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 reading 교재는 ORT로 활용하고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Stage 전부다는 필요없는 것 같구요. Stage 별로 story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inbook에서 확인하면, 6 and 7 stories(CDROM or Audio CD)가 있습니다.
체계적인 reading은 ORT 단계에 따라 진행하고 있구요.
영어 동화는 일주일에 한번 도서관에서 적당한 책(쉬운것,중간것,약간 어려운 것) 골라서 읽게하고 읽어주고
하는 것으로 하고 있어요
비디오는 최근에 카이유 보여주고 있는데... 난이도가 있었던 매직키보다 훨씬더 조아하는 것 같아요.
영어동화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삼성도 교재가 잘 되어있다고 저는 생각하니, 충분히 들려주시면서
동화책이 오알티 다 사시는것보다 나을듯 싶네요.
그때쯤 우리아이가 좋아했던 책이
1.my mum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4623&jc=10004893&sc=01-03-03-02
2.my dad

3.jessi bear, what will you wear?
4.dinner time.
5.who is the beast....노래가 정말 좋습니다..^^
뭐..그렇게 한심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제가 제가 30분중 15분은 영어책에 할당했다면, 님은 그 30분을 충실히 한글책에 전념하셨을테니까요..그죠?
5세 아이에게 "영어교재"가 필요할 것 같지는 않구요
재미있게 영어로 가는 방법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선 "노부영"을 검색하셔서(200권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아이의 취향과 흥미에 맞는 책을 한달에 두어권 정도 새로이 넣어주세요.
근처 도서관 이용하셔도 좋구요.
문진에서 나온 책도 있지만 노부영이 검색하기에 편하니까 노부영을 우선 추천합니다.
오알티는 각 단계중에서 우선 1팩만 구입하세요.
반응이 폭발적이면 한 단계의 나머지 책을 모두 구입해도 아깝지 않을것이구요.
가지고 계신 책으로 보아서 2단계 정도에서 아무거나 두 팩 정도 시작하심 무난할것 같아요.
오알티로 뽕뽑으려고 하지 마시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만큼 충분히 반복해서 두어달 읽어주었다 싶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세요. 2단계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아도 되거든요.
대신 노부영 등의 순수창작그림책을 꾸준히 함께 넣어주신다는 조건으로..
노부영은 세끼 식사와 같구요 오알티는 입맛 돗구는 간식이나 후식과 같아요.
아이의 건강은 밥으로 챙기듯이, 아이의 영어는 창작그림책으로 챙겨야 합니다.
비디오도 같이 보여주세요.
까이유 티모시네 유치원 정도 무난할듯 하네요.
여자아이니까 맥스앤루비도 좋아할듯 해요.(맥스앤루비 먼저요..좀더 쉽거든요.)
런투리드는 엄마가 엄마표영어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하신 다음에
내년에 올 하반기나 내년에 하셔도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