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제가 전에 쓴 워크북에 관한 글인데 참고하세요.
워크북을 너무 믿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매일 일정한 량의 워크북을 풀며 공부하는 습관을 유아때부터 길러주기 용이한 것이 워크북의 순기능이랍니다.^^
스콜라스틱 책은 잘 모르지만 처음 하는 싸잇 워드 워크북으로는 100 워드 1단계가 최고지요.
쑥쑥몰에서도 파네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3069&jc=70000210&sc=01-02-15
100워드 1단계는 제아이도 7살때 했는데 이렇게 영어단어를 배우면 외우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외우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2단계의 경우는 수준이 급격히 올라간답니다.
과거형이 나오기도하고 문장을 읽으며 문맥속에서 단어를 익히는 문제가 나오거든요.
유아에게 그 과정까지 이해시키기는 어렵더군요.
그래서 보통 1단계를 한번 더 하시더군요.
예전에 읽은 어떤 분의 글에 의하면 스펙트럼 reading과 번갈아가며 하며 단계를 높였다고 하더군요.
또 다른 책으로는 JY북스에서 파는 에반무어 워크북도 여러가지 있어요.
직접해보지는 않아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괜찮은 내용이라더군요.
또 킴앤존슨에서 파는 HOMEWORKBOOKS 시리즈도 아주 좋아요.
라임, 파닉스등 60여페이지의 간단한 워크북인데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하기에 좋은 워크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