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험자로서 조금 이야기를 드린다면...참고하시라는 뜻에서..
전 stage 1+를 세트 다 구매해서 차례로 읽어줬어요. 내용을 다 보시면 알게 되시겠지만 모두 문장으로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에 반복 학습이 되더라구요.
어차피 영어는 언어라서 천천히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갈수록 기초공사가
튼튼해지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 한세트로 거의 한달동안 천천히 읽어 줬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거기서 나온 영어를 실생활에서 써보기도 하구요..알게 모르게 도움이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