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어동요를 많이 들려주면서 영어를 시작했구요..
한글은 동화책만 많이 읽어줬습니다.
요일별 이런거 특별히 안했구요^^
생활영어를 대신 좀 해줬습니다.
한글인지가 빨라서 영어가 쉽게 따라오는 면도 있었구요..
둘째넘은 한글보다 영어가 더 쉽게 따라읽는 문제점이 있습니당 ㅎㅎㅎ
으건 한글 동화책을 많이 안읽어줬고, 언니 덕에 영어를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큰아인 한글도 그냥 특별한 놀이 없이 뗐는데, 영어는 유치원서 하루에 1시간씩 주4회
수업중에 하네요. 그러더니, 자연스레 단어를 통문자로 요즘 읽기 시작합니다.
직장맘이시라면, 한글은 낮에 충분히 다른분들이 많이 하시니,
저녁에 오셔서 대화를 잠깐 하시든지 아님 영어동화책 꾸준히 읽어주고 들려주심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