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슬이 인뭘이 훤하니, 넘 잘생겼네요.. ^^
첨 보는데도, 넘 반가워서리..ㅋㅋ
베이비 블루스 만화역시... 전 첨보는데요..^^
소개 감사합니다.
아.. 사진보니, 다시 울컥 합니다.. T,T
요즘 며칠 휴가라, 시댁다녀오고.. 집에와서는 컴을 거의 못켰어요..
쑥쑥 못들어와서.. 뭔가 답답했어요. 다행히 지금 애들이 자요. ^^
정말 쑥쑥맘들께선 어찌 애들도 그리잘 보시고..하시는지..
전 회사에선 쑥쑥에 하루종일 켜놓고 있어서.. 좋았는데..^
집에있으니, 쌍둥이 뒤치닥 거리하느라, 아직 밥도 못먹고.
이러고 있어요.흑흑..
울언니가 오이김치하라고 오이사다주고갔는데, 어찌하는지..
요리책 찾아보러 가야겠어요..
으.. 넘 다시 열받네요.. 우리애들 으째요..흑.
이슬이가 넘 기특한 일을 하고 왔네요..
고생하셨어요..
소개도 감사합니다.
우선 베이비블루스는....미국애들의 조크를 이해할만큼 내공이 쌓이질 않아서
우리말 해석이 달린 책을 하나 사서 화장실에서만 보고 있지요. ㅎㅎ
사실 원본으로 보고시포요..
지금도 시사투나잇을 듣고 있는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망할넘들~
이슬이에게 다는 이해할순 없지만....
모두의 슬픔과 분노가 조금은 전해지지 않았나 여겨집니다.
이슬이 얼굴....제대로 첨 보네요...
캐스팅 되셨다더니...역시....잘...생겼습니다.
누구? 닮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