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지용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ㅠ
중2동호
1.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계모들에게 형량이 10년, 15년이 내려졌습니다. 상해치사죄와 살인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미국은 무기징역 등 아무 무거운 형량이 내려진다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상해치사죄고 살인죄고 간에 딸을 때려 죽였다는 것 자체가 나는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 엽기적인 행동이다. 애가 키우고 싶지 않았으면 애초에 계모가 결혼을 하질 말았어야 한다. 그 아이는 도대체 무슨 죄인가? 형을 주라면 사형선고를 내리고 싶지만 한국은 사형이 없는 관계로 1000년형을 내리겠다.
2. 아이가 죽었는데도 계모가 반성문으로 형량을 줄이려 하고 친부는 스마트폰게임을 했다고 합니다. 이 기사에 대한 감상을 적어보세요.
계모는 아무리 봐도 인간이 아닌 듯 싶다. 어떻게 사람을 죽였는데 그렇게 잘못은 안할망정 형벌을 줄이려고 반성문을 쓰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되자 않는다. 또한 아빠는 애가 죽어가는데 옆에서 스마트폰게임을 하고 있는 것은 인간의 멘탈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아주 엽기적인 일이다.
3. 칠곡 계모 사건 이후 언니에 대한 과잉 취재 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언론의 과잉 취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너무 비인간적인 행동이다. 그 죽은 아이의 언니도 굉장히 정신적인 충격이 클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렇게 학교까지 찾아가서 과잉취재를 하는 것은 심한 사생활 침해이고 그 아이에 대한 정신적 충격을 더 심화시키는 행위이다.
13/메리
1.아이들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계모들에게 형량이 10년, 15년이 내려졌습니다. 상해치사죄와 살인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미국은 무기징역 등 아무 무거운 형량이 내려진다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 법은 정말 약한 것 같다. 아동학대에 대해서는 해당 가해자에게 미국처럼 무기징역등 큰 벌을 줘야 하는데 1960년대에 만들어진 약한 아동학대법으로 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 요즘들어서 계모들이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아동 학대를 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럴수록 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아이가 죽었는데도 계모가 반성문으로 형량을 줄이려고 하고 친부는 스마트폰게임을 했다고 합니다. 이 기사에 대한 감상을 적어 보세요.
자신이 학대를 해서 아이가 죽었는데도 반성은 하지도 않고 단지 형량을 줄인다는 이유로 반성문을 쓴것은 그 자체를 반성해야 한다. 계모는 정말 자신의 죄를 모르는 걸까, 모른척하는 걸까? 어떤 대답이 나오든 어이가 없을 것 같다. 친부는 친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게임을 하다니..정말 놀랄일이다. 계부도 아니고 친부가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 이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3.칠곡 계모사건 이후 언니에 대한 과잉취재 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언론의 과잉 취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언니가 계모의 강요로 거짓진술을 했는데 그것을 의심조차도 안하고 곧이 곧대로 믿은 경찰과 검찰이 참 낮게 느껴진다. 그리고 사건 이후 아이의 언니를 과잉취재를 하다니.. 언니는 잘못이 없다. 죽은 아이처럼 협박당하고 강요당한 죄 밖에 없는데 과잉 취재를.. 이런 아동학대는 아동학대든 동물학대든 무관심한 사람들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정말 어이가 없는 사건이다. 계모가 어렸을때 성폭행을 당하고 이혼에 대한 충격이 크더라도 친자식이 아니라고 소풍을 가고싶다 했다고..그런이유로 세게 폭행을 해 죽일수가 있을까? 그리고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았다. 사형할만한 이유가 마땅한데 우리나라 법은 왜이리 쇠약한걸까?
1. 나는 우리나라 형량이 적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8살아이의 갈비뼈가 16개나 부러졌는데 살인죄와 같은게 아니라 그저 상해치사죄이기 때문에 그저 죽이지만 않으면 무기징역은 면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기 때문이다.
2. 아이가 죽었는데 계모는 그저 반성하는 마음이 아닌 자신이 살려고 반성문을 쓰고, 친아버지는 그 시간에 게임이나 했다고 하니 그 사람들은 부모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3. 언니는 같이 폭력을 당했고, 같은 범인으로서 죄를 뒤집어 쓸 뻔까지 했다. 그러나 언론이 궁금해 할 수 있지만 같이 폭력을 당했기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고, 언론의 궁금증으로 더 큰 정신적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언론이 참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1 랄라수현
정말 무섭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