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도 기글스 보고 아웃풋이 많이 늘었어요.
기글스 대본이나 책은 별로 필요 없는 것 같아요.
기글스 보면 한 회당 한 두 문장을 계속 반복하거든요.
최소 열번 이상 반복해요. 다른문장은 안쓰고 몸짓이나 표정으로 표현하고
그날의 주제어만 계속 반복해서 제 아이는 보고나서 바로 일상생활이 쓰더군요.
문화센터 매직팟 수업도 좋아요.
별것 아닌것 같아도 수업시간에 했던것 두고 두고 얘기 합니다.
두분 답변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julia님
책만 따로 문화센터에서 살수 있나요?
지나가다가요..^^
문화센터 기글스 봄학기 다니는데 책있어요..뒤에대본도있고 액티도있구요..4권따로 팔아요..
6월부터는 여름학기구..애가 너무조아해서..생활속에서도 막 활용할수있는게많아요..
잇츠마인.암헝그리.웨이크업등등등..
가까은문화센터에물어보셔요
보통 비디오나 디비디를 사면 대본이나 안내책자를 함께 준답니다.
쑥쑥몰에서 50% 할인해서 팔고 있네요.
http://eshopmall.suksuk.co.kr/searchview.php?jpname=고고기글스&mode=&field=prodname&age1=&age2=
다른 것들은 대본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 알수 없는데 그 중 부모용가이드북이 확실히 있는 데품은 아래의 것이네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20165&jc=20001068&sc=02-01-06
쑥쑥몰에 전화를 해보든지 질문을 올려보면 확실히 알수 있겠지요.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고고기글스같은 영어교육용 비디오를 보며 대본이 꼭 필요할 것 같지는 않아요.
우리 어른들은 영어를 활자로 처음 접하고 배워서 영어라면 활자가 있어야 안심이 된답니다.
고고기글스의 맨 처음편을 보면 한 영어교육과 교수님이 나오셔서 그런 점을 지적하고
고고기글스에 자막을 일부러 넣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어요.
자막이나 대본 없이 귀로 듣고 알아들을수 있도록 더 많이 더 자주 듣는 방법을 택해보세요.
시간이 좀 걸리긴하지만 조금씩 들리는 것이 많아지는 걸 느끼실거에요.
그리고 6세면 방방뛸 나이이니 방방뛰는 비디오보며 아이가 산만해질까 걱정하기보다
즐겁게 영어를 매우고 있구나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이 나이의 아이가 조용하면 꼭 아프거나 사고를 저지르는 때잖아요.
더불어 비디오나 티비 시청을 하루에 1~2시간 정도로 제한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차분히 앉아책을 읽던지 오디오테이프를 들려주신다며
영어비디오시청으로 산만해질것을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