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읽기가 되야 쓰기도 되는 거 안니가요?^^
저는 틀리게 읽으면 잘하네하면서
아이가 읽고 제가 아이를 따라하는 척 하면서 바르게
읽습니다. 그러면,
고쳐서 다시 읽을대도 있고 정말 모를 때는 그냥 지나가기도 하더군요.
여러번 틀리면 그때 한번 바르게 읽어줍니다.
아래 맘님 이야기처럼 틀려도 적당히 눈감아 주는것...
저도 쑥쑥에서 배운 노하우입니다. ^^
휴~ 몸은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읽고싶어 한다면 적극 도와주세요.
한글을 읽을때처럼 도와주시면 될거에요.
틀려도 적당히 눈감아주면서요.
한가지가 완성된 후에 다른걸 한다기 보다는
가능하면 동시에 같이 나가는 것이 좋지않을까 싶어요.
읽기도 하면서 동시에 듣기에도 더 많이 노출시키구요.
더 가속도가 붙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