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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5기] Day 32일 문 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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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rose04lily
  • |
  • 2013-07-01 23:29
답댓글

 

15번 로이... 계속 이렇게 늦게 제출하네요~~ 32회를 일요일에서야 했네요... 간신히 한고개씩 넘어가는중입니다... 열심히 하는 친구들한테 미안해지네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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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맘1
  • |
  • 2013-07-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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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 초 4  sun

 시험 끝나고 열씨미 시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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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꼬미
  • |
  • 2013-07-01 21:34
답댓글

33번 초4 Danny

진작에 해 놨는데... 제가 이제야 올립니다..

울 아들한테 미안하네요.. 외워서 노트에 2번 썼어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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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7-01 15:45
답댓글

14번 에밀리

 

외워 쓰는게.. 좀 힘든가 보네요

이번주것은 말로 외우고는 쓰는것은 보고 한번 쓰라고 했네요..

울 에밀리는 아직 사춘기까지는 아닌것 같은데..

당췌.. 눈치가 없네요..

엄마의 컨디션을 좀 봐가면서 떼부리는 센스.. 뭐 이런게 있으면 덜 싸울텐데.. 아이들 다 비슷하겠죠?

림이엄마님도~ 달달하고 시원한거 드시고~~~

저는 달달한 마끼아또 마시면 기분이 좀 나아져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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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7-01 11:09
답댓글

초6 리디아

저희도 제대로 사춘기 이제서야 오기 시작했어요.

아직 드러내놓고 대들지는 않는데 얼굴에 불만과 짜증이 너무나 많이 보입니다.

달라져가는 아이 모습보며 이 아이가 정말 내가 알고 있는 내딸이 맞나 싶었을 때도 있었답니다.

주기적으로 오는 것같아요. 천사와 악마가 번갈아...ㅎㅎ

앞으로 3년은 각오하고 살 생각입니다.

커가는 진통이겠지요?

어쩌면 제가 잘못된것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많이 한답니다.

엄청난 생각의 차이를 어찌 극복하겠어요.

조금더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수밖에 없겠지요.

너무 늦게 써서 이글을 보실려나..

 

리디아의 시험이 끝나서 다시 sqr 시작했어요.

시험기간에 안 한다고 본인이 선언해서 그냥 그래라 했답니다.

이제 2개씩 한꺼번에 하자 했더니 그냥 하나씩만 한다네요.ㅠ.ㅠ

29번부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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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7-01 11:11
글씨가 날아 다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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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3-07-01 00:17
답댓글

16번 초4 Kate

 

저는 kate의 언니 5학년때 1년동안 싸운 기억이 나네요.ㅠㅠ 

변하는 아이모습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던 것 같아요.  많은 갈등끝에 엄마가 포기하고 아이의 변화를 인정하니 관계가 많이 편안해졌어요.  아이도 엄마 말을 안듣고 실행착오를 겪어보더니 좀 성장한 것 같기도 하고요. ^^ 

내년엔 중딩이 될텐데 또 다른 고비가 기다리고 있다는 선배맘들의 말씀에 긴장중이랍니다.

누구나 겪는 과정이니 좀더 수월하고 힘들지 않게 지나고자 노력하는 수 밖에요.

마카오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여행첫날 사진기가 사망했습니다.ㅠㅠ

스마트폰으로 찍긴 했는데 컴으로 옮기는 방법을 공부한 후에 올려야 할 것 같아요.

대신 kate가 그린 마카오 타워와 세나도 광장 그림을 올립니다.

더운날씨에 엄청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불평없이 따라다녀준 Kate가 고맙고 대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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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7-01 11:13
여행지에서 올리신거예요?
사진보다 아이들그림이 훨씬 멋진데요.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즐거운 여행! 멋진 추억 많이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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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6-30 22:59
답댓글

초3 써니

저희는,,,생일이 늦어선지 사춘기는 아닌것 같아요...

지금,,,,,확,,,열이 받았는데

일주일간 독후록&글쓰기 3회를 해야 하는데 이걸 일요일 밤에 몰아서 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닥치지 않고는,,,,쓰려고를 안하니 늘 실랑이를 해야 하고

매 주말마다 애한테 있는 화,,,없는 화를 다 내고 있어요.

저도 넘 짜증이 나고,,,,,,,,,,,,,,,,,,,,,,,,,,,,,,,,,,,,,,,,,,,,,,,,,,

 

에효,,,,날도 더운데,,,,,서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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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3-07-01 00:40
워~워~ 날도 더운데 짜증내지 마세요...
아이들은 엄마 잔소리에 면역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어느 순간 듣는건지 아닌건지 헷갈릴때가 오더라구요. 소귀에 경읽기가 되지 않도록 잘 조절해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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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3-06-29 16:31
답댓글

36번 초4 Katie

 

이번에 화요일 목요일꺼 같이 제출합니다.

시험기간이라서 그런지 숙제도 맨날 늦고 그런다고 공부도 많이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초4인 울딸도 맨날 반항이네요. 맨날 큰소리고...맨날 동생잡고...

뭐라하면 지만 억울하다고 그러고...

이 때가 그런가보다 넘어가야겠어요. 사실 그게 잘 안될때가 많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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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3-07-01 00:45
항상 동생한테 양보해라~ 했는데 생각해보면 큰아이 입장에서는 억울한 일도 있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다독여주지 않으면 어떻하겠어요. 그 억울한 심정을..ㅎㅎ
사실 아이키우면서 엄마가 철드는 것 같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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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니맘
  • |
  • 2013-06-29 11:00
답댓글

 

21번 혜니 혜니도 5학년때 부터 짜증이 많이 늘었어요. 왜그러냐구 하면 벌써 눈물이 주룩~~ 맘을 다스리며 ^^ 못본척도 하고, 좀 기다려주었더니 요즘엔 다시 돌아오긴 했어요. 그래도 한창 예민한 시기인것 같아 딸래미 눈치보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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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3-06-29 16:33
얘들이 요즘은 스트레스가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예민할시기 조용히 지나가길 빌 뿐이죠...
열심히 하는 혜니도 이 고비 금방 지나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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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6-29 10:43
답댓글

 

20번 Yeonny 초4 감정변화 심하고 짜증 잘 내고 반항하고 말대꾸에.. 저희 아이만 겪는 게 아니군요 올 것이 왔구나 여기며 심하게 앓지 않고 살짝만 지나갔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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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니맘
  • |
  • 2013-06-29 11:06
이렇게 열심히 해나가는 Yeonny, 이러한 시간들도 잘 지나갈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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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남매
  • |
  • 2013-06-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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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 JJ 오늘에서야 32주차 웍싯을 올리네요. 목요일에 안외워진다고 해서 어제 다시 하게 했네요. 저희 아들도 요즘 엄마한테 반항을 하네요. 머리가 조금 컸다고 강압적으로 하라 하면 반발도 하고 조금씩 비밀도 생기고 그러면서도 동생만 이뻐한다고 샘도 내고 심통도 부리고 종잡을 수가 없네요. 주변에 사춘기 온 남자애가 있는데 그 엄마 말 들으며 마음의 준비를 조금씩 하고 있네요 ㅠ ㅠ 근데 그게 준비한다고 될것 같진 않아요. 춘기형님이 살짝 왔다 가길 바랄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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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3-06-29 16:36
맞아요. 사춘기가 짧게 조용히 지나가길 바랄뿐이죠. 주변에 보면 사춘기 애들 키우는거 보면 무지 힘들어하긴하더라고요. JJ는 이번주도 열심히 잘했네요. JJ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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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06-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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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초 5 Jason

  저도 아직 준비가 안되긴 마찬가지인것같아요. 오늘도 집에 오기로 약속한 시간을 훌쩍 넘겨와서 어찌나 화가 나던지.... 5학년이 되고 나서 노는재미를 알았으니,,, 중고등학생 엄마들은 초등학교때 많이 놀리라고 놀아도 된다고 그렇게 말하던데,  놀다보면 책읽을 시간이 영안나더라구요. 그렇다고 뭘 이것저것 많이 하는것도 아닌데요....

  지난번 교회에서 했던 영어성경암송대회 낼 천안에서 중부대회가 있어 가요.

  담주 수요일 기말고사인데 낼 늦게나 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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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6-28 18:27
답댓글

 

1번 새라... 요새 외우는것 때문에 전쟁이네요..-.- 아이가 말도 안이쁘게하고 놀려고만하고 이제 3학년인데 왜이럴까요... 다담주엔 성장파검사하러 병원에 갑니다... 지난주에 가슴에 통증이 있다고해서 얼마나 놀랐던지요..-.- 갈수록 키우기 힘들어 제가 요즘힘드네요... 엄마가 지친면 안되는데 말이조... 이제 슬슬 사춘기 준비도 해야할텐데 저도 아직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오늘도 그러더군요 이제주말에 식구들하고 노는것보단 친구하고 놀고 싶다구요 친구들이 더 좋다네요... 전 그말이 왜이리 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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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06-28 22:37
어째 이젠 댓글이 써지네요. 한동안 이게 안되서 답답했는데.... 왜 그랬는지는 미스테리
여자아이들은 2차 성징땜에 신경많이 쓰더라구요. 저도 5학년 큰아이를 이제까지 끼고다녔었는데, 이제 슬슬 친구찾아 떠나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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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칸맘
  • |
  • 2013-06-28 09:35
답댓글

13번  Anna

어휴 아이가 외우는걸 너무 싫어해요... 자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는데, 이걸 꼭 해야 겠냐고 투덜거립니다. 그럼 이번까지 하고 그만하자 했더니... 이내 모 꼭 그럴것까지는 아니고 이번까지 끝내고 다시는 신청하지 말랍니다. 자꾸 투덜투덜 외우는 모습에 저도 짜증이 나네요ㅜㅜ

 

4학년인 우리 딸아이는 아직까지 사춘기는 아닌듯한데.. 시작되려는지 동생과 더많이 싸우네요..

딸 친구들 중에는 제법 시작된 아이들이 많은듯해요.. 엄마들 모이면 딸래미 짜증과 변덕때문에 너무 힘들다 하더라구요...

힘든시기에 전학에 딸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나봐요... 엄마의 인내심이 필요한듯해요..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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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06-28 22:41
우리 아이도 자기가 하는것중에 이제 젤 힘들다고 투덜거려요. 기분안좋을때만 ㅠㅠ 잘할땐 또 얼마나 신나게 하면서 말이에요. Anna 노트에 열심히 고쳐가면서 한 노력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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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28 05:49
답댓글

10번 초5 Julia

 

저희집은 미리미리가 안되네요. 당일날 밤 늦게 완성입니다.

야행성이 되어가는 딸과 아침형인 엄마인 부조화가 숙제를 늦게 제출하게하네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컴퓨터 앞에 다해놓은 SQR을 올려놓고 잤네요.

때론 잘 안외워진다고 투털거리는 주도 있지만 요번주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다며 즐겁게 했습니다.

이렇때 책을 디밀어야 할 것 같은데 방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집도 조만간 올것같은 사춘기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자신도 모르게

짜증이 느는것은 기본인 것 같습니다.  전학도 하셨다니 아이에게도 적응의 시간이 필요할 꺼예요.

사춘기는 엄마의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신 시기인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잘 지나가는 시기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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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칸맘
  • |
  • 2013-06-28 09:36
내용이 즐거워 재미있게 외우는 Julia가 예쁘네요.. 우리딸은 너무 투덜투덜 이거 도대체 언제끝나느냐며.. 이젠 제가 그만두고싶어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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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06-28 22:46
Julia도 아직은 아닌가봐요. 여자아이들이 아무래도 평균적으로 좀 빠르지 않나요. 저희 아들 반 여자아이들 정말 성숙하더라구요. 물론 다 그렇진 않겠지만요. 저희 아들은 아직은 애기같아요. 제가 볼땐요.ㅋㅋ julia 열심히 하고 있네요. 작문도 할말이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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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06-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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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초5 앤지

발등에 불 떨어져 기말준비하고 있어요. 집중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4학년때까진 보기 힘들었던 모습이라 기특하네요 ㅎㅎ ㅜㅜ

이번 sqr이 길어 주말에 #32를 먼저 해놓았어요. 뭔바람이 불었는지 자유글쓰기를 넘치도록 써놨네요

 

저희는 사춘기 증상이 시작되긴 한것 같은데 아직은 초기인듯해요.

당연한 성장과정이니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꼭 얘기하는 편이예요.

사춘기 시절에 엄마는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고 한발 떨어져서 보고 더이상 어린 아이가 아닌것을 인정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에그~~ 어렵네요.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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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28 05:53
정말 글쓰기에 쓸 이야기가 많았나봐요.. 너무 잘했네요.
기말고사도 준비 많이 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앤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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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칸맘
  • |
  • 2013-06-28 09:39
ㅎㅎ 앤지가 자유글쓰기에 쓸내용이 많았나봅니다... ㅎㅎ 예쁘네요..
저희도 다담주 기말고사인데.. 담주부터 준비해야 할텐뎅.... 더워지니 아이들도 그렇지만 제가더 귀찮아지네요... 엔지 시험 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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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3-06-27 22:38
답댓글

 

8번 초4 Jessica 아직까지는 엄마 손 잡고 싶어하고 엄마 따라 가려고하는 아직 어린 마음도 있구요, 슬슬 비밀도 생기고 눈을 내리깔고 제 딴엔 반항한다 한소리하기도 하구요.. 학교에서 4학년엄마들 대상으로 따로 강의도 해주셨구요. 이것저것 엄마도 아이도 혼란과 혼돈의 시간을 겪는 시기인 듯 해요. 아이에게 휘둘려가지 않도록 엄마인 내 자존감 지키는게 우선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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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06-27 23:21
아이에게 휘둘리지 않는다..가 많이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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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28 05:59
그렇게요. 아이에게 휘둘려가지 않도록 엄마가 한걸음 떨어져 있어야 하는 시기인데 그것이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에휴~
Jessica는 이번에도 꼼꼼히 잘 외웠나봐요. 글쓰기도 잘하고~ 열심히한 Jessica에게 칭찬 듬뿍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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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남매
  • |
  • 2013-06-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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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 JJ 오늘 드디어 기말 셤이 끝났네요. 미리 조금씩하면 힘들지 않을텐데 항상 엄마가 셤공부 해라 말만 하고 스스로 하길 기다리다 결국엔 삼일 남기고 사회,과학만 벼락치기로 공브해서 셤 봤네요. ㅠ ㅠ 셤끝났다고 놀다가 31주차 밖에 못했네요. 32주차 하는데 잘 안외워진다고 해서 자고 낼 학교 갔다와서 하라 했어요. 한 번 밀리니 정신없네요 ^^;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다시 힘내서 열심히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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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06-27 23:11
셤공부하느라 수고했어요. 저흰 이제 벼락치기 해야하는데, 책 조금 본다고 흐믓할 사이도 없이 지금 쿨쿨~ 자고 있네요 내일은 좀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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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28 06:04
JJ가 시험이 끝나 너무 홀가분하겠네요.^^ 아이들도 여유가 있어야 더 잘 외우는 것 같아요.
시험끝난 날에도 밀렸던 SQR도 해주고 너무 기특합니다. 기특한 JJ에게 잘했다고 칭찬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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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21:42
답댓글

6번 초3 Cristi

 

저희집은 사춘기 증상이 나오는데요~

아직 사춘기라고 부르기가 뭣해서 삼춘기라고 부르고 있네요~^^*

삼춘기 증세가.... 짜증이 늘고, 말투도 건방져지고,,,,원래 고집은 있는 편이였는데

고집도 더 세어지고,,,,엄마 기분 배려하지 않고 자기 기분만 맞춰달라고 하구요,,,,

잘 있다가 갑자기 버럭 화도 내구요......(화내는애가 아니였는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건지 울먹거리면서 잘못했다고 안아달라고 합니다. 에효~~~~~~~~

 

마음의 준비는 여러 선배맘님들을 통해서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겪으니 저까지 날도 더운데

홧병이 생기려고 해요.

참고 또 참고,,,,또 참고....내 감정을 아이에게 쏟아내지 않는 훈육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엄마라는 사람도 사람인지라,,,,^^;;;;

처음엔 자책도 되고 후회가 마구 밀려오더라구요...그런데 다시 맘을 바꿔 먹었네요.

화내면서 훈육하는게 좋지 않지만 자책하지는 말자구요~!!

모자라고 나쁜 엄마라고 자책하는건 더욱 안좋으니까요~~~~

서로 감정이 가라 앉으면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아이도 자기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다네요,,,엄마를 사랑하는 마음도 똑같고,,,그렇게 짜증내고 나면

자기도 맘이 안좋은데,,,고치도록 노력해 보겠다고는 하는데요......

그러고는 껴안고 다시 또 헤헤헤 거립니다.

그문제는 대화할때 뿐이고 다시 하루에도 몇번씩 반복되고 있어서 저도 지쳐가고 있네요.

좀 전에도 애 혼자 짜증을 있는대로 내고는 전 기분이 안좋은데

샤워하러 들어가서 30분째 노래 부르면서 안나오네요.;;;;

삼춘기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다 때가 있으니 삼춘기든 사춘기든 때가 되면 지나가겠지요?

서로 상채기 내지 않도록 어른인 엄마가 좀 더 참아야겠다는 생각이여요.

 

 

SQR웍싯을 일요일,수요일에 하는데요~

수요일한 웍싯을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평소에 항상 늦던 남편이 어제 왠일로 일찍와서는 재활용 한다고 갖다 버린것 같아요.ㅜ,ㅜ

이 사실을 알면 또 한바탕 할것 같아요. ^^;;;;;;;;;;

모르고 지나가는게 상책인데 말이죠~

 

모두들 날씨도 더운데 아이들과 씨름하랴 살림하랴 힘드시죠??

오늘 저녁 닭한마리 삶아서 닭죽 만들어 먹었는데 역시 잘 먹고 나니 힘도 나네요.

잘 챙겨드시고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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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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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8 06:13
때론 엄마의 기분에 따라 아이의 반응을 받아들여주는 마음이 다른 것같아요.^^ 정말 엄마가
기운이 나야 할 듯합니다. 부지런한 아빠의 도움 덕분에 Cristi의 웍싯을 못봐 아쉽네요. ㅋ~
Cristi의 삼춘기도 잘 지나가기 바래요... Cristi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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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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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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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저희는 3학년이라 그런지 사춘기의 조짐은 아직 보이고 있지는 않은데,

사춘기때 반항하기 시작하면 어찌해야 하나 걱정은 많이 하고 있어요.

전.... 아이들에게 화도 많이 내지만, 애정표현을 굉장히 많이 하는 편입니다.

어찌... 사랑으로 사춘기를 넘길 수는 없을까.. 고민 더 해봐야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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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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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21:46
사춘기 오기전에 많이많이 사랑을 저축해 두라고 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창공을 날자님 사랑저축 열심히 해두셔서 사춘기 부드럽게 넘어 가시길~^^*
언제나 멋지게 해주는 리차드와 헨리 모두 칭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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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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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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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초5 소피아

 

소피아는 또래들에 비해 조금 늦는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요즘 외모에 관심도 많아지고 태도와 말투도 좀 달라져서

며칠 전에는 아빠한테 혼나기도 했습니다...

저도 아이가 잘못할 땐 한 마디씩 하는데 흥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쉽지 않지만 잔소리처럼 들리면 잘 안듣게 되니까요.

바른 것은 가르쳐주되 아이의 감정이나 기분을 이해하는 말을 진심을 담아서 해주려고 하구요~~

엄마되기 참 쉽지 않죠~~~

 

림이 엄마님도 아이와 조금 거리를 두고 기다리시면 아이가 알지 않을까요...

엄마의 관심을 다른데 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취미나 운동 등등.. 

딸이랑 데이트 하면서 맛있는 것도 드시구요~^^

사춘기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것 같아요.

이왕에 빨리 겪는게 낫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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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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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17:32
소피아 열심히 잘했네요.
자유글쓰기도 빽빽하니 역시 고학년이란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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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21:48
그러게요~라니94님 말씀처럼 잘 해야하는데 감정조절이 참 쉽지가 않아요~^^*
소피아는 역시나 야무지게 꼼꼼히 잘해주었네요.
보는 제가 다 뿌듯해지네요.
소피아에게 칭찬 담뿍 전해주셔요~!!!!!!!!!!
소피아 언니는 우리 SQR의 롤모델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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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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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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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초3 lucy

lucy는 아직 어려서 아직까진 엄마말을 잘 따르네요..

하지만 머지않아 그시기가 오겠죠....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만 또 막상 현실에 부딪치면

저도 저가 어떻게 대처할지 난감할것같습니다..

다 성장하는 시기에 거쳐가는거라고 위안삼으며 서로 상처주지않게 지나가야할터인데 말입니다..

엄마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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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엄마
  • |
  • 2013-06-27 13:54
저희둘째보고 종종 그럽니다
너 내년에 저러지마라~~
루시도 잘 하고있어서 부럽네요. 끝까지 잘 하도록 잘 다독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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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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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16:23
초3 저희 둘째딸은 둘째라 그런지 막내 기질도 있고 자기 의사 표현도 너무 정확해서
어떤 때는 언니보다 더 저를 흥분하게 만든답니다....ㅎㅎ
루시는 노트에 따로 정리도 하나 봐요~~
글씨도 예쁘게 쓰고 열심히 한 루시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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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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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17:34
저희도 3학년이라서 아직까지는 엄마말 잘 듣는데..
언제 반항하려나...
다~~~들 아이와의 관계에 손상입지 않고 잘 지나가기를... 기도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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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21:51
아직 엄마말을 잘 따라줄 학년인데 저희딸은 일찍 왔네요.^^;;;;
가지런한 글씨로 열심히 잘해 준 루시 칭찬박수 보냅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루시~너무너무 이쁘게 잘했다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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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06-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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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 Sky 초4

림이 엄마의 마음을 초등 중고학년을 둔 엄마라면 모두 같음 마음으로 동감할겁니다

아이들의 말투가 예전과 같지 않지요

행동도 고분고분하던 저학년때와는 다르게 반항심리를 조금씩 내보이곤 합니다

Sky도 종종 변한 모습을 엄마에게 보여 당황스럽게 한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바르고 고운 아이라도 다 그런 시기가 있는 법이죠 우리도 그랬잖아요

 

저도 때론 아이가 지나치다 싶으면 잔소리로 대처하게 되는데 엄마도 사람인지라 욱하는 마음도 생깁니다

하지만 참으려고 노력해야죠 ^^

예전에 아이가 저를 속이려고 한 적이 있었어요 어른이 보면 뻔한 거짓말이라 아이의 흔들리는 눈동자가

바로 보이는 그런 아이들의 거짓말.....

눈 감아 줬습니다

모르는 척 넘어간 뒤에 다시 그런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그 일과 연관되지 않은 상황에서 바른 길에 대해 이야기 해주곤 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의 거짓말이나 사춘기 짜증과 반항적인 말투는 엄마들이 바로 눈치챌 수 있어요

내 아이가 왜 그럴까 이런 아이가 아닌데 알 수 있지요

기다려줘요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제일 먼저 알고 있거든요

아이가 몰라 주는것 같지요? 엄마가 믿을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도 알고 마음으로 느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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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엄마
  • |
  • 2013-06-27 13:53
세아이와님도 겪고게시네요. 전 이런상황이 넘 슬프네요
스카이는 여전히 잘하고 있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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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27 16:20
아이들을 믿고 기다리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스카이는 워낙 바르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으니 사춘기가 심하게 올 것 같지 않네요^^
고분고분한 아이가 나중에 뒤통수 친다고 반항하는 게 정상이니 우리 모두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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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6-27 17:35
역시... 인간관계에서는 믿음이 최고죠.
부모자식간에도.. 믿음을 주도록.. 노력 해야겠어요.

스카이 #32도 잘했네요.. 칭찬.. 팍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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