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어제 이 책을 아들과 읽었더랬죠~
저도 첨에는 이게 뭘까? 했었는데~ 아빠한테 물어봐서 알았네요~
그나저나
제일끝장면 보고, 6살 아들이랑 완전 푸하하~웃었답니다^^ ORT는 이런류의 익살스러움이 참 재밌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참으로 재밌어 한답니다.
보기에도 어렵지 않은 책인데....가끔 보면 '역시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서는 이렇게 표현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이게 바로 그런 경우인 것 같아요..^^
저는 지금도 인북스 홈페이지에서 활용문을 찾아보고 해석해 주거든요.
http://www.inbooks.co.kr/shop/inflection_view.html?b_id=346&b_code=2&page=8&qa_sel=&qa_text=
요기가 주영마더 님이 찾으시는 2단계 부분이에요^^
Kipper's Laces 는 맨 아랫쪽에 있답니다...^^
전..책이 없어 정확하진 않지만...혹...체육수업했다 아닐까요?
영어를 잘하는 게 아니라..정확하진 않지만...읽자마자 느낌에...
physical education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또 이런건 답이 빨리 나와야 속이 덜 답답 하실테니까...올려봅니다...
아..근데...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다 끝나면...
ort몇단계로 들어가면 되는지 혹시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