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귀여웡..."그러고..그러고.."
울딸이 애기때 자주 쓰던말이라서 더 정감이 가네요~
역시 또박또박 자신의 글을 발표하는 똑순이!
NIE 정말 기대 만빵입니다~~ 벨벳님 화이팅^^
전에 신문에 크리스티와 같이 NIE 하시는거 기사에 난거 봤었어요. 어찌나 피부도 곱고 동안이시던지... 벨벳님 얼굴이 제 머리에 콕 박혀서 길에서 만나도 알것 같아요....^^
이렇게 NIE 칼럼 써주신다니 기대되고 감사해요. *^^*
그래서 #0 로구먼요.
NIE 칼럼! 좋아 좋아.
역시 쑥쑥의 보물이여, 벨벳과 은아는.
벨벳님 크리스티 넘 넘 똑부러지게 발표를 잘 하네요 역쉬 !!! 조곤조곤 하는 말들이 똑 부러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데리고 수업을 하시는 거지요?
음메 부러워라
앞으로 칼럼을 계획하고 계신다 하셨는데 저 정말 무지무지 기다려집니다
이런식으로 하는 수업을 북클럽을 하나 만들어 안내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매주 하나씩 신문에 맞추어 주제를 내 주시면 아이들의 생각과 진행을 그에 맞게 올리는 .....
제가 너무 짐을 안겨드리나요 흐흐
벨벳님 집 어디신지 이사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