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Seuss 책이 좋을것 같은데요.
라임을 잘 살린 책이기 때문에요.
예를 들면 There's wocket in my pocket이란 책에서는
님의 아이가 말하듯이 wocket-pocket/ zug-lug... 뭐 이런식으로 나오거든요.
제 생각에는 Hop on pop, Foot book, There's wocket in my pocket, Fox in Socks등이 좋을것 같아요.
비디오도 있으니까 같이 활용하셔도 좋구요.
7살 여자아이...울 혜원이랑 같네요.
올해부터 쉬운 교재를 구입해 엄마표 파닉스 시작한 것도 같네요.
제가 하는 교재는 노래위주로 파닉스를 하다보니 재미있어 하네요.
조금씩 읽으려고 하는 것도요.
근데 혹시 www.starfall.com 을 아시는지...
들어가 보시면 재밌게 파닉스공부를 할 수 있는 사이트에요. 무료구요.
그리고 저도 오순이맘님이 추천하신 교재를 도서관에서 두권씩 빌려 일주일에 한권씩 함께 읽어가며 연습하고 있어요.
부담없이 천천히 알아가면서 재미를 잃지않게 하는 것이 엄마표의 주의사항이 아닐까 싶네요.^^
책을 어떤 책 읽어주셨나요?
아이 나이가 안나와 있어서 ....
파닉스를 하신다고하니 연령이 좀 있는것 같은데요,
저도 이때가 젤 힘든것같아요...
혹시 가까운 영어서점을 한번 가보세요.거기서 구경하시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어떤종류인지 골라보게 하심이 어떤지요?
저도 얼마전에 해봤던 방법인데요..
떡하니 고른게 usborn first reading이더구요.
색깔이 다 칼라고 ...보기드물게^^...정말 말그대로 밝고 아기자기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단계 읽어주고 잠잘때 cd틀어주니 혼자서 깔깔대다가 자더군요.
참오랜만에 영어 동화책 보고 웃는 소리더군요.
뒷부분에 퍼즐 같은게 있는데요, 알파벳가리키면서 하셨으니
그런부분으로 유도해보심이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