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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오프 -반가웠어요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3-07-12 09:07
답댓글

twom님 반가웠습니다. 게시판에서 자주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

미인이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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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07-12 16:11
어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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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7-12 01:46
답댓글

twom님 반가웠어요...

twom님 글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는데.. 제가 또 후기를 올려도 되나?? 고민을 하다가..

유아게시판에 올린 글 복사해서 함께 올렸습니다~ ^^;;

 

유쾌한 대화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만나면 좀 더 긴 시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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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07-12 16:12
앗 제가 눈치가 없었나요?^^
좀 있다 관여님 글에 댓글ㄹ로 남길걸..
저도 짧았지만 유쾌한 대화 좋았습니다. 담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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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7-11 23:30
답댓글
아직도 오프의 흥분이 가시지 않네요 ㅎㅎ 오늘은 초게의 여러분들도 와 주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듣고 얼굴도 뵈어서 더 좋앗답니다. 초게와 유게 양다리를 걸치긴 햇지만 최근 활동이 저조한 탓에 조금 어색햇지만 이제 얼굴도 봤으니 더 친한척하며 열심히 댓글 달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넘넘 아름다운 레드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신 박사님~ 너무 오랜만에 만난 여러분들~ 그리고 처음 나오신 숲으로 님돠 행복희정맘님~ 한분 한분 다시 떠올려 봅니다.
다행이 제가 이름을 다 외웠으니 ㅋㅋ 앞으로 더 자주 뵈요~~
담에 만나 때는 꼭 안아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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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11 23:54
윤성누리맘님 이번엔 재훈이가 자꾸 껌딱지 할까봐 구석으로 갔더니 다른분들과 얘기를 많이 못 나눴어요. 다음 모임에는 혼자 참석해서 윤성누리맘님 옆에 앉아서 얘기 듣고 싶네요. 궁금한것도 많은데 저 윤성누리맘님 옆자리 예약할께요. 얼굴 뵈어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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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7-12 00:37
그죠~~~ 아직 가시지 않은 오프의 흥분~^^
윤성누리맘님은 늘 한결같은 동안을 자랑하시구~~
세월이 비껴가나봐요!!

원샷한 와인의 기운이 다시 느껴지는듯하네요 ㅋㅋ

행복희정맘님도 오늘 첨 오셨었구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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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07-12 08:46
흥분! 역시나 윤성누리맘 님 다운 어휘선택!
저도 윤성누리맘님의 또록또록 또르르 또르르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목소리가 파닥파닥 살아있는 활어 같았어요. 생기 넘치는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근데 제 비유가 혹시...괜찮은거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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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07-12 16:14
자리가 구석이라..유게맘들과는 거의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아쉽네요
초게로 훌쩍 넘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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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7-11 22:35
답댓글

twom님 반가웠습니다~!!!!!

밝은 미소가 얼굴과 딱 맞아 떨어지시는것 같아서 다음에 뵈어도 절대 안잊을것 같아요~^^*

저도 오랜만에 쑥맘님들과 끈끈한 애정의 수다를 나누고 와서 행복했답니다.

다음에 다시 또 만나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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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11 22:51
초게에서 여러분 오신다고 더 설레서 갔는데 재훈이가 협조를 잘 안해주더라구요. 수시로 화장실에 갔다오고 나혁이랑 현우랑 식당에 복도에서 돌아다니기 까지. 벨벳님을 멀리서 뵙기만 했네요. 정말 파란색이 잘 어울리시는거 같아요. 워낙 재훈이가 껌딱지라 걱정을 했는데 집에 갈때가 되니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쉬운 시간이었지만 재훈이와의 약속을 지켰으니 그것만으로 만족하려고 해요. 다음에 벨벳님을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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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7-11 23:32
언니랑 넘 이야기를 못한 같아요. 우린 가까우니까 ㅎㅎ 제가 언니 편한 시간에 놀러갈께요 ㅎㅎ 파란 원피스~ 넘 이쁘셧어요. 아무나 소홀할 수 없다는 사실~~ 쑥쑥의 벌꿀~ 벨벳언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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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7-12 00:40
애정의 수다~~ 끈끈했죠 ㅋㅋ
오랜만에 나눈 수다~ 그것도 쑥쑥맘님들이어서 더 좋았어요^^
벨벳님 덕분에 벤자민이 요즘 친구네집 들락달락해서 우려되었던 점들에 대한 조언 잘 얻어왔네요~
역쉬 벨벳님은 상담전문가 ~ㅎ

근디, 뱃살 하나도 안보이던데 어케 숨기셨던 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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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07-12 08:48
벨벳님의 닉네임도 정말 익숙하네요..
역시나 닉네임과 어울리는 의상코드로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박사님과 색깔까지 어케 맞추셨는지, 빨강과 파랑 자매처럼요..
저도 이야기 많이 못나눠서 아쉽네요.
다음번에 좀 들이밀고 악수 청할테니, 제 손 꼭 잡아주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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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07-12 16:15
저도 너무 반가왔습니다.
사진으로 몇번 뵈서 아는 사람 같았다는...ㅎㅎ
선배맘으로 좋은 말씀 감사했어요
담에 또 들을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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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3-07-13 15:26
이날 모임에서 꼭 뵙고 싶었던 벨벳님..
진짜 오랫동안 알고지냈던 사이라 어제 만난 언니같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고..
넘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도 꼭 벨벳님 옆에 붙어있어야지~~

꿀향~~~넘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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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11 22:12
답댓글

저희집 개구장이 재훈이를 데리고 참석해서  안쪽에 자리 잡고  돌아다니는 아이 잡으러 다녀  다른 테이블에 계신 분들과 인사만 드렸네요. 사진을 찍고 보니 무슨 자신감으로 앞에 섰는지 저 말고 다른 분들이 서 계셔야 하는게  아니였던가 싶네요. 큰애 올시간 맞춰나가느냐고 후다닥 뒷모습만 보여드렸네요.

사진을 보니 그 순간이 떠오르네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때도 이렇게 많이 모이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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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7-11 22:14
듬직하고 의젓한 재훈이와 잘 들어가셨어요?^^*
나림재훈맘님 만나서 반가웠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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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7-11 23:33
나림재훈맘님되는 매번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항상 아쉽네요 ㅎㅎ 다음에는 찐하게 얘기 나눠봐요~~ 재훈이 넘 의젓하게 잘 놀던데요 ㅎㅎ 까까머리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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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7-12 00:42
나림재훈맘님~~ 너무 익숙한 닉넴^^
담번에는 얘기 많이 나누어요~
그래도 우리 얼굴도장 꽝 찍은거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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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07-12 08:42
그러셨구나..제가 제대로 인사를 못드린 것 같아요.
닉네임은 익숙한 분인데요,,,
다음번 모임 때 자유부인 되셔서 수다 열심히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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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3-07-11 21:44
답댓글

진짜 넘 반가웠구요..

시간 가는줄 몰랐나봐요...^^

그동안 닉네임만 알고 지내던 분들과도 실제 얼굴을 뵙고 얘기하니 서로 다 아는 사이라...ㅎㅎ

안부 주고받고..정말 어제 만났던 분들처럼 편하고 좋았답니다.

 

홍박샘님은 2년만에 뵈서 그런지 안아드리고 싶었구요..

벨벳님은 목소리 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뭐..이쁘시다는건 다 아니깐^^)

twom님은 저랑 완전 코드가 맞으셨구요...ㅎㅎ

브종님이나 디올님과도 글올리면서 친해졌던 분들이라..

특히 브종님 제가 도움 많이 받았는데...^^

 

관심과 여유님도 여기서 뵈니 넘 좋았구...

특히 나혁이맘님...왜 저쪽에 계셨나요!! 이쪽으로 좀 놀러오시지...^^

 

그외에 20명이 넘는 분들이라 일일이 다 인사는 못했지만 너무 반가웠답니다.

제이랑 떨어져 있으면서 책도 좀 멀리했는데...로알드 달 책을 선물받고 나니 기분이 또 다르네요.

못읽어본 책이라 젤 두꺼운거 골랐는데..

이책 다 읽으면 소개글 올리겠습니다...약~~~속!!

 

생각이 같은 사람이 모여서 그런지 같이 있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했네요.

다음에 또 초대해 주심 참석할께요..

 

참, 다음에 사진은 제가 구도에 맞춰서 이쁘게 잘~~~찍어드림 안될까요?

사진이 영~~~우리가 얼마나 재밌었고..수다 전쟁을 벌였는지 감이 안오게 찍혔네요...ㅠ.ㅠ

벨벳님이 뽀샵처리 해주신다 하셨는데...얼굴 번들거리는것좀 어케 해주세요..-.-;

 

암튼....넘 반가웠고...사랑합니다..울 쑥쑥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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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07-11 22:02
제이맘님 진짜 반가웠어요 초면에 들이댐을 사과합니다. ㅎㅎ
아이랑 떨어져서 이것저것 힘드실텐데 너무 잘해나가셔서 정말 제이맘님답다 생각했어요
저같음 투덜투덜 거리면서 신세 한탄 했을텐데..앞으로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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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7-11 22:07
제이맘님 참으로 뵙고 싶던 분이었는데...자리의 위치상 얼굴만 바라볼 뿐...
인사도 나누지 못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ㅜ.ㅜ
언제 또 뵐 기회가 있을런지.....그래도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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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3-07-11 22:09
다음엔 확! 안아버리세요..
그럼 원영사랑님인지 알께요...^^
저도 멀리서 뵈서...아쉬웠어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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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7-11 22:10
근데요~ 자리는 참으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단체 사진은 바로 옆에서 찍었네요?
저는 사진 찍을 때 제이맘님에 제 옆게 계시는 줄도 몰랐다는...^^;;
옆에 계시는 줄 알았으면 그 때 인사하는건데...하는 안타까움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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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7-11 22:12
미인형 얼굴에 길쭉길쭉하고 날씬한 제이맘님 직접 만나서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우리가 몇년을 쑥에서 댓글로 친해진 사이인지라.....처음 봐도 몇년을 알고지낸 동생같았답니다.
제이사진도 보고싶고,,제이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했어요.
홍박샘님 말씀처럼 무슨일 있으신가 걱정 많이 했답니다.
오늘 너무너무 반가웠구요~~~~~~~앞으로 자주 볼 수 있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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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07-11 22:15
검정색 원피스에 햐안색 가디건 입고 오신 분 왜 제가 모르겠어요?
헤어스타일까정 기억합니다.
친정어머니 간호차 대구에서 요기까정 올라오셨다는 것도..그리고 유게의 전설이시란 풍문도 알고 있지롱요..힘든 시간이실텐데 햐얀 피부만큼이나 밝은 모습, 머릿속에 콕 박아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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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11 22:17
제이맘님 같은 테이블인데도 재훈이 잡으러 다니느냐 인사만 드렸네요.
얼굴 도장만 찍고 와서 조금은 속상했어요. 다음에 뵐 기회가 있으련지
표현은 못했지만 속으로는 무척 반가웠어요.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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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7-11 23:35
다음에는 꼭 제이맘님이 사진 찍어주세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해~~ ㅎㅎ 근데 전 왜 리스트에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피스에 볼레로~ 넘 상큼하게 출현하셔서 반갑고 좋앗어요 ㅎㅎ
제이 근황 좀 올려봐봐요~ 모두 궁금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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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7-12 00:45
ㅎㅎㅎ
역시 전문가는 다르시군요~
담번에 사진은 제이맘님께 꼭 부탁드릴께요^^ 저도 얼굴이 똥그랗게 나왔어요 민망^^;;;
벨벳님한테 뽀샵처리 맡겼어야했는디....것도 까먹고 ;;;

제이맘님 글 보고 깨달은 사실~
우리 책선물도 받았다 그쵸??
홍박사님께서 한아름 가져오신 책들...
앞으로 이 책들볼때마다 오프모임 생각날것같아요~

제이맘님 오늘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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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07-11 21:35
답댓글

새로운 인연들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파란 원피스 입으신 분이 벨벳님이셨군요!

익숙한 닉네임..몰랐네요..

저도 닉네임으로만 익숙하던 분들 실제로 뵙게 되서 설레고 반가웠습니다.

그 이름도 전설적인 브죵님의 조언을 듣지 못한 것이 좀 아쉽네요..히히

박사님의 흰피부 너무 부러웠구요..아마 화면발보다 실물이 나은 것이 피부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화면에는 박사님의 흰피부가 부각이 안되거든요..ㅋㅋ

디올님 요조숙녀처럼 새침해 보였는데 보기와는 다르게 유머감각 만땅이신 것 같고.

오로라공쥬님 초면에 제가 너무 들이댄 것이 아닌가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북클럽13기 맘님들 너무 부럽구요..

미소승찬맘님 왠지 카리스마가 느껴졌던 것은 안경 때문이었을까요?

모두들 같은 이유와 공감대로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이 행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투엠맘님의 한 미모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윤성누리맘님의 수다도 즐거웠구, 숲으로님 저처럼 처음이시니 동질감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관심과 여유님, 모임 공지하고 챙기시느라 애쓰신 것 감사드리구요.

참, 가입만 해놓고 미션을 수행하지 못해서 죄송했는데, 이슬사랑님을 비롯 1기 북클럽 회원님들 반갑기도 하고 면구하기도 하고 ...에효;;

 

무튼, 모두들 늘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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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3-07-11 21:48
이러시기에요? -.-;
왜 제 닉넴은 없어요!!
저는 새로샘 기억하는데.....단지 닉넴을 기억못해서 그래요!!

이쁘시고..지적이시고...처음뵙지만 얼굴도 낯설지 않고...
맘에 들었단 말이에요!!

ㅎㅎㅎ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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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07-11 22:04
옆자리에 앉았는데 별로 얘기를 못나눠서 아쉬워요
첫스타트를 같이 시작했으니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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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7-11 22:04
제 닉넴은 없지만...13기 멤버에 함께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 생각하겠습니다. ㅎㅎㅎ
13기 다음에 신입 회원 모집할 때 꼭 알려드릴게요~~~^^
새로샘님 뵈어서 저도 반가웠습니다~!!
오시자마자 원영사랑님이 누구냐고 물으셔서 놀랐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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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3-07-11 22:07
원영사랑님도 대화 별로 못해서 아쉬웠는데...

저도 잘~~~알아요..
원영사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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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7-11 22:13
새로샘님 반가웠어요~!!!!
짧게 나마 마주 앉았었는데 이야기를 별로 못나누어서 아쉬웠네요~^^*
앞으로 자주 뵙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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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11 22:20
제가 처음에 낯을 가려서 얼굴만 인사했네요. 새로샘님 닉네임은 자주 보았었거든요. 아이 챙기다 다른분들과 대화를 못했어요. 다음엔 애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올께요. 다음 모임도 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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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7-11 23:39
새로샘님의 엉뚱 매력 넘 귀여우셧구요~ 평생 교육자가 되는게 꿈이시라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아이들에게 관심도 많으시고 글로 표현하고 정리하는 것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저는 수다쟁이로 낙인 찍힌거지요? ㅋ 못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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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7-12 00:49
새로샘님 잠깐이나마 옆자리에 앉아서 반가웠어요~
특별한 닉넴 잘 만드셨어요~^^ 닉넴이 머릿속에 콕 박혔어요~
새로샘님 1기북클럽 회원이셨군요~~

저를 영원히 요조숙녀로 기억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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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07-11 20:48
답댓글

아~~ 너무 부럽네요....정말 꼭 참석하고 싶은 자리여서...용기내 손 들어봤는데...

하필이면...ㅠ.ㅠ

여전히 목소리는 나오지 않고 있네요..

사진보니...더욱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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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3-07-11 21:51
일단 생각이 같으신 분들의 모임이라..
오시면 전혀 낯설지 않고..자연스럽게 수다전쟁이 벌어집니다.
오가는 대화속에 아이들문제나 영어에 관련된 문제들이 자연스럽게 오가구요.
선배맘님들이 잘 이끌어주시니 편하게 나오세요..

홍박샘님이 그러시는데요..
벨벳님은 벌꿀?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사람들이 붙는다고....ㅎㅎㅎ

사실...저도 붙었습니다..
(참고하시라고....딱 봐서 "아! 한 인물 하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하심 벨벳님이세요^^

벨벳님...
저 완전 예뻐해 주셔야 하는건 아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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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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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11 22:06
영어뿐아니라 아이와의 관계 전반에 선배맘들의 좋은 말씀도 듣고 같은 고민을 가진 엄마들과 얘기하며
동질감도 느낄수 있어 좋았어요..담에 꼭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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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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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11 22:15
황금들녘님 다음에는 함께 해보길 빌어보아요~~~
다음에 오시면 제가 황금들녘님을 즐겁게 해드려야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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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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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11 23:40
오늘 못봐서 넘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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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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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12 00:51
벨벳님이 벌꿀~~ ^^
황금들녘님 벨벳님 넘 궁금하시겠다~~~ㅎㅎ

황금들녘님도 담번엔 꼭 오셔서 수다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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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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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12 08:49
꼭 참석하고 싶으셨다니..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저도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참 좋았네요..
다음번에 꼭 같이 뵐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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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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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11 19:00
답댓글

twom님 반가웠어요!!!

잘 들어가셨지요??

 

twom님 알흠다우신 얼굴과 재미난 말솜씨가 기억에 콕 박힌 날이었어요^^

 

전 오랜만에 하루를 일 안하고 보내니 더욱 달콤한 하루였답니다~~

종종 이런 시간을 가져야할텐데~ㅋ

 

홍박사님 오랜만에 뵈어 더욱 반가웠어요.

언제뵈어도 그대로시고, 늘씬하시고, 뵐때마다 맘이 든든하네요~~

근데 박사님 뒤에 서계셔서 그른가~~ㅎㅎ  얼굴 넘 갸름하고 이뿌게 나오셨어요!!!

나두 담엔 뒤로 가야쥐~~^^

 

오늘 처음 오신 숲으로님, 처음 만난 브죵님 , 늘 아름다운 벨벳님(오늘 파란원피스 더 잘어울리시고~), 우리의 영원한 대구 소녀 제이맘님, 이슬사랑님, 원영사랑님, rosalia님(옆에앉아 더 반가웠어요 ㅋ), 나림재훈맘님, 오로라공주님, 윤성누리맘님, 관심과 여유님, 단한번의 삶님,새로샘님....

 

아~~~~~~~~~~~다 이름을 불러드릴수 없는 이 기억력의 한계;;;

 

 

 

그래도 오늘 전 사진을 담아왔으니 기억력의 한계를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짜짠~~~우리 쑥쑥의 대표미인들이십니다~~

오늘 최대 인원이 모인 오프였다면서요??^^

 

너무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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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3-07-11 21:54
완전 반가웠던 디올님...
말씀도 잘하시고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완전히 깨버리셨던 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올님 같이 반전있으신 분을 좋아하는 성향이라...ㅎㅎ
엉덩이 떼기 힘들었던건 디올님 때문인거 아시죠?
담에 함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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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07-11 22:07
디올님..반전 매력!!애들이 같은 남자아이에 학년도 같아서 반가웠어요
최대인원일때 참석해서 정말 다행이라는...사진에 거의 안잡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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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7-11 22:13
디올님과 벨벳님은 지난 1기 오프때 뵈었을 때도 느꼈지만 두 분다 말씀을 참으로 잘하세요~^^
카메라까지 가져오셔서 단체사진 담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역시...플레쉬의 영향 & 룸 내부의 냉방의 미비함으로 모든 분들의 피부가 자체발광(?)을 하고 계시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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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7-11 22:24
키키키키~~~~~
역시 우리 쑥맘님들은 사진보다는 실물이 만배는 더 알흠다우십니다~!!!!!!!!^^*
제가 많이 샤릉하는 디올님께 사진 보내주면 제가 후작업해드리겠다고 했건만~~
급한 디올님 덕분에 너무나도 적나라하게.........ㅎㅎㅎㅎ
로잘리아님도 실물보다 훨씬 더 미인이셔요~~~(힌트:살짝 김혜수 필이 난다는....누군지 알아맞춰 보셔요~)
그리고 줄무늬 흰티 입으신 원영사랑님 사진보다 더더더 동안이시구요~~~~~
갈색 원피스 입고 계신 행복희정맘님은 전형적인 미인형이시랍니다~!!!
(바로 옆에 앉으셨는데 많은 이야기 못나눠서 아쉬워요~;;;다음에는 길~~게 수다 나누어요~^^*)
오늘 처음오신 파란조끼 입으신 숲으로님~처음이라 어색하셨을텐데..많이 못챙겨드려서 죄송했네요.
(아직도 하이틴 같으시더만 애가 셋이라더라구요~헐~!!!)
그뒤로는 얼굴이 클로즈업 안되어서 생략합니다~^^*
학교 반차내고 오셨다가 먼저가신 호호님, 언제 봐도 반가운 우리 이슬사랑님~잠실에서부터 오셨는데 일찍 일어나셔야 했던 단한번의 삶님,,,제가 많이 애정하는데 표현을 못해서 아쉬웠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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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11 22:26
사진을 보니 새록 새록 떠오르는 그 순간. 한귀는 아이한테 가 있고 한 귀는 다른분 말씀하는거 열심히 듣고 있었어요. 이번에는 재훈이랑 박사님한테 가서 인사드리기로 약속해서 데려갔었어요. 다음에는 저혼자 자유부인 되어서 가야겠어요.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흑흑흑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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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7-11 23:44
언제나 소녀 같으신 디올님~~ 반전 매력이 더 귀엽고 친근하시기는 거 ~ ㅎㅎ 다음에는 벨벳 언니랑 찐한 수다 나눠요~~
담에 사진 찍을 때는 꼭 뒤로 가야하는데... 저 딱지 어쩔꺼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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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07-12 08:52
저도 반전매력에 한 표요..
많은 야기 못나눠서 아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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