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연관시켜주시거나 역할놀이로 흥미를 끌어주는 건 어떨까요?
저희 딸 또한 36개월로...비디오나 TV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랍니다.
비디오를 볼 때 옆에서 장단도 맞춰주고..오버액션을 좀 하고...
보고난 뒤에는 금방 봤었던 비디오 내용 한 장면을 재연하기도 하지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내 딸 또한 그 비디오에 같이 흥미를 느끼게 되고 그 비디오 속의 대화를 어느정도
따라하게 되는..즉 아웃풋이 늘어나더라구요~
또는 비디오와 연관된 책은 어떨까요??
요즘은 비디오와 연관된 책들이 많이 나오쟎아요~~
티모시...까이유...맥스앤 루비...리틀베어...등!!
제 딸은 요즘 디즈니의 신데렐라와 백설공주에 빠져있지요..
처음부터 빠진 것이 아니라 제가 디즈니 책으로 먼저 흥미를 이끌어주었더니 비디오 속의 내용으로
빠지더라구요..비디오를 보고나서는 꼭 그 책을 찾아서 다시금 읽고...
그러다보니 효과는 더 좋더라구요~~~
에궁..제 딸의 기준으로 너무 쓴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한 번 시도해 보심이 어떨까요??
아마 아기였을때 집에서 티비를 보지않았기에 아직 재미를 못 붙인는거같네요.
저희 큰애가 그랬습니다.
아마5세되면서 하루에 1편정도씩 봤던거같네요..
그전 겨울에 2편을 봤나...하튼 그넘은 아직도 티비를 잘안봅니다.
정말 심심할땐 보는데, ...일욜은 아빠땜에 많이 보죠 ㅠ.ㅠ....
아직도 잘안보고요...
걱정하지마세용^^ 넘 보는거 보단 낫죠^^ 노래를 좋아하면 위씽시리즈 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