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번 DK 혹시나 하고 확인해 보니 역시나 않올렸더군요~ 살짝 올리고 후다닥 도망갑니다....^^

29번 DK 혹시나 하고 확인해 보니 역시나 않올렸더군요~ 살짝 올리고 후다닥 도망갑니다....^^

초4 아서 늦어도 너무 늦어 죄송해요. a to z할때는 더 부지런히 따라갈게요. 아들보다도 엄마가 문제네요. 디올님 출석체크하시라 대문여시느라 고생 많으세요*^^*

미션 늦게올려서 출첵하는데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이번에도 책읽고 퀴즈만 했습니다. 욕심내지말고 할수있는데까지만 하라고 했네요. 책읽는것으로도만족...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6아서

19번 에이미
저희 에이미는 지난 수-금까지 경주로 수학여행 다녀오느라 바빴지만,
단어정리와 집중듣기 전체 했고 퀴즈는 못했답니다.
어제 과제물 사진찍어 놓고 늦어서 못올렸는데, 지금은 직장이라,,,
조금씩이라도 부지런히 따라가려고 노력한답니다~
디올님, 바쁘신중에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50번 초2 다니엘 늦었습니다.TT 다니엘은 한국이 아닌 곳에서 학교를 다니다보니 지난 월요일이 개학이어서 정신없었던 한 주입니다... 엄마인 저도 덩달아 정신이 없었다죠...거기다 일어나선 안될 일이 일어난데다요...TT 그래도 늦게나마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 써머리는 대충허고 넘어가려는걸 혼냈더니 눈물 쏙 빼고 그나마 다시 한 거에요. 쓰는걸 너무 힘들어 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47 캐빈 미션 올립니다 어제 일찍하고도 깜빡했네요 이번주엔 시험도 있고 침몰사고로 힘든 한주네요 캐빈은 책이 재밌다고 계속 무한잠복중 인데 그게 선수단이라 안타깝네용


1번 엘리
지난주부터 벤자민은 다른책으로 따로 진행하기로 해서~
이젠 엘리만 4기 북클럽 미션한답니다^^
귀요미 엘리양 책을 열심히 읽고~~
써머리하고, 퀴즈풀었답니다.
이번미션은 제가 마지막제출인가보네요^^;;;

53 민이 늦게 제출해요^^~


9번 루나. 아침이 밝았네요. 이번에도 혼자 읽고 쓰고 문제 풀었어요. 근데 세 문제 틀렸네요. 까먹었다는데. 토요일 제출 시간 맞춰 가며 스스로 하는 게 대견해요.
46번 초5 Betty.
아주 늦은 시간이 되어 들어왔어요.
며칠을 나도 모르게 나오는 한숨으로 보내고 있는데,
들려오는 소식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봄꽃은 저리도 화사한데, 또 하나의 꽃들은 그 차갑고 어두운 바다에서 그리 안타깝게 .....
베티는 지난 번 영어체험센터 신청한 것이 이번 주에 일정이 잡혀서
3일간 다녀왔어요.
담주에 중간고사가 있어서 학교 수업을 빠진 점은 아쉬웠지만
참 즐거웠다고 하네요.
자기 모둠에서 포인트가 제일 많아 수료할 때 대표로 수료증도 받았다고 좋아했구요.
그곳 숙제가 있어서 하다보니 이번 주 미션을 오늘 밤이 되어서야 겨우겨우 한 번 듣고,
대~충이라도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든 딸아이가 기특합니다.
에고 12시가 다 됐네요.


42 번 앤지
책만 읽고 써머리와 문제풀이는 못했네요..
사건후부터 저도 잠을 못자고 넘 우울합니다. 진심으로 기적을 바라고 또 바라며...
홍박사님 글처럼 내가 너때문에 울어도 내앞에 있으니 감사하다...는말만 되내이게 되더라구요..
앤지네 학교는 담주 있을 체험학습과 체육대회 수학여행등이 무기한 연기되었어요.
더이상은 이런 불행한 사건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0번 하연이입니다
우리 하연이 수학여행 간 그날 바로 사건이 터져 저희 또한 학부모와 선생님 모두 초긴장속에서 2박 3일 지냈었네요
무사히 우리품으로 돌아온 아이들이 왜이리 고마운지....눈물날 정도로요;;
깊은 애도와 기적을 바라며,,, 개인적으로 다시한번 함께있음에 감사하며 욕심을 내려놓게됩니다
저희 학교는 경기도교육청 창의지성행복학교로 선정되어 중간고사는 없고 기말만 보네요;;
중간고사 있는 학교는 엄마 아이 모두 마음이 바빴겠어요 ㅠㅠ

13번 써니
너무 맘이 아파 무슨 말을 해야할지...
우리 모두의 맘이 전해져 정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랄 뿐입니다.
심장을 칼로 도려내듯이 아픈 실종자 가족들을 더 힘들게 하는 건
갖은 유언비어와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제발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써니도 멍하니 일주일을 보내고 허겁지겁해서 올립니다.




4번 샐리
세월호 침몰로 아직 생사를 알 수없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의
심정을 생각하니 참 암담하고 안 됐어서 이제는 TV보는 것도 겁이나네요.
온국민이 그야 말로 충격에 휩싸인것같아요.
저도 며칠째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오늘 밤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나서 제발 몇명이라도 엄마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샐리는 중간고사가 없는데 중학생이 된 언니가 중간 고사가 있네요
혼자하게 두었더니 대충해서 문제 푼것만 올립니다.
진행은 집듣하고 읽고 단어찾고 써머리하긴했답니다.

21번 리아나
매일 뉴스는 똑같은 소리뿐이지만 혹시나 좋은 소식 기다리며 끄지를 못하고 있네요.
제발 기적이 일어나기를 ...



37번 네이트 미션 올리는 일 웬지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뉴스를 보며 너무 맘아픈데도 변함없는 일상생활에...기도합니다.단 한명이라도 제발!! ㅜㅜ
27번 초3 샐리
웨이사이드 마지막 권 미션 완료했어요. 몇권 안되는 시리즈이지만 끝내고 나니 정말 뿌듯해요. 세권 하고 나니 스스로 어떤 것 해야 하는지 챙겨하네요. 다음 시리즈 기대됩니다. 혼자 읽기 하다 이렇게 같이 하니 꾸준히 하게 되고 좋은 것 같아요.
다 같이 한가닥 기적을 기다리며 담 시리즈 준비해요






20번 초4 데이빗~~~ 이번에는 퀴즈를 지난번 처럼 쉽게 풀지는 못하고, 자꾸 책을 들춰보네요. 그래도 중간고사 공부는 뒷전이지만, 재미있게 책읽고 써머리까지 열심히 해주어 기특합니다^^ 4기 북클럽이 아니었다면, 꾸준히 책읽기가 어려웠을 듯해요. 이닦고 나타나서 15분동안 중간고사 공부하고 잔대요~
16번 카디아리
원래 오늘은 웨이사이드 스쿨 책을 해야하는데 도서관에 책이 없지 뭐예요...이런
그래서 A to Z 1권을 먼저 진행했답니다! :D 다음주에 마무리해야될것 같네요...

54. 플로라
책읽고, 요점정리, 문제풀었습니다.
뭔가 프로그램 충돌로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사진은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언니 오빠들이 시험기간이군요...
모두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지금 우리 모두 마음속 바라는 그일... 기도합니다.



52번 새라
이제 Wayside School시리즈 마지막 편이네요. 저는 뭐...별로 다를 바 없이 예전과 비슷하게 했습니다.
그럼, 이제 A to Z mysteries시리즈도 모두 즐겁게 해봐요~~~




22번 초4 다니엘
이번주 역시 하루도 안빠지고 봄을 만끽함서 놀았어요 ... 덕분에 ... 북클럽 숙제 겨우 하는걸로
일주일을 마무리 하게 생겼어요 ... 노는것도 필요하다지만 이래도 되는거지 원 .....
암튼 ... 무사히 숙제 끝났어요 ㅠ.ㅠ
한주 내내 단원고 형아들 생각하면서 울적하게 보낸것 같아요..생각하고 생각해도 아까운 아이들 ㅠ.ㅠ

11번 써니, 이번주 강행군해서 미리 올립니다. 문제는 다 못풀고...써머리인지 몇문장 카피한건지..ㅠㅠ몇문장적긴했는데..의외로 시간이 걸리네요..그덕에 다른걸포기해야했고.... 토요일 빠듯한스케쥴로인해 인터넷접속이 힘들것 같아 미리올립니다..좋은주말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