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저스틴
사진도 미리 다 찍어놓고 했는데 숙제 올리는걸 깜박했네요
요즘 날도 덥고 정신이 없나봐요

124 조예솔 힘들어 하는 딸램이 달래가며 마무리 했어요.. 한글로 이미 읽은터라 전체적으로 내용이해는 잘 하는 것 같으나, 아직은 영어문장 스스로 읽고 다 이해해서 문제를 푸는 건 아니예요.. 중간중간 한글로 해석해주어야해요.. 그래도 딱 1 년전 모습을 뒤돌아보니, 지금의 딸!! 그저 대견합니다.. 우리.. 아이들 궁댕이 두들겨가며 끝까지 화이팅해요!!
82 지후
매번 마지막입니다...새책을 수요일에 시작하다보니..계속 그렇게 되네요..
암튼 완주를 다짐하며 뒤늦게라도 올립니다...
오늘 지후가 처음 방문 학습지 선생님과 수업을 전제로 테스트를 하는 날이라..
제가 더 은근 기대가 되네요...
대문 사진이 너무 멋지네요...여행가고 싶네요...

113 초3샐리
보물연우님
홍콩 사진 잘봤어요^^(부럽*^^*)
홍콩은 역시 야경이 멋진 것같으네요.
저는 깜빡하고 있다가 숙제 제출이 늦어져서 또 한꺼번에 숙제 올립니다.
그림 그리기를 싫어라 해서 10쪽은 비워 놨더군요.ㅜ.ㅜ
혼자하도록 두었었는데 후반부에 접어들었으니 다시한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어요.

121 예령 초4입니다.
음독 3번하고 시트지는 2번에 나누어
즐겁게 풀었답니다.
내용은 무난하게 풀어가는데, 쓰기에서 늘 철자땜시 아쉽답니다.
언제쯤이면 가벼운 단어정도는 안틀리고 쓸수 있을지 엄마는 속이
타네요.
단어외우기를 시켜야 하는지 궁금해요.

75번 유승 / 엄마가 매번 지각이네요 금요일 아침에 사진 찍어놓지 않으면 자꾸 잊어버립니다 오늘 아침에 겨우 챙겨서 찍었네요 / 저희 유승이는 매일 한번씩 듣고 따라읽기, 일주일에 두번 따로 읽기 시키고 있어요 따로 읽는 시간을 가졌더니 아이가 잘 틀리는 글씨도 알게되고 이야기도 잠깐씩 나누게 되어 좋은 점이 있네요 / 날씨가 많이 변덕스러우니 아이들 건강 잘 챙기세요~^^

39번 초2 올리비아
꿈만 같은 해외여행이네요. 아이들 좀 더 키워서 꼭 다녀오렵니다.ㅋㅋ
첨엔 정말 문제랑 답이랑 다 한글로 이야기 해주어야 했는데 이젠 영어로만 해도 맞추는 문제가 있네요.
조금은 발전하는 모습에 희망이 보입니다. 5살 막내가 이제 책이 4권밖에 안남았다고 아쉬워 하네요. ㅋㅋ
영어책 읽어달라고 스스로 꺼내오는건 요 셋째밖에 없답니다. 이러다 보면 언니들보다 잘 할거 같아요...
^^
26번 엘리
보물연우님~~ 홍콩을 작년에 다녀오셨군요.
저흰 친구들이랑 40이 되면
기념여행가자고, 올해부터 월 5만원씩 붓기 시작했어요 ^^
애들 떼놓고 가자며 의기양양 시작했죠^^
가이드없이 대중교통으로 다니셔서 더 기억에 남으시나봐요~~~
꼭 참고로 해야겠어요 ㅎㅎ
엘리는 수욜에는 안올리고
오늘 저녁 동생이 자는 틈을 타서
저랑 후다닥 해치웠어요^^

7번 초3 제제
멋져요~~~ ^^ 부산 사진도 함 찾아봐야겠어요.
제제 수욜, 목욜 큰소리로 한번씩 읽었어요. 집듣은.... 못했구요.^^;
오늘부터 아홉번째 책 집듣한번, 큰소리로 읽기 한번했어요.





37번 초1 다이아나
이번주 과제물 프린트를 제가 깜빡잊고 안하고 있다가 늦게 해서리, 괜시리 애만 잡았네요...

47번 글라라/ 초2
홍콩 멋지네요. 언젠가 군것질하러 가보고 싶은 곳인데..^^
홍콩에는 맛있는게 길에 널려있다면서요? ㅋㅋ


요번주는 글라라 충실하게 잘했네요.
듣기는 5번하고 읽기도 2번 햇어요.
많이 들어서 그런지 이야기 요약하는 페이지도 잘 하더라구요.
comprehension쪽이 항상 문젠데, 지문을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요약된 내용으로 쓰인 보기를 잘 이해못하더라구요. 국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나..ㅡㅡ;;
수욜에 못올려서 워크시트 오늘 다 올려요~
기말고사가 끝나서 내 속이 다 시원하네요~ㅋㅋㅋ
맞아요.. 가이드 없이 가면 기억이 훨씬 생생해요..
저도 가이드 없이 .. 친구네 집에 머물면서 있었거든요..
야경도 넘 멋지고.. 근데.. 홍콩.. 넘 덥긴더워요..
33번 헨리
헨리는 하루에 한번씩.. 소리내서 읽고있네요..
처음에는 모르는 것이 좀 있는듯해도.. 점점 잘 읽는걸 보면..
소리내서 읽는게 좋은것 같긴해요..
성질급한 울 헨리는 집듣을 답답해 하거든요.. 차라리.. 후닥~ 읽자.. 하는 스타일이라..
읽고.. 듣기는 흘려듣기로 틀어놓고 있네요..
워크지도 풀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방학전이라.. 마냥~~ 놀고 있는데..
이렇게 같이 따라가니.. 넘넘 좋아요~~
열심히 하는 친구들!! 다들~~ 홧팅!!! 하세요~~^^
71번 Alice 7세
야경이 근사 한데요 ~~ 중경삼림, 천장지구가 생각나네요^^
오늘이 언니의 기말 시험 끝이라 오랫만에 Alice는 언니랑 dvd 보면서 한가한 금요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 9권에서 뵈어요~~~~


1번 제프
아랫지방은 비가 많이 내리나 봅니다.
여기중부지방은 오늘도 무지 더운 하루입니다.
여기는 비 좀 내렸으면 하는 하루네요.
하루종일 바쁘게 돌아다니다 웍싯올려요.
얼른 올리고 저녁하려고(엄마는 참 바빠요 ㅜㅜ) 오답체크도 안하고 아이가 해놓은거 걍 올려요
저녁먹고 틀린거 있는지 아이랑 체크해야겠네요.
한권한권 마무리 될때마다 즐겁네요^^

79번 알렉스 인사드려요...
여기 광주는 비가 억수같이 내립니다.
It is pouring
It is raining cats and dogs
The rain is pouring down.
모두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는 표현이라네요..ㅋ
웍싯 나머지 어제 다 했어요.
매일 듣고 따라 읽기. 소리내어 반 만 읽기...
9페이지..
단어공부한적 없는데 빈칸에 그런대로 만들어 적어내네요.
이번 웍싯 8페이지 약간 헷갈려 하네요.
시험이 담주인데 온통 피구,태권도만 머리에 가득찬 울 아들...피구 축구 얘기할땐 생기가 돌아요..
제가 백화점가면 완존 생생해지는 것처럼...
아들아 조금만 더 힘을내자!!
모두 홧팅요~~!!!

24번 스마일리
저도 야경보고 해운대인줄 알았네요.^^
읽기 두 번 하고 아침에 흘려듣기 했어요. 브랜든이 silly face 하는 게 재밌는지 따라하네요.
어제는 합기도 마치고 비가 오는데도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작년에 물미끄럼틀 타는 게 너무 재미있어다면서 올 해도 꼭 해보고 싶다고.
싱글벙글하며 들어오더군요.
아직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습도는 높지만 개운한 맘으로 주말 보내시길~~

97번 줄리아
홍콩야경 정말 멋있네요.
줄리아도 여행계획이 있어서 8권 마무리 얼릉 했어요.
줄리아는 영어책을 재밌게 즐겨 읽을 날이 올까요?
아직까지 씨디에만 의존을 하고 있어요.

34번 truth
이번 책은 듣기만 세번하고 소리내어 읽기를 한번도 안했네요.
어제 밤에 함 읽어보라 했더니 오늘은 다른 책을 읽겠다고 고집. 쩝...
오늘은 읽겠죠?
웍싯은 대부분 무리없이 하는데 9페이지 타임아웃 당한적이 있냐는 질문에 자긴 그런경험이 없다고 한글로 써넣네요. 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20 연우 씨디는 열심히 들으나 소리내어 읽기는 잘 안하네요. 그래도 책 읽을때는 웃고있는 얼굴이 네용^^ 쉬운책 천권읽기 곧 100권이 되어가네요. ORT3단계부터 읽어서 글밥작아서 ㅋㅋ 금방금방 읽네요. 역시 연우는 ORT 매니아♥
초1 줄리아~~
저는 맞췄네요~~ ㅋㅋ 홍콩인줄 알았어요~~
야경 멋지다~~한 번 가보고 싶어요~~
저는 오늘 줄리아학교에 청소하러 가요~~ 한 달에 한 번 청소가 있거든요~~
5,6학년 언니오빠들이 청소를 도와준다는데...와서...빗자루 싸움하다가 간대요~~ ㅋㅋ 그럴 나이죠?
청소가서 반 엄마들 얼굴 한 번 보고 선생님과 담소 나누고 ....그러다 와요~~
제가 한 번 읽어주고....흘려듣기 여러번 하고 있어요~
처음엔 매일 읽어줬는데...요즘엔 뭐가 이리 바쁜지.....맘만 급하네요~
주말까지 더 읽고 나머지도 해야겠어요~~
벌써 8권째에요~~ ㅋㅋ
줄리아는 별 반응이 없지만.....전 ....사실 너무 좋아요~~ 끝까지 가 본 적이 없어서...
다시 한 번 꼭 끝까지 가리라 맘 먹고 있어요~~
우리 모두 다 같이 홧팅~~
이번 주말도 항상 행복하세요~~~

저도 설명이 없었다면...부산을 먼저 생각 했네요(순간...)
8단원까지 왔군요
저는 귀에 착착 붙는 느낌이 들어요
울 채원,송은이도 그럴런지..
그림도 그리고, 요즘은 디노 디노 하면서 디노그리면서 놀지요.....
주말 잘 보내요
저는 해운대인줄.... 우스개 소리가 아니라 요즘 해운대가 저래요.
첫 사진은 영락없이 해운대 마린지구 같네요.
오랜만에 부산에 온 분들이 홍콩이나 싱가포르인 줄 알았다고 하세요.
물론 저거 보다는 건물이 적은데 놀라운 건 건물이 모두 아파트라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