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평소 뵙고 싶었던 분들이 많이 오셨던 모임이셨네요.
아!!아쉬워^^
전 직장맘이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왔네요.
방학때 한번 해요.ㅎㅎ
방학을 이용하면 저도 어떻게 갈 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을 것 같네요.
^^
이야~~~~
이렇게 한분 한분 소개해 주시니...
완전 감격입니다.
오랜만이라 겨우 닉네임만 기억하고 돌아왔는데..
생생하게 기억나는거 있죠? ㅎㅎ
넘 반가우신 분들이라 ...그날 너무 행복했답니다..
관여님~~~
정말 오랜만에 뵙는데 그래도 어제 만난 사이처럼 넘 좋았어요.
언제 사진은 찍으셨어요? 저는 초반에만 있다 가서 단체 사진이 없는데 함께 식사할때 뒷모습이 찍혀있네요. 모임 주최부터 주문에 현우까지 델리고와서 바쁘실텐데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이렇게 한 분 한 분 기억하면서 후기까지 기록해주시공 ㅎㅎ.
밥만먹고 갔지만 정말 보고싶었던 분들 많이 만나고 가서 마음은 아주 행복했어요.
지금 아이 픽업하러 가야해서 나중에 다시 댓글 달께요..ㅎㅎ
아이데리고 거기까지 오신것도 대단한데 어떻게 다 기억을..
대단하십니다.
역시 열정이 있으신분은 달라요
초게에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나 자리 잘 잡은듯..사진에 거의 안보여 ㅋㅋ
정말 반갑습니다^^
이렇게 모이시니 넘 좋으셨겠어요^^
이번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거 같아서 좋아보입니다^^
후기..잘 봤습니다^^
역시...카리스마 줄줄~~우리 쑥쑥맘님들을 사진으로나마 뵈니 넘 좋습니다^^
와~~부러워요...^^*
너무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열심히 일을 했지만, 다 끝내지 못한 저는 회사에 남았네요..
오후였다면 갈 수 있었을 것 같은데..아쉬워요..
다음을 기약하며..
아~~~ 넘 넘 즐거우셨겠어요 부러워라
유명하신 분들 요기에 다 모이셨네요 거기다 박사님도 오셨다니
부산 아낙네 그져 부러워 침만 흘리고 있네요
쑥쑥의 소중한 인연~~~ 너무 좋습니다
이번 오프는 유게멤버와 초게멤버가 함께 해서 더욱 의미있는 자리였어요~
초게는 늘 눈팅만하고 댓글 달기도 힘들고....^^;;;
마치 초등 1학년이 6학년 언니들 교실에 심부름가는 마음처럼 떨리는...그런 감정이 있었는데
이번 오프를 계기로 한 층 분위기가 부드럽게 느껴지고 있네요. ㅎㅎㅎ
좋은 시간 보내신것이 사진으로도 보여서 저도 행복합니다.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 부럽습니다.
지금까지 유아들 가진 엄마들에게 쑥 소개하고 영어책 읽어주기 전도사 하면서 코흘리게 아그들 사로잡아 빡세게 공부(?)시키라는 오해와 약간 정신세계가 이상한 아줌마 취급 받으며 그래도 포기할수 없어 계속 입에 침을 튀기며 엄마들 에게 책읽어주기 전하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아줌마가 댓글 달아서 당황하셨죠?
^^쑥을 사랑하나 도움은 못되고 참여도 잘 못하는 그런 아줌마에요.
어쨌든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관심과 여유님, 정말 친근하고 선해 보이는 인상, 머릿 속에 콕 박아놓았네요.
한분 한분 이렇게 다 꼬집어서 소개해주시다니 꼼꼼함까지 갖춘 100단 활력충전제이신 것 같네요.
후기 올리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구요..저까지 기억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관여님 물론 초계에도 이리 올려주셔야지요~~암~~ ^^
역시 관여님의 후기는 반짝반짝 빛이 나는군요~~
기억력도 좋으셔라~~!!
모임 준비하시느라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사진도 너무 잘찍으셨구요~ 귀여운아이들 모습까지 ~~다시봐도 넘 귀엽네요^^
다들 수다에 심취해있는 모습이 보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