
여기서 일한 지 벌써 10년이 넘다보니, 익숙해진 부분이 많아서 그래요..^^
오늘은 사무실이 조용해서 편하게 일할 수 있어서 좋네요..
사람들이 많으면 이래저래 시끄럽고 자꾸 일이 생기더라구요..^^
시현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3-07-16 20:34
답댓글

반가운 꽁이님~!!!!!!!

꽁이님이 좋은 사람이라 주위에 좋은 사람들만 많은것 아닐까...싶어요.

 

일복이 많은것은 다시 바꿔 말하면 능력자라는....ㅎㅎㅎ

지금은 아이들 돌보랴..집안일 하랴...일하랴...일복도 싫을 수 있겠어요.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일복도 큰 복이라는~!!!!!

아직은 안 와 닿으려나요???ㅋㅋㅋㅋ

 

음~~~~~~~~꽁이님 무지무지 보고싶구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7 10:26
벨벳님~~~
신도림 오프 때 벨벳님 오신다는 얘기듣고 정말 가고 싶었는데..ㅠㅠ
사진 속의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언니 모습은 정말 예쁘더라구요..
자꾸 그렇게 어려지시면 어떡해요...?? ^^*
벨벳님 안 본지도 정말 오래 되었어요...그춍??
하반기 때 오프 한 번 하게 되면 그 때는 꼭 참석하고 싶어요..^^
벨벳님도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너무너무 보고 싶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7-16 17:51
답댓글

저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좋은 인복이 되었으면 싶어요.

인복도 일복도 많은 건지 어쩐건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

일이 많다가도 지나고 보면 할 만 했었단 생각도 들고

인복이 있다가도 필요한 순간 아무도 없기도 하고..

인생이 그렇더라구요. ^^

아래 홍박사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꽁이님 인복이 많은 이유는 이쁜 짓을 해서 그런거에요.

따땃한 사람 곁에는 따땃한 사람도 냉랭한 사람도 다 꼬이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7 10:23
앤님~~^^*
저도 누군가에게 좋은 인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고보니, 힘들었던 일도 조금 지나고나면, 할 만 했었다는 생각도 많이 들더라구요..
요즘은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하도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
미처 뒤돌아볼 생각을 못 했는데,
앤님 말씀 듣고 보니, 지금까지 잘 지내온 걸 보면,
할 만 했나봐요..^^
둘째도 많이 커서 어느새 6개월이 다 되어가거든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소의도 이제 무사히 1학기를 마무리 짓게 되고요..^^
휴가 잘 보내고, 다시 으쌰으쌰해서 남은 한 해 잘 보내야겠어요..
앤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7-16 16:10
답댓글

인복이 많은 이유는 우선 당신과소의가 그들에게 이쁜 짓을 해서 그래요.

애도 엄마도 밉상이면 누가 나서서 돕겠수?

내가 봐도 소의가 이쁜데 다른 이들도 같은 마음인가 보네요.

 

그런데 인복이 많으면 일복이 많은 법이유.

나도 일 잘하는 사람은 일을 많이 시키지만 그 만큼 열심히 돌봐준다우.

나만 그러겠어요? 다른 사람도 그니를 찾아서 일 부탁하지

아주 좋은 자업자득이요. ㅋㅋ

 

저 두 가수는 증말 노래를 잘 하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7 10:19
박사님~~~
인복이 많으면 일복도 많은거군요...^^;;;
복직하고 처음엔 정신이 없어도 쉬다가 나와서 그런가 체력은 버텨내서 할만했는데..
요즘은 체력이 안 따라주네요..
그래서 장뇌삼도 먹고 홍삼도 먹어요..ㅋㅋ

저번에 오프사진 보니까 박사님 빨간 원피스 입고 오셨던데..
너무 잘 어울리셨어요..
박사님 알고 지낸 시간이 꽤 되는데,
박사님은 점점 어려지시는 것 같아요...
비결 좀 가르쳐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3-07-16 15:19
답댓글

꽁이님..

전 인복 많은 사람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

제주변 분들을 보면 또 딱히 인복이 없는것도 아닌데도 말이지요..ㅎ

살면서 좋은사람들 만나기가 정말 힘든데 쑥에서 좋은분들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만난것 같아요.

모두 성품들이 어쩜 그리 훌륭하신지..

좋은분들을 만나는 꽁이님이 기본베이스가 훌륭하다보니 만나게 되는 분들도 그리하지 않겠나요.

초복떼 몸보신 좀 하셨나 모르겠네..

몸도 약해 보이는데 맛난 거 잘 챙겨먹고 아프지 말기 바래요.

곧 다람이도 유게데뷔하겠구만...ㅋㅋㅋ

세월 참 무상혀요..

에혀 또 유성이 데릴러 가야겠네..

소의랑 저녁에 재미나게 놀아주길 바래요.이러다 엄마 뺏기겠어..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07-17 10:02
샬럿님~~^^*
소의한테 엄마자리 뺏긴 지는 꽤 오래 되었어요..ㅋㅋ
저번에 소의가 저한테 " 엄마, 나는 이모가 다 키웠다고 하던데?? " 라고 했다는..ㅋㅋ
맞는 말이긴 해서, 그냥 조용히 " 엄마랑 이모랑 할머니랑 다같이 키운거야.." 라고 했어요..ㅋㅋ
샬럿님도 주변에 좋은 분들 많이 있잖아요..
언냐도 인복 많아요~~
다람이 유게에 데뷔할 때쯤엔 다들 유게 졸업하고 안 계실 듯..
에고..아직도 까마득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