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truth
비가 참 줄기차게 내리네요.
정말 이렇게 계속 내리다간 사람몸에도 곰팡이가 필듯...
동생이 여름 성경간 사이에 휘리릭 하고 저랑 오늘 이태원에 있는 아름다운가게에 다녀왔어요.
그림책 몇권과 an i can read 몇권 아주 아름다운가격에 건져 왔답니다.
비가 계속 내려 바깥놀이를 못하니 몸이 근질근질해 하네요.
내일은 해 좀 떠주면 좋겠어요.


5 알렉스
요즘 글씨에 대해 잔소리를 안 했더니 엉망진창입니다.
잔소리 안 해야지 해도.... 좋은 말로 하면 듣질 않으니
아이 키우는게 참~~~
어젯밤에는 비가 정말 많이 오더니 이제 좀 잠잠해졌어요.
비오는 주말이지만 맘님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4번 조이 숙제 올립니다.
좀 느슨하게 해줬더니...문장만들기를 안하면 안되냐 해서....떽!!! 한마디 해줬습니다.
말 안듣는 큰놈 때문에 엄마가 저기압이다 보니 괜히 조이가 눈치를 보는군요.
제가 합리적이거나 아이를 잘 컨트롤 하는 엄마가 아니다보니...일관성 없게 애한테만 짜증을 내고 있더라구요. 지금 공부 안한다고 크게 나빠지는것도 아닌데.....
요아래 보니 인문고전방이 열리는것 같던데..짧은 여름방학 괜히 애잡으면서 더위먹지 말고..사이좋게 책읽기하면서 우리 사이 좋은 사이로 만드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초2 Jeff
수욜일엔 넘 바빠서 웍싯을 못올렸네요.
주말에 여자사촌들 여행모임있는데, 준비하느라 바빴네요.
열심히 준비했는데 주말에 비소식이 있어서 쪼끔 서운하지만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겁네요.
10번째 책 Too much teasing은 편안하게 읽고 웍싯도 수월하게 풀었네요
이번책 웍싯이 조금 쉬웠나 봅니다.
20번째 책 마물하신 분들이 어찌나 부러운지~~~
바가 많이 내리긴하지만, 그래도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번 초3 그레이스
한 번 밀리니 계속 밀려서 하게 되네요..
좀 전에 다해서 지금 올립니다~
오늘 웍싯은 꼭 주말에 미리 하도록 해서 다시 제자리를 잡아야겠어요...ㅎㅎ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일인데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쉽지 않아서
자꾸 아이에게 이것 저것 말을 하게 되요.
이럴땐 침묵이 금인듯..^^;
내일 초복인데 건강을 위해 좋고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일히일비하지 말라는 말씀...
아이 공부 봐 줄때마다 박사님 말씀 새기고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감사히 받아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잘 해결되겠죠? 요즘 방황하는 큰아이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속이 뒤집히고 눈물이 나지만 남자아이들은 늦게 철든다는 말로 스스로 위안삼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별일 아닐텐데..하면서 박사님의 말씀에 위안삼고 갑니다.
3번 루나
친정 아버지께서 목디스크와 어깨 통증으로 힘들어하시는것을 봐서,
박사님 너무 고생하시고 힘드셨을것 같아요..
그 와중에도 이렇게 웍싯을 만들어주셨으니 정말 감사히 받아가겠습니다.
루나는 이번 문장 만들기는 단어만 살짝 바꾸는 수준으로 하기 했지만,
제가 퇴근 전에 문장 만들기를 혼자 해서(혼자 한 것이 처음입니다.) 잘했다고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었어요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요 다음 주에 뵈요~~~

정말 오랜 시간 고생하셨네요.
자다가 아파서 깨는 통증은 말로 표현 못하는데... 그렇게 힘드신데 웍싯 작업하셨으니...
아직 BB는 못했는데 박사님 정성을 생각하면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올 여름 무더위 잘 견디시고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손 놓지 않고 계속 서포트하며 기다리는 것 꼭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박사님 지난 여름 그렇게 고통스러운 와중에도 계속 만들어 주신 B.B였네요.
조금 나아 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두 손가락이 그래서 그 고통 알 듯 해요.ㅠㅠ
어깨도 어서 회복되길 기도 할께요
박사님 몸이 많이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중에 다행이에요~
한동안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마우스 움직일때 심하게 힘들더라구요
그때마다 박사님 생각이 났더랫는데.....
어깨도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겟어요~
박사님 말씀들이 아이들 키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요.
(조금은 멋진 엄마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 ^)
큐티는 박사님 한번이라도 본 엄마가 부럽데요 ㅎㅎ
어제부로 기말시험 끝나고 #20책은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주말동안 열심히 해서 담주에 올릴께요^ ^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박사님의 말씀에 오늘 아침 제 맘이 치료가 되는듯 하네요^^
박사님의 말씀에 또 마음 급했던 엄마의 모습....반성하게 됩니다.
마치 보고 말씀 하신 듯 ~~~
손 놓지 않고 계속 서포트해가며 기다려주겠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