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진성맘님 덕에 제가 질문을 하지 않고도 좋은 댓글 정보들 듬뿍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드려요~^^
아이가 얌전하다면 Horrid Henry 류보다는 내용이 서정적인 걸 좋아할 거예요.
위에 있는 책들 외에 Mr putter 시리즈와 happy families 도 재미있고 쉬워요.
그리고 위 책들 중에는 henry and mudge 좋아할 것 같네요.
Henry and Mudge는 좀 많이 잔잔하고 쉬운 편이예요. 워크북도 따라와서.. 저흰 7살에 했는데 딸아이가 재미있는 책이나 공주책을 좋아해서.. 썩 좋아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매일 한권씩 꾸준히 소리내어 읽는 연습용으로 읽었구요. Curious George는 6살때부터.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내용이 재미있으니 혼자서도 열심히 읽었구요. Nate the great는 평이 좋아서 샀었는데... 팽당해서.. 아직 그대로입니다.
한권씩 도서관에서 구해서 읽혀보시는 것도 좋구요. 워크북이 있으면.. 책 읽은 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두권으로 이것 저것 시도해보심 어떨까하네요.
처음,,,시작이 어려울수도 있으니,,,
저희집은 보통 먹힌다는 챕터북들이 다,,,팽당해서,,,첨에 책 고르느라 힘들었어요.
코믹 로켓, 시리어스 실리, 카멜레온,,,,요런것도 챕터북이고요.
프로젝트 엑스도,,,리더스지만,,,,쉬운건 아니라서,,,,남아들이 좋아하고 하니 추천요,
네이트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 지금 하고 있는데 아주 낄낄거리면서 듣고 있어요
진우..맞나요?^^의 취향을 알수없어 잘 모르겠지만 저희 아들은 잔잔한 스토리는 별로고
오알티 매직키에 열광하고 한글책도 논픽션에 열광하는 아이입니다
혹시 만화 제로니모의 모험같은거 좋아하나요?
그럼 네이트도 좋아할거예요..
근처에 대여점이 있으면 한두권 빌려서 들려주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