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초3 그레이스
어제 손님이 오셔서 못했던 웍싯을 오늘 5장 다 하려니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다른 때보단 즐겁게 얘기도 많이 하면서 하니 좋네요~~^^
중간에 자꾸 딴길로 새서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어요...ㅎㅎ
그럼 내일도 열심히 금욜 웍싯 해야겠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1번.메리/오늘 퇴근하구 올리느라 너무 늦었네요.^^;메리는 요즘 작문이 쉬워졌다고 자랑이네요.ㅎㅎ정말 고마운 웍싯입니다~^^.메리는 내일 영어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하다보니 어느정도 수준인지두 모르겠고,고학년이라 걱정도 되서 한번 해보기로 했어요. 잘하는 젓인지 모르겠네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24번 초4 조이
기말시험이 수욜날 끝났네요.
공부는 많이 못했지만...시험에 대한 부담을 느끼기 시작한걸 보니 확실히 고학년이라 분위기가 달라지긴 하나 봅니다.
베렌은 지난주꺼랑 이번주 월요일까지만 한꺼번에 올립니다.
시험을 핑계로 나태해지긴 했는데..끝까지 잘해보자고 다시 격려하는 중입니다.

초2 Jeff
장마라해도 비는 안오고 덥기만 하네요 ㅜㅜ
오늘은 너무 더워서 하루종일 짜증스러운 하루네요...
남쪽은 비가 많이 내리는듯한데.. 여기도 비 좀 내렸으면 하는 하루네요.
수욜 웍싯의 작문은 여전히 별로 반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처음처럼 막막해하지는 않고
맞건 틀리건 어쨌거나 문장을 만들어 내어 놓네요^^

22번 에디
어제 기말고사가 끝났네요.
시험기간동안에도 꼬박꼬박 했는데 막상 시험끝난 당일은 못시키겠더라구요^^!
그래서 놀아라~ 되버려 한장은 결국 못하고 올립니다.
잘쳤든 못쳤든 시험끝난날은 해방감을 맛봐야죠^^

3번 루나
월요일, 수요일 웍싯 같이 올립니다.
문장만들기를 자꾸 한 장씩 안할려고 해서 월요일것은 안하고,
수요일은 겨우 다했네요.
수요일 문장 만들기에 "엄마는 일찍 잘수없을때 화를 내는 경향이 있다^^;
나는 소풍때 일찍 일어나는 경향이 있다." 라고 적어놓았네요 ㅋㅋ
제가 잠이 많아서 10전에 자야 되는데 루나 학교 입학한 뒤로 일찍 못자서 힘드네요 헤헤
주말 잘 보내시고요~
월요일날 뵈요~~~

오랜만에 댓글 답니다.ㅎㅎ
음~~ 기말고사로 인해 2주간 영어 접고, 시험보고선 3일 휴가(?)를 주고...
오늘 부터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려고 해요.
시험 기간이라도 BB의 끈을 놓지 않으려 했으나....
놀시간 뺏지 않고 공부를 하려 하니 어쩔 수 없이 bb 시간에 시험 공부를 했다는~~~
시험 기간에도 꾸준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부러웠어요.ㅋㅋ
댓글은 못 달아도 매일 눈팅을 했는데
한번 안쓰다 보니 댓글 달기가 참 거시기 해서...
초4 가 되니 은근 공부 시키기도 쉽지 않고 쉽게 짜증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하더라구요.
중간고사 없는 기말이라 일단 범위에 눌리고, 사회,과학은 외울게 왜그리 많은지~~
평소에 미리미리 공부 안 한게, 매일 5분씩이라도 복습을 해 놓을걸 후회 되더라구요.
울 학교는 4학년부터 장학금이 쬐끔 있는데 아이가 이점에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ㅠㅠ
장학금은 못 받을것 같지만 성적은 좀 좋습니다. (소심한 자랑~ 봐주세용.쑥쑥 아니면 어디서 이런
자랑질을~~~ ㅋㅋ)
숙제 제출은 안하고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썼네요.
오늘 부터 다시 bb 시작하려고 맘 다잡는 겸 글 남겼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19번 큐티


월,수 웍싯 한번에 올려요.
이번엔 월요일보다 수요일 웍싯이 문장만들기가 좀더 쉬웠던것 같아요..
엄마가 편해하면 아이도 편하게 느낀다는걸 알았던 기회였습니다.
다음주 있을 기말시험공부랑 병행하느라 조금 벅차긴 하지만 예전보다 확실히 시간이 단축된걸
실감합니다.
남쪽은 장마가 시작된지 삼일째라 온집안이 눅눅하단 느낌이네요.
쏟아지는 빗소리가 좋긴한데 이 눅눅한 빨래는 어째야 할지 ㅎㅎ
다들 비 피해없이 지나가는 주말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