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과 글로만 상상하던 모습을 실제로 뵙는 느낌. 참 특별하죠.
낯익은 닉네임이 몇 분 계셔서 더 반갑습니다.
4~5년전 겨울 오프라인모임의 모습과 비슷한 분위기네요.
그 땐, 청일점으로 한 분이 계셨지만요.
브죵님도 그때 뵙고 오랜만에 이리 사진으로나마 뵈니 반갑습니다.
그때 모습보다는 좀 더 엘레강스하게 변하셨네요.
홍박사님은 늘 사진에서 뵙던 모습 그대로시구요.
어째 매년 그 모습 그대로이신거 같습니다. 젊음유지의 비결이 뭘까요?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다들 넘 멋지십니다~~`
저는 낯을 가려서 선뜻 참석은 못했지만...(사실 이곳 드나든지도 얼마 안되었고)
누가 온라인세상이 삭막하다 했을까요? 이렇게 모두들 따뜻한 모습인걸..
와우..이번엔 많이 모이셨네요^^
보기 좋아요^^
닉네임은 모두 알고 있는 분들이라 넘 반갑습니다^^
자주 이런 시간 갖고 지내면 정말 좋겠어요^^
박사님 언제 이리 개인사진까지~~
세심함에 또한번 놀라고~~^^
다들 이뿌게 잘나왔네요~
지각쟁이 디올은 없는게 아쉬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