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요즘엔 자제하고 있습니다요~
브리태니커는 영어책인데요, 씨디에 우리말 설명이 나와서 유나한테는 들려주지 않았던 거였어요.
요 씨디가 필요한 아이도 있구나 생각했답니다.
잘 보고 들으려나 일주일후 전화해 봐야겠네요.
ㅎㅎㅎ 너무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유나의 사촌언니가 아주 좋았겠어요~ 책도 가져가게 되어서..
브리태니커...는 한글책이었던 거죠?
그 언니도 영어에 흥미를 가지면 앞으로 금방 늘겠네요 기본적으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잘 늘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도 이런 재미나고 소소한 일상의 글들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