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한지호
늦은 숙제 올려요~
200번이 다 되어 가는데도 아직 습관이 덜된건지 ,,, 하기 싫어해서 늘 꼬드깁니다^^
<161. 162>

<163.164>

<165.166>

<167.168>

<복습 1>

<복습 2>

20번 줄리아
화요일날 다 했는데 숙제 올리는걸 깜박했네요.
이번주는 여러가지로 바쁘기도 했지만, 나름 즐겁게 보냈어요.
날씨가 좋아서 바깥을 자주 나갈 수 있어서 그런가봐요.

23번 7세 올리입니다~


#167.168 과 복습 올림니다~
올리는 이번주 부터 드뎌 집앞 태권도에 다니기 시작했으나,,, 열감기로 좀 고생중여요~
얼집은 빠질지언정 태권도는 개근하고 있어요~^^
학다리?같은 올리다리가 더 말랐어요~T.T 또,,보약의 도움이 필요한가 봅니다~
요즘 미세먼지도 극성이고,,에구,,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6번 희선
#167,168

#복습편


희선이 복습편 즐겁게 잘했어요..
단어붙이기도 잘했고..
색칠하기는 더 좋아했어요..ㅎ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니 또 좀 아쉽네요^^

4번 맥스입니다. 지금 막 다 끝내고 2라운드 놀러 나갔습니다. 너무 더워지기 전에 실컷 놀리고 싶네요. 애들은 기운도 좋아요. 전 이상하게 에너지가 딸려 쑥에도 잘 못 들르고... 그러고 삽니다. 기운이 펄펄 나서 게시판을 종횡무진 누비고 싶네요.
18번 제이
한결같이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제이는 오랜만이어요. 이제 취소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박사님이 여태까지 한게 아까우니 끝까지 가면 멋진 선물이 있을거라고 하셨다고 하니
약간 씩~~~ 웃더라구요.
그렇게 꼬드겨서 복습까지 하긴 했어요.
문장 놓기는 이제 거의 흥미를 잃었어요 -,-
제가 놓고는 같이 읽어보기 밖에 안하고 있네요...
정말 제이 말대로 취소를 하는 것이 나을지..^^;;
일단 밀린거 왕창 올려요~~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 sp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는 아이들이 협조를 잘 안해주었네요. 나림이 다 비염이 재발 되고 재훈이 노는거에 맛 들여서
숙제 하자고 하면 도망가기 일쑤예요.
<나림>

<재훈>

저희집 두 아이들 서로 진도 다르게 풀게 했어요. 중간에 색칠하는게 어렵다고 했지만 설명해서 칠해보게
했어요. 한장씩 남은거 어제 다 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번/알렉스

복습편은 하루에 후딱 해내네요.
이번 주는 좀 여유로울 것 같아요 ^^

꽃향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오랜만에 왔어요..ㅡㅜ..제가 하는 일이 있다보니 완전 정신이 없네요.. 지지난주. 지난주 것도 첨부합니다~^^; 많이 늦을 줄 알았는데 제가 처음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나림재훈맘님 일등 놓치셔서 어째요~~^^어서 오세요~~ 정현7세. 역시 복습편이라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햇어요. 요번 문장들은 다소 어려워서 리뷰하면서도 많이 도와줬어요~ 그래서인지 싫어하지 않고 잘 해 주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