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6 세라
맨날 꼴지는 바로 접니다.^^
가끔 안 올리기도 하고. 죄송~~
마지막 남은 3권, 끝까지 화이팅합시다.
82 지후.
숙제 올립니다....오늘 마지막 두장을 끝으로 마무리했어요...
지~인짜 다음에는 탈꼴찌를 꿈꿉니다..

113 샐리
수욜일에 7장을 하고 주말에 나머지 3장을 했답니다.
다이노는 수월하게 하고 있답니다.

26번 엘리 -번호도 맞는지 가물가물 ㅎㅎ
귀여운 엘리 어쩜 저리 책읽는 모습도 이쁠까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가 다 되는 것은 바로 저 책 읽기의 내공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엘


52번,안젤리나
이제는 혼자서도 잘 하네요.
물론 쉬운 페이지만요.. ^^;;
객관식 문제는 잘 찾아내기도 하고요.. 2번 했다가 틀리면 3번? 또 틀리면 1번? 이런식으로 하기도 하구요.. 쩝..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첨엔 무슨 말인데? 하고 물어봤는데.. 이걸 물어보고 확인해야하는건지 물어보는게 안좋은건지 잘 모르겠네요.
영작하는 부분에서는 저도 정확히 몰라서 그냥 쓰고자 하는대로 놔 두었어요.
엄마가 잘 하면 도움이 많이 될텐데... 영어엔 영~~ 소질없는 엄마라.. 괴롭네용...
63번 서윤
늦었지만 워크지 뒷2장을 아직 다하지는 못했지만..댓글달아요^^
시디 듣고 토일요일도 읽기 같이 해보았습니다...앞번에 남은 워크지 같이해보았습니다..
45번 Sophie/ 초2
항상 지각쟁이네요. 죄송...
이번 주 너무 더워서 불쾌지수, 짜증지수 너무 높아서 워크지를 아주 조금씩 했어요.
그래도 저랑 안싸우고 한주동안 듣고 소리내어 읽기 했다는 점은 칭찬을 듬뿍 해 줘야겠어요.
버럭거리지 않은 제 자신에게도 쓰담쓰담..ㅋㅋ

프린트기도 점점 상태가 안 좋아져서 앞장 인쇄한게 그대로 다음 장에 다 찍혀서 나오네요.
워크지 하기도 힘든데 지저분하니 짜증나는지 "프린트기 좀 바꿔. 잘 안 보여!!"
제가 성질이 급해서 도저히 잉크젯은 못쓰겠고 레이저 프린트기를 다시 사자니 부담스럽고..
사랑하는 딸, 그냥 좀 참고 써주면 안될까?
37번 다이아나
이번주는 다이아나가 반항(?)하네요.
워크싯은 안하겠다고 선언해서요. ㅎㅎㅎ
대신 듣기읽기는 하겠다고 그래서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했어요. 그래도 엄마 맘에 와카노~ 싶어서리
낼 하루 동안 꼬셔볼라고요. 살살살~~~ 성질데로 욱해버림 안할것 같아서요.ㅋㅋ
이번주는 학교서 수영장도 가고, 뭐 시시콜콜하이 대회, 시험이 많아서 다이아나 나름 힘들어서
그랬겠거니 하고 맘 편하게 생각할려구요. 낼 꼬드겨보고 워크싯 하면 다행이고, 안한다면 다음주엔
더 열씨미( 더 빡세게 ^^) 시켜야죠, 뭐...
여기 대구는 너~~~~~무 더워서리.... 진짜 넘 덥네요. 낮에 소나기 확~ 퍼부었는데, 비 오니깐
문도 못 열어서 더 더웠다는... 미루다 에어콘 청소를 오늘 했거든요, 낼 부턴 시원하이 있어야겠어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윗 지방엔 비 와서 난리던데, 아무 피해 없으시길~~
35번 앤지
오늘 삼계탕 드셨나요? 남부지방은 정말 덥네요. 온몸에 땀띠가...
나머지 웍싯을 하긴했는데, 책읽기가 소홀해져 우선순위가 살짝 바뀐듯해요.
윅싯과 책읽기 비중을 잘해야겠어요.

47번 글라라 /초2
아, 요번에 지각했네요. 제가 어젯밤에 음주가무를 즐기느라..^^;
요번에는 글라라가 책을 많이 읽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writing 파트도 쉽게 하더라고요.
역시 읽는게 도움이 크게 되는것 같아요.


75번 유승 / 유승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 아닐까 싶네요 노래도 다 외워서 혼자 흥얼흥얼거리던데... / 답을 적은 것 중에 본인이 슈퍼맨을 좋아해서 브랜든이 맘에 든다는 것이 있어서 웃었네요~^^
79번 알렉스입니다.^^
웍싯 올리러 왔다가 인문고전 신청하고 지금 들어왔는데
디올님...문 여셨네요..감사합니다.
매일 시디듣고 따라읽기. 소리내어 반 읽기.
수요일 쉬운 웍싯 골라 한 댓가로 오늘 읽을 거리많은 쓰기 많은 웍싯 해내기...
이젠 당연히 하는 거라고 인식하듯 별 군소리없이 합니다.
한두개씩 헤갈려 하긴하지만(사실 저두 헤갈려 잘못 알려줬더니 틀렸더라구요..챙피...)
전반적으로 잘해내고 있어 칭찬해주었어요..
다 지금까지 함께 해오신 모든 분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120 연우
씨디 매일 열심히 한번씩 듣기만하고 있네요 ^^
10번째 책 듣고 있으니 ㅋㅋ 짧은 여행의 대장정의 끝이 보이네요 ^^
다음에도 또 다른 책으로 꼭 했으면 좋겠어요 ^^
드디어 다음주면 방학이네요 ^^
다른분들이 여름방학 계획 세운거 보니까 마음이 바빠지네요 ^^
오늘 딸램이가 사회책에서 봤는지 보령 머드축제 가자고 난리네요 ^^
주말 잘들 보내세요
1번 Jeff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내리네요.
온집안이 눅눅하니 햇빛이 살짝 그립기도하네요.
집중듣기 5번, 읽기 1번 했네요.
글의 순서에 따라 번호쓰기는 살짝 헷갈릴법도 한데, 다 맞춘걸보니 책을 제대로
읽은거 같아서 기특하네요
늘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요래 재미있는책 또하나 이어서 했으면 좋겠네요^^



3번 /저스틴
매일 읽고 듣기 했어요
다음주 화,수 연이틀 시험이여서 좀 정신이 없네요
범위도 처음부터여서 더 정신이 없어요
시험기간인데 어찌나 숙제가 많은지 주말에 세가지나 있어요
그리고 받아쓰기를 계속 봐서 받아쓰기 연습도 해야하고 시험기간에 왜 유독
더 몰아서 하는지 조금 바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번 토깽이 (초1)
소의가 지난 주에 제일 좋아하는 그림그리기를 못했어요..
그랬더니, 어제 이걸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했답니다.
처음 시작할 때보다, 따라 읽는 속도도 조금 빨라지고,
소리내어 읽는 횟수도 좀 길어졌어요..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점점 나아지고 있어서 기분은 좋답니다.
비는 오지만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4번 스마일리
언제봐도 귀여운 엘리!! 책을 즐기는 꼬마는 책을 손에서 놓지 않네요.~~
스마일리는 어제 시험끝나고 하루 종일 신나게 놀았어요. 자기 전에 10번째 책 집듣한번 하고요.
순서 맞추기는 혼자 책보면서 끙끙거리면서 풀었는데 다 맞았어요.~~
한동안 한글책 읽기를 못했네요. 방학 전부터 슬슬 시동을 걸어야겠어요.

51번 David..
헐;;
얼굴도장 박아서 바로 낙점이라니!!!
까이껏 해버리죠!!ㅋㅋ
오늘은 제가 아침부터 좀 바쁜 하루라서 사진을 못올리고 댓글만 남기네요..
David는 흘려듣기, 낭독 잘하고 있구요. 이 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제는 작은 아이 축구반 모임이 있어서 스케줄대로 진행하지 못했네요..
다음번 #10-1로 찾아뵙겠습니다.
참, 벤자민과 엘리가 남매였군요..
엘리의 영어 읽는 동영상 애청자였는데, 오늘은 귀여운 공주님의 사진만 구경하네요.
너무 귀요미...
벤자민은 듬직한 아드님이겠죠?
부러우면 지는 건데,,,한없이 부러운 이 내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