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고 아이가 계속 많이 아파 이제야 다시 들어와 보았네요.
귀한 시간 내셔서 답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테입이 아닌 시디를 가지고 계신가봐요. 테입은 영어로만 되어있는것..2가지거든요,
근데 크게 신경않쓰셔도 될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5세인데..저는 한글이 같이 있는 테입만 들려주거든요.
테입에서 집하면..하우스..하고 바로 따라하니까..오히려 더 재밋어 하는것 같아요.
전 1,2단계끝나고 이번에 3~4단계 들였는데..우리딸 수준이 좀 높아졌는지^^
오히려 3단계가 2단계보다 더 쉬운것 같아요.
삼성책 ..가격대비 참으로 좋은것 같아요
그 정도는 크게 신경 안 쓰고 들려 주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많이 나오진 않으니까요 어차피 엄마표의 장점이 서로 부담 안되게 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돈 많이 들여 함...부담이 엄청 되니까요^^;
한국어 해석 버젼은 틀지 마시고...
영어로 듣기 버젼 테잎이 조금 있는 건 크게 괘념치 않고 틀어 주셔도 될거 같아요
애가 평생 그것만 듣고 있을 것도 아닌걸요^^
저도 7살이예요^^ 방갑습니당 ㅋㅋ
지금이라도 쑥쑥에 입성하신걸 추카추카 ㅋㅋㅋ
조급해하지만시고요, 시작이 언제인지보다는 영어의 끈을 놓치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 승아맘님 상황에선 그냥 한글있는부분 삼성동화정도는
들려줘도 좋을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은 아이들이 한글이 무지많이 인식이 되어있어서 아마 영어가 문뜻인지
전혀모르면 재미없어할것같습니다.
저도 삼성 몇권 가지고 있는데, 그냥 들어요.
저희집아이도 아주 어중간합니다.영어가 조금 길면 못듣고 짧으면 우찌나 잘난척을 해대는지...ㅠ.ㅠ^^
ort는 아마 두개다 일겁니다.
어떠아이들은 읽기를 빨리 시작하고 어떤아이들은 엄마가 읽어주기도 하더군요.
영어에 얼마나 많이 노출되었느냥 따라 읽기를 시작하심이 어떠실런지...
엄마표하면서 쭉 ~~읽어온 결과 초등가 계신 고수맘들은 늘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절대 학원다니는 아이나, 옆집 아이랑 비교하지말고,
쑥쑥에서 잘하는 아이랑 비교하지말고 ^^ 내아이의 그릇에 맞춰주라고요..
저는 우연히 울 딸이 친구때문에 동기가 생겨서 요즘 런투리드 읽기 들어갔는데요,
그전에 런투리드 정말 무진장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들은 기억이 쉬워서 외우는거 같아요.
쓰기는 정말 ....문제입니다...일반 유치원이라 1주일에 한번 쓰기가 나오는데,
정말 글씨가 지렁이 입니다. 이걸 우찌 고치나.... 알파벳을 제대로 쓴적이 없어서리....
가 요즘의 저의 고민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