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 생각에는 책 읽어 주실 때 틀어 놓는 건 안 좋은 것 같네요. 산만해요.
차라리 조용한 클래식 음악이나 (음대역이 비슷하다고 하니)
아예 대화만 되어 있는 것이면 모를까...
노부영 자체가 그다지 흘려듣기용은 아니라는 생각이랍니다.
흘려듣는 시간 대비 효과가 미미한 것 같아서요. (배경음악이 있잖아요. 그게 좀 방해되더군요.)
책 보면서 듣기에 딱 좋게 만들어 진 거라, 다른 용도로는 비추~ 라는 생각입니당♡
듣고 따라 부르며 한바탕 놀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