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이가 선생님께 인사와 함께 드렸더니....
완전 웃음이었답니다^^
어떤 웃음이었던거 같냐고 했더니....행복한 웃음이기도 하고,,,아니기도 한거 같다나? ㅋㅋ
재밌게 보셨던거 같아요!!!!
이렇게 스승의 날이 갔네요...
어저녁 넘바바뻐서 생각만하다
전 오늘 꽃가게 들렀네요..^^
원이사진까지넣은 카드라 분명 선생님께서
함박웃음 이상일거에요..^^
저도 모방해서 어젯저녁 부랴부랴 만들었습니다......그런데 역시 모조품은 진품만 못합니다.ㅋㅋ
감사해요..^^
원이맘님^^ 그냥 아침에 들어왔다 깜짝..스승의날이네용 ㅠ.ㅠ
뭐한다고 날짜 가는 줄도 모르고 -_-
지금 아영이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덩..
역시 7세라 완전 모방은 안되네용 ㅠ.ㅠ 원이께 더 이쁜데 ...
아영이방식대로 한답니당 ㅋㅋㅋ
오라님
안그래도 내일은 아이와 선생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자고 약속은 하고
이제부터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며 눈팅모드에 진입하자마자 대어를 낚았네요.
원이 손끝이 야무지네요..
솔직히 남자아이들 딸래미들처럼 야무지게 깔끔하게 이쁘게는 비교가 안되잖아요.
오~ 직접 이정도면 굉장히 잘한건데...
울 준규도 접기는 무조건 좋아합니다.
정말 잘하지는 못하지만 저도 아이가 하는만큼 그정도 감동먹고 엄청 칭찬을 해대니
울 아들 자기가 굉장히 잘하는 줄 압니다. ㅋㅋ 그 솜씨로 동생에게 전수하면서 얼마나 으시대는지..ㅋㅋ
꾹꾹 눈도장 확실이 찍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