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될른지는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몇년전 마트에서 우연히 돗자리를 샀는데
쿠션도 약간 있고 바닥은 비닐이고 앉는 부분은 담요였어요.. 가격도 돗자리치고는 비쌌답니다.
그런돗자리도 있다고 그냥 말씀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맘 편하게 걔네는 그래~ 그러세요. ^^
아이가 좀더 생각하게 하시려면, 우리는 왜 돗자리에 앉을까 여쭈어 보시는 것도 좋겠죠.
왤까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한 걸까요?
목축업과도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이에게 답을 가르쳐 주실 필요는 없구요, 생각해 볼 거리만 던져 주세요.
그럼 나중에 나이 먹어서 문득 생각이 나면 스스로 조사해 볼 수도 있고... 그럴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