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꾸준히 해서 몸은 한결 가벼운 느김입니다.
덥다는 핑계로 간신의 유혹은 견디기 힘들어요.
바나나홍초도 추천해요!
바나나+식초+흑설탕 1:1:1 로 보름간 냉장고에 숙성시켜 마시면
살도빠지고(3개월 이후에 5kg~) 가슴라인은 지켜주고 뱃살이 빠진다는 ㅎㅎ
피부에 어디에 10가지는 좋다고 나오던데요
저는 한달째 먹고 있어요... 2달을 기다려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맛이있어서 여름 음료로도 손색이 없어요(저희 딸도 좋아해요)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면 기네스펠트로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방법이라고..
만드는 방법부터 많이 나와요
바나나가 손질하기 쉬우니 저희 집에선 아이들에게 케익칼하나씩 쥐어주고
자르기 시켰더니... 재밋어하더라구요
바나나식초는 아이들 시키고..
아침엔 밥해놓고 아빠랑 밥차려먹으라하고 전 식초마시고 걷기운동하러 나가거든요
몇주전 남편이랑 부부싸움하고 남편이랑 자식들 버리고 갈곳도없어 시작한 운동인데
어느날 남편이 모자사주고 아침엔 아들이 모자건네주더라구요
내가 나를 챙겨야지 남편이 아이들이 알아서 나를 생각해주기를 기다리지는
말아야 겠더라구요.
비오는 날은 10년간 방치되었던 런닝머신기라도 가동시킨답니다.
밥상머리 교육은 뒤로하고... 전 몸생각도 하고 살도 좀 빼려고요 ^^
팔랑팔랑님~ 넘 부러워요~~ 친정에서 각종 채소, 나물, 김치 보내주시고~~~
저희는 양가 모두 서울이라 그런 거 일체 없어요...ㅠㅠ
모두 제가 다 담가야 하는 처지...
오이 소배기랑 오이지는 지난 주에 담궜고 수요일에 양파 장아찌 처음으로 담가봤어요~~
맛있어야 할텐데..ㅎㅎ
저는 하루 공원에 가서 10바퀴 돌고 스트레칭 체조하고
어제는 자기 전에 윗몸일으키기 20번 했어요.
근데 요즘 왜 이리 간식이 땡기는지...식욕은 어쩔 수 없나봐요...ㅠㅠ
오늘 저녁에 공원 가서 걷기 운동 할 생각인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모두 힘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맵지도 짜지않은 딱 좋은 오이김치-> 여기서 빵 터졌어요 ㅎㅎ
쌀뜨물을 잘 써보도록 할게요! 저도 팩은 사다놓고 다 버리는데.. ^^;;
저도요.. 지난주까진 괜챦았는데, 이번주는 저녁모임에 여러가지 유혹과 핑계로 무너진 한주였어요.ㅠㅠ
오늘부터라도 새롭게 시작해보렵니다.
혹시 '30분 순환운동'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예전에 생로병사에 나왔던 운동인데, 뱃살빼기에 효과만점이라고...
어제 아들과 해보니 생각보다 힘들지만,
놀아주는 것처럼 같이 하니 나름 재미가 있었어요.
딱 저에가 맞는 말씀이세요, 11개월 예린이는 낮잠자는 시간도 줄어서 운동도 하기 힘들고, 바쁘다보니 운동이 뒷전으로 물러났네요, 언제나 마음먹기 나름이라지만 쉽지 않는거 같아요, 매일 아침 다시 다짐해보지만^^ 양파우린물은 꾸준히 먹고있으니, 한달뒤에는 효과가 나타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