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m님 반가웠습니다. 게시판에서 자주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
미인이시던데요.
twom님 반가웠어요...
twom님 글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는데.. 제가 또 후기를 올려도 되나?? 고민을 하다가..
유아게시판에 올린 글 복사해서 함께 올렸습니다~ ^^;;
유쾌한 대화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만나면 좀 더 긴 시간 함께해요~~^^
twom님 반가웠습니다~!!!!!
밝은 미소가 얼굴과 딱 맞아 떨어지시는것 같아서 다음에 뵈어도 절대 안잊을것 같아요~^^*
저도 오랜만에 쑥맘님들과 끈끈한 애정의 수다를 나누고 와서 행복했답니다.
다음에 다시 또 만나게 되길~!!!!!!!
저희집 개구장이 재훈이를 데리고 참석해서 안쪽에 자리 잡고 돌아다니는 아이 잡으러 다녀 다른 테이블에 계신 분들과 인사만 드렸네요. 사진을 찍고 보니 무슨 자신감으로 앞에 섰는지 저 말고 다른 분들이 서 계셔야 하는게 아니였던가 싶네요. 큰애 올시간 맞춰나가느냐고 후다닥 뒷모습만 보여드렸네요.
사진을 보니 그 순간이 떠오르네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때도 이렇게 많이 모이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넘 반가웠구요..
시간 가는줄 몰랐나봐요...^^
그동안 닉네임만 알고 지내던 분들과도 실제 얼굴을 뵙고 얘기하니 서로 다 아는 사이라...ㅎㅎ
안부 주고받고..정말 어제 만났던 분들처럼 편하고 좋았답니다.
홍박샘님은 2년만에 뵈서 그런지 안아드리고 싶었구요..
벨벳님은 목소리 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뭐..이쁘시다는건 다 아니깐^^)
twom님은 저랑 완전 코드가 맞으셨구요...ㅎㅎ
브종님이나 디올님과도 글올리면서 친해졌던 분들이라..
특히 브종님 제가 도움 많이 받았는데...^^
관심과 여유님도 여기서 뵈니 넘 좋았구...
특히 나혁이맘님...왜 저쪽에 계셨나요!! 이쪽으로 좀 놀러오시지...^^
그외에 20명이 넘는 분들이라 일일이 다 인사는 못했지만 너무 반가웠답니다.
제이랑 떨어져 있으면서 책도 좀 멀리했는데...로알드 달 책을 선물받고 나니 기분이 또 다르네요.
못읽어본 책이라 젤 두꺼운거 골랐는데..
이책 다 읽으면 소개글 올리겠습니다...약~~~속!!
생각이 같은 사람이 모여서 그런지 같이 있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했네요.
다음에 또 초대해 주심 참석할께요..
참, 다음에 사진은 제가 구도에 맞춰서 이쁘게 잘~~~찍어드림 안될까요?
사진이 영~~~우리가 얼마나 재밌었고..수다 전쟁을 벌였는지 감이 안오게 찍혔네요...ㅠ.ㅠ
벨벳님이 뽀샵처리 해주신다 하셨는데...얼굴 번들거리는것좀 어케 해주세요..-.-;
암튼....넘 반가웠고...사랑합니다..울 쑥쑥 여러분!!
새로운 인연들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파란 원피스 입으신 분이 벨벳님이셨군요!
익숙한 닉네임..몰랐네요..
저도 닉네임으로만 익숙하던 분들 실제로 뵙게 되서 설레고 반가웠습니다.
그 이름도 전설적인 브죵님의 조언을 듣지 못한 것이 좀 아쉽네요..히히
박사님의 흰피부 너무 부러웠구요..아마 화면발보다 실물이 나은 것이 피부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화면에는 박사님의 흰피부가 부각이 안되거든요..ㅋㅋ
디올님 요조숙녀처럼 새침해 보였는데 보기와는 다르게 유머감각 만땅이신 것 같고.
오로라공쥬님 초면에 제가 너무 들이댄 것이 아닌가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북클럽13기 맘님들 너무 부럽구요..
미소승찬맘님 왠지 카리스마가 느껴졌던 것은 안경 때문이었을까요?
모두들 같은 이유와 공감대로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이 행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투엠맘님의 한 미모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윤성누리맘님의 수다도 즐거웠구, 숲으로님 저처럼 처음이시니 동질감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관심과 여유님, 모임 공지하고 챙기시느라 애쓰신 것 감사드리구요.
참, 가입만 해놓고 미션을 수행하지 못해서 죄송했는데, 이슬사랑님을 비롯 1기 북클럽 회원님들 반갑기도 하고 면구하기도 하고 ...에효;;
무튼, 모두들 늘 화이팅 하세요..
아~~ 너무 부럽네요....정말 꼭 참석하고 싶은 자리여서...용기내 손 들어봤는데...
하필이면...ㅠ.ㅠ
여전히 목소리는 나오지 않고 있네요..
사진보니...더욱 아쉽네요..ㅠ,ㅠ
twom님 반가웠어요!!!
잘 들어가셨지요??
twom님 알흠다우신 얼굴과 재미난 말솜씨가 기억에 콕 박힌 날이었어요^^
전 오랜만에 하루를 일 안하고 보내니 더욱 달콤한 하루였답니다~~
종종 이런 시간을 가져야할텐데~ㅋ
홍박사님 오랜만에 뵈어 더욱 반가웠어요.
언제뵈어도 그대로시고, 늘씬하시고, 뵐때마다 맘이 든든하네요~~
근데 박사님 뒤에 서계셔서 그른가~~ㅎㅎ 얼굴 넘 갸름하고 이뿌게 나오셨어요!!!
나두 담엔 뒤로 가야쥐~~^^
오늘 처음 오신 숲으로님, 처음 만난 브죵님 , 늘 아름다운 벨벳님(오늘 파란원피스 더 잘어울리시고~), 우리의 영원한 대구 소녀 제이맘님, 이슬사랑님, 원영사랑님, rosalia님(옆에앉아 더 반가웠어요 ㅋ), 나림재훈맘님, 오로라공주님, 윤성누리맘님, 관심과 여유님, 단한번의 삶님,새로샘님....
아~~~~~~~~~~~다 이름을 불러드릴수 없는 이 기억력의 한계;;;
그래도 오늘 전 사진을 담아왔으니 기억력의 한계를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짜짠~~~우리 쑥쑥의 대표미인들이십니다~~
오늘 최대 인원이 모인 오프였다면서요??^^
너무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